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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마녀 Ep17 「소중한 것」7

【수성의 마녀】슬레타, 구엘에게 대체 뭘 쏘려고 한 거니...? 1: 무명@건담 23/05/08(月) 15:33:13 스코어 8에 도달해서 다릴바르데 AI를 오버라이드하고 존나 쎈 빔을 직격시키려고 하지 않았어? 직후에 에리크트가 「미안해」 하고 기능 정지돼버려서 크게 기억에 남진 않았지만,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니 이거 맞췄으면 큰일나는 거 아닌가? 3: 무명@건담 23/05/08(月) 15:36:38 저 장면 시청하면서 「설마 이렇게까지 구엘을 떡상시켰던 건 여기서 증발시켜서 에어리얼의 위험성을 확정시키기 위해서였던 건가...!」 라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아마 직격당했으면 죽었을 거야. 4: 무명@건담 23/05/08(月) 15:37:48 12화를 보면 심지어 실전용 출력조차 아니라고 했었지. 그 위력이라면 회피했어도 피해가 컸을 것 같음. .. 2023. 5. 13.
【수성의 마녀】17화의 이 장면을 보고 "대화가 부족했다" 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말이야 1: 무명@건담 23/05/07(日) 17:48:01 설명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계획이잖아? 말투는 엄격해야 하고. 5: 무명@건담 23/05/07(日) 17:49:12 설명하는 순간 물고 늘어질 테니까... 7: 무명@건담 23/05/07(日) 17:49:50 좋지는 않지만, 그럼 거기서 더 좋은 방법이 있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으니까 젠장! 8: 무명@건담 23/05/07(日) 17:50:32 건담, 신랑, 베네리트 그룹의 권력 투쟁, 그리고 어머니. 그 모든 것으로부터 슬레타를 분리하기 위해 그런 태도를 취해야 했던 거겠지. 그것이 최선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10: 무명@건담 23/05/07(日) 17:51:00 에어리얼 관련해서는 등교할 때 일단 대답을 듣긴 했음. 그 대답을 듣고 나서 포기.. 2023. 5. 11.
【수성의 마녀】자, 자, 자, 잘 가, 수, 수, 수 수성에서 온 시골뜨기 1: 무명@건담 23/05/07(日) 20:31:22 응, 드디어 겨우 차가운 목소리로 막힘없이 말할 수 있게 됐어. 이걸로 계획에 필요한 건 전부 갖췄어… 이걸로 내일… 그 아이는… 내 신랑이 아니게 될 거야. 6: 무명@건담 23/05/07(日) 20:33:08 그 눈물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설득력이 없다고. …심정은 아플 정도로 이해하지만. 4: 무명@건담 23/05/07(日) 20:32:59 전날 거울 앞에서 식은땀 흘리면서 연습했겠지... 8: 무명@건담 23/05/07(日) 20:33:22 ~되살아나는 추억~ 10: 무명@건담 23/05/07(日) 20:35:13 용케 울지 않고 말할 수 있었구나... 아니, 슬레타에게 상처를 주는 자신은 울 자격조차 없다고 꾹 참는 것이야말로 미오리네일까... 2023. 5. 11.
【수성의 마녀】좋았어! 드디어 에어리얼을 손에 넣었다…! 1: 무명@건담 23/05/07(日) 18:29:42 (필요 없으니 일단 창고에라도 넣어 둘까?) 2: 무명@건담 23/05/07(日) 18:30:18 현명하다 9: 무명@건담 23/05/07(日) 18:31:07 봉인!! 91: 무명@건담 23/05/08(月) 18:48:36 그런 포켓몬 같은 취급으로 괜찮은 건가요... 3: 무명@건담 23/05/07(日) 18:30:38 삼대가에서 유일하게 건담과 인연이 없으니까... 75: 무명@건담 23/05/07(日) 23:16:44 빔의 발언이나 다릴바르데 프라모델 설명 읽어보면 제타크사 기술자들은 건담에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할까...? 6: 무명@건담 23/05/07(日) 18:30:59 제타크 사 정비원 「피, 필요 없어…!!」 12: .. 2023. 5. 10.
【수성의 마녀】에어리얼은 이번 묘사를 봤을 때 퍼멧 스코어 8에 도달했다고 봐도 되겠지? 461: 무명@건담 2023/05/07(日) 18:02:07.17 역시 이 결투로 스코어 8 달성한 걸까? 522: 무명@건담 2023/05/07(日) 18:04:38.63 >>461 다릴바르데 AI를 지배할 수 있게 된 걸 보면 맞는 것 같아 60: 무명@건담 2023/05/07(日) 17:48:00.24 잘 몰랐는데 스코어 8 도달한 건가? 그렇다면 슬레타는 이제 이용가치가 없으니까 프로스페라에게서도 해방되겠지만, 이 뒤의 애프터케어는 지구 기숙사의 몫인가... 132: 무명@건담 2023/05/07(日) 17:50:09.81 합체 전에 셸 유닛의 발광이 파랑에서 흰색으로 바뀐 게 스코어 8 아닐까? 저거 보자마자 프로스페라가 신호 보냈었고. 168: 무명@건담 2023/05/07(日) 17:51:4.. 2023. 5. 9.
【수성의 마녀】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슬레타가 너무 딱하다 1: 무명@건담 23/05/07(日) 22:09:57 17살때까지 동갑내기 친구도 사귀지 못한 아이가 카스트제도 극심한 학교에 편입해서 기숙사 생활하고, 하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하는 일로 매일매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갑자기 다 뒤집히고 자신의 전제조자 부정당한다... 17살이면 부모님 말 잘 따를 시기잖아. 그저 엄마를 좋아할 뿐인 고등학교 2학년생이 그동안 쌓아올린 모든 일을 부정하는 일이라니 이건 충격요법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거 아니야? 나 같으면 평생 방에 틀어박혀서 울었을 자신 있어.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 이외의 해결방법도 생각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긴 하네... 2: 무명@건담 23/05/07(日) 22:11:04 「더, 더 좋은 방법이...」 라고 말하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 것이 .. 2023. 5. 9.
【수성의 마녀】다릴바르데 "허억… 허억… 됐다! 해냈다!" 1: 무명@건담 23/05/07(日) 18:07:51 확실하게 승리를 안겨드렸습니다, 구엘 님! 2: 무명@건담 23/05/07(日) 18:08:12 승부 조작 3: 무명@건담 23/05/07(日) 18:08:42 >>2 결과만이 진실 4: 무명@건담 23/05/07(日) 18:08:46 마지막에 개입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정말 잘 싸웠어 6: 무명@건담 23/05/07(日) 18:08:49 뭐... 음... 너는 저 치트 기체 상대로 잘 해줬어... 7: 무명@건담 23/05/07(日) 18:08:55 ...뭐... 음, 그래, 열심히 했어... 응 5: 무명@건담 23/05/07(日) 18:08:46 불쌍하다... 10: 무명@건담 23/05/07(日) 18:09:10 승리 방식이 너무 얍삽하다. 기량.. 2023.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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