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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마녀 「PROLOGUE」3

【수성의 마녀】"레이어" 와 "퍼멧 스코어" 의 차이가 뭐지? 880: 무명@건담 2022/11/14(月) 17:49:55.97 레이어와 퍼멧 스코어의 차이가 뭐야? 888: 무명@건담 2022/11/14(月) 17:53:33.69 >>880 모른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883: 무명@건담 2022/11/14(月) 17:51:14.06 >>880 레이어는 시스템의 깊이. 프로그램의 안쪽 부분이라고 생각해두면 OK. 892: 무명@건담 2022/11/14(月) 17:54:36.14 퍼멧 스코어는 대충 뭔지 알겠지만 레이어 33은 의미가 너무 불분명해서 에반게리온에서 수수께끼 용어가 나왔을 때와 같은 두근거림이 있다 902: 무명@건담 2022/11/14(月) 17:57:19.51 >>892 레이어 33을 돌파하면 파일럿이 퍼멧화하는 거 아닐까? 900: 무명@건담 20.. 2022. 12. 5.
【수성의 마녀】박사 "아기가 옷을 입듯 우리는 GUND를 입음으로써 우주로 나갈 수 있어." 1: 무명@건담 2022/11/07(月) 19:33:53 수성의 마녀 프롤로그에서 「에리와 에리의 엄마 아빠가 우주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응할 수 있는 몸이 필요해.」 「지구라는 요람에서 태어난 인류가 우주로 나아가기에 이 몸은 너무나도 취약해. 아기가 옷을 입듯이 우리는 GUND를 입음으로써 진정으로 우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라고 선생님이 말했었는데, 우주복이나 모빌슈트도 아니고 일부러 '몸' 이라고 말했다는 건 결국 날것의 육체를 버리고 기계신체가 되는 게 목표인 건 아닐까? 2: 무명@건담 2022/11/07(月) 19:38:32 궁극적으로는 뇌 빼고 다 GUND로 교체하는 느낌으로 갈 생각이었을지도 모르지. 지금 GUND 기술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전신 의체화까진 안 될 것 .. 2022. 12. 4.
【수성의 마녀】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프롤로그, 꽤 재미있는데 너무 매운 전개잖아... 324: 무명@건담 2022/09/25(日) 17:23:49 프롤로그부터 제법 가혹하네 333: 무명@건담 2022/09/25(日) 17:24:13 갑자기 전부 부정당해서 끝나고 시작이라니 너무 심하다... 321: 무명@건담 2022/09/25(日) 17:23:36 이런 괴로운 해피버스데이가 어디 있어??? 344: 무명@건담 2022/09/25(日) 17:24:40 울 것 같습니다 313: 무명@건담 2022/09/25(日) 17:23:23 건담 세계는 4살짜리 애한테 대체 뭘 시키는 거야!? 323: 무명@건담 2022/09/25(日) 17:23:46 4살 아이가 훈련한 병사들을 3킬할 수 있는 AI입니다! 대신 사용자 본인이 죽겠지만 말이죠! 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꺼림칙한 기술이군... 6: 무명..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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