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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레427

【수성의 마녀】매일 반복재생하던 『축복』을 1쿨 최종화 이후 한번도 듣지 않은 1: 무명@건담 23/01/10(火) 08:44:07 그게 바로 접니다 3: 무명@건담 23/01/10(火) 08:45:42 저주받았구나.... 너도인가? 4: 무명@건담 23/01/10(火) 08:45:47 12화의 너무나 거대한 저주에 원곡자인 YOASOBI도 트위터에서 당황하고 있었지. 심하지 않아 이거? 6: 무명@건담 23/01/10(火) 08:46:12 축복이니 뭐니 할 상황이 아니게 되어버렸으니까... 17: 무명@건담 23/01/10(火) 09:48:58 반대로 슬레타가 프로스페라의 세뇌를 뿌리치고 스스로 길을 선택했을 때 축복이 브금으로 흘러나오면서 우오오오-! 하게 되는 전조일 거야 백퍼 그렇게 될거라구 분명 5: 무명@건담 23/01/10(火) 08:45:59 왜 그래? 슬레타, 너는.. 2023. 1. 12.
【수성의 마녀】빔 "구엘… 이냐?" 관리자 코멘트 총 8편 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빔 "구엘… 이냐?"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확률이야 ▸떨어질 대로 떨어졌으면 ▸구엘이라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선택받다 ▸구엘 이대로라면 혹시 ▸빔 추모 스레 ▸라우더의 내일은 어느 쪽이냐 ▸ 빔 "구엘... 이냐...?" 1: 무명@건담 23/01/08(日) 17:26:59 무사... 했구나? 찾고 있었다고 23: 무명@건담 23/01/08(日) 17:50:36 괴롭다...... 2: 무명@건담 23/01/08(日) 17:27:34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117: 무명@건담 23/01/08(日) 20:41:39 아버지의 사랑이 증명되어서 다행이야 목숨으로 69: 무명@건담 2023年01月09日 22:52:29 「어디 갔던 거냐」 라던가 「뭐 하.. 2023. 1. 12.
【수성의 마녀】12화를 다시 돌아보니 연출의 수위가 굉장히 급발진하고 있어서 무서워진다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초장부터 MS 폭산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이 총에 맞아서 죽음 네임드 캐릭터의 명확한 사망 묘사 사람이 짓이겨지는 순간을 숨김없이 묘사 팔이 갈기갈기 찢겨져 날아감 그리고 클라이맥스가 이것 무엇보다 제일 무서운 건 이 애니메이션, 프롤로그를 제외하고는 마지막 회까지 유혈 표현조차 거의 없었던 애니메이션이란 말이지...? 2: 무명@건담 23/01/08(日) 23:32:30 모아둔 건담성분을 한꺼번에 방출한 것 같은 느낌은 있다 5: 무명@건담 23/01/08(日) 23:37.. 2023. 1. 12.
【수성의 마녀】멋대로 판단하지 말란 말이야! 1: 무명@건담 23/01/02(月) 18:29:44 지긋지긋하다고, >>3도 >>6도! 그래서 도망치고 싶었던 건데, >>9에 가고 싶었던 건데! 네가 >>13 따위가 되어버렸으니까! 바보같이 「>>16」이라고 하니까! 어쩌다가 >>19 만드는 처지가 돼서, >>6한테 따끔하게 꾸중 듣고! 고개도 숙이고! 네가 제일 뭘 몰라!! 그러니까 >>23는 거야! 내가 도망가지 않아도 괜찮아진 건, >>26 덕분이야! 그러니까 >>30으로부터 도망치지 마.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평소처럼 성가시게 >>33라고. >>36이라고 나한테 말해! 계속 옆에 있어. >>39도 지지 말고. 그리고 >>42에 >>45 더 보태 놓고. >>48 패턴은>>51 모델로 하고. 방 일주일에 dice1d7=5 (5) 번 >>54.. 2023. 1. 12.
【수성의 마녀】이번 주에 릴리크가 과호흡 했었는데 1: 무명@건담 23/01/08(日) 19:04:02 백퍼 시청자 중에서도 이렇게 된 사람 있겠지, 이번 주 전개 보고... 2: 무명@건담 23/01/08(日) 19:04:46 지극히 평범한 반응 3: 무명@건담 23/01/08(日) 19:05:13 고작 애니 보고 과호흡 같은 걸 하나? 18: 무명@건담 23/01/08(日) 19:10:29 >>9 난 다른 애니 봤을 때 마지막 회에서 너무 심한 전개&과거 캐릭터의 추악한 취급으로 인해 컨디션 불량을 넘을 정도로 아팠던 사례는 있었음. 그 작품, 그 캐릭터에 대한 애착의 깊이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11: 무명@건담 23/01/08(日) 19:07:38 여기 보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야 10대 어린아이가 갑자기 죽을지도 .. 2023. 1. 11.
【수성의 마녀】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된 거지……? 1: 무명@건담 23/01/09(月) 12:14:58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거지? 왜 나는 아버지의 말대로 집에 돌아가지 않았지? 왜 나는 이 수송선에 탔지? 왜 아버지는 이런 곳에 계셨지? 왜 나는 모빌슈트를 타려고 했던 거야!? 왜 사람들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나아가지!? 나아가지만 않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15: 무명@건담 23/01/09(月) 12:37:35 시청자인 당신이 판단했으면 한다. 이 결말은 도대체 누구의 죄인가? 아버지의 말을 따르지 않은 구엘 제타크의 죄인가? 빔 제타크의 죄인가? 플랜트 쿠에타를 습격한 폴드의 새벽인가? 그것을 지시한 샤디크 제네리인가? 구엘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끔 한 슬레타 머큐리인가? 19: 무명@건담 23/01/09(月) 12:40:01 >>15.. 2023. 1. 11.
【수성의 마녀】슬레타의 "야메나사이!" 가 너무나 가벼운 목소리였던 것이 무섭다 1: 무명@건담 23/01/08(日) 23:13:46 하다못해 절박하다던가 다급한 목소리로 「야메나사이!」 하는 거였다면 이해할 수 있었을 텐데 실제로 들으면 알 수 있듯이, 엄청 가볍고 일상적인 톤으로 「야~메~나~사이!」 하는 거 너무 무서웠다. 이거 아마 의도적인 연출이겠지. 3: 무명@건담 23/01/08(日) 23:16:12 라디오에서 일부러 코믹하게 연기하라는 디렉션이 들어갔다고 얘기했었음. 그게 더 무섭다고. 10: 무명@건담 23/01/08(日) 23:27:18 >>3 역시 의도적인 거였구나... 2: 무명@건담 23/01/08(日) 23:15:05 왜냐면 엄마한테서 「지키기 위해서 죽이는 건 오케이」라는 말을 들어 버렸으니까... 8: 무명@건담 23/01/08(日) 23:22:04 >>.. 2023. 1. 10.
【수성의 마녀】되돌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 무명@건담 23/01/08(日) 17:44:33 구엘이랑 페르시 페트라 얘기로 꺅꺅 떠들던 그때로 돌려보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 무명@건담 23/01/08(日) 17:46:12 구엘캠 가지고 왁자지껄 떠들던 시기로 되돌려줘... 4: 무명@건담 23/01/08(日) 17:47:19 구엘이 작중의 힐링 캐릭터 포지션이라고 왁자지껄 떠들었던 시절로 돌려보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 16: 무명@건담 23/01/08(日) 17:55:04 토할 것 같아... 5: 무명@건담 23/01/08(日) 17:47:47 뭘 했다고... 구엘이 뭘 했다고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6: 무명@건담 23/01/08(日) 17:48:05 8: 무명@건담 23.. 2023. 1. 10.
【수성의 마녀】라우더, 나… 관리자 코멘트 총 5편 종합으로 보내드립니다. 1: 무명@건담 22/12/20(火) 08:14:33 1: 무명@건담 22/12/20(火) 08:14:33 2: 무명@건담 22/12/20(火) 08:16:12 ▸라우더, 나… ▸형 괜찮아 ▸형…! ▸……!! ▸형… ▸ 라우더, 나… 1: 무명@건담 22/12/20(火) 08:14:33 내일부터 학교 그만두고 밴드로 먹고살려고 해 2: 무명@건담 22/12/20(火) 08:16:12 아뿔싸, 베이시스트 스레다!! 3: 무명@건담 22/12/20(火) 08:17:40 알았어 형. (임의의 1인칭)은 어느 악기를 담당하면 될까? 4: 무명@건담 22/12/20(火) 08:41:27 >>3 베이시스트는 이미 적임자가 있고, 내가 기타를 칠 테니까 넌 키보드나 드럼.. 2023.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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