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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스레 - 일본1287

【죠죠 스레】압둘 "10분이 지났으니 약속대로 불을 지르겠다. 떨어져 있어라." 1: 무명@죠죠 2015/05/24(日) 19:04:08.209 죠셉「두 번째 코너도 동시 통과!! 이어서 세 번째 코너!」 죠타로「왠지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 카쿄인「잠깐만 기다려! 이건 10분이 지나서 불을 지른 거 아닌가!?」 테렌스「케, 케케케케 케니G! 어서 환각을 풀어라! 내 컬렉션과 목숨이 위험해!!」 바닐라 아이스「아아아악!! DIO님의 저택이 아아아아아악!!!」 3: 무명@죠죠 2015/05/24(日) 19:05:53.193 놀고 있을 때가 아냐 5: 무명@죠죠 2015/05/24(日) 19:06:53.952 완전승리 17: 무명@죠죠 2015/05/24(日) 19:22:46.961 압둘 퇴장의 수수께끼가 마침내 밝혀졌다 9: 무명@죠죠 2015/05/24(日) 19:09:16.53.. 2021. 10. 7.
【죠죠 스레】죠죠를 실제로 읽기 전에 착각했던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자 1: 무명@죠죠 2013/09/21 11:31:07 바닐라의 스탠드가 킹 크림슨인 줄 알았어 2: 무명@죠죠 2013/09/21 11:31:56 왜 그랬어 3: 무명@죠죠 2013/09/21 11:32:10 1부에서 스탠드배틀 하는 줄 알았어 5: 무명@죠죠 2013/09/21 11:32:20 엥? 스탠드 이런 거 언제 나와? 6: 무명@죠죠 2013/09/21 11:32:26 파문이 뭔지 몰랐다 8: 무명@죠죠 2013/09/21 11:33:23 죠죠라는 사람이 주인공인 줄 알았더니 별명이었다 15: 무명@죠죠 2013/09/21 11:35:31 >>8 나도 이거 9: 무명@죠죠 2013/09/21 11:33:24 주인공 한명인줄 알았다 10: 무명@죠죠 2013/09/21 11:33:33 시간정지는 .. 2021. 10. 6.
【죠죠 스레】포르마조는 적인데도 주인공 시점 같은 배틀 묘사를 보여줘서 재미있었어 1: 무명@죠죠 2020/12/30(水) 16:43:33 적인데 주인공측 같은 배틀묘사를 보여준 녀석 79: 무명@죠죠 2020/12/30(水) 17:44:54 적측이 아군측의 능력을 추리해가면서 싸우는 경우는 확실히 드물지... 4: 무명@죠죠 2020/12/30(水) 16:46:18 묘사가 포르마조 1인칭 시점인게 뭔가 좋았다 6: 무명@죠죠 2020/12/30(水) 16:47:40 >>4 근데 죠죠는 그런거 꽤 많지 않았나? 홀호스라던가? 11: 무명@죠죠 2020/12/30(水) 16:50:44 >>6 주인공측인 나란차의 능력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는게 특이한 점이잖아. 독자가 적군인 포르마조와 함께 나란차의 능력을 "이해" 해 나간다는 점이라던가. 53: 무명@죠죠 2020/12/30(水).. 2021. 10. 6.
【죠죠 스레】당신이 죠죠에 세련됨을 느낀 지점은 어디? 1: 무명@죠죠 2011/07/15(金) 12:04:01.62 시점전환 묘사가 뛰어난 점. 키라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면 무심코 키라를 응원하고 싶어짐. 3: 무명@죠죠 2011/07/15(金) 12:07:15.34 오라오라를 페이지 가득 담은건 충격적이었다 그때까지는 절대 없었던 표현법 13: 무명@죠죠 2011/07/15(金) 12:09:55.78 >>3 때릴 때 팔이 천수관음이 되는 것도 대단하지 5: 무명@죠죠 2011/07/15(金) 12:08:06.65 대사의 표현방식 6: 무명@죠죠 2011/07/15(金) 12:08:09.64 부차라티의 옷 9: 무명@죠죠 2011/07/15(金) 12:09:14.42 시간정지 시의 흑백 반전은 무심코 대발명 15: 무명@죠죠 2011/07/15(金) 1.. 2021. 10. 5.
【죠죠 스레】죠니 "이것은 이미 손톱을 넘어섰다... 이제부턴 송곳니라 부르겠다." 나 "멋있어!" 1: 2017/12/18(月) 11:25:14.06 죠니 죠스타「받아라 손톱탄!」 나「에엣...」 3: 2017/12/18(月) 11:25:56.76 손톱이 더 멋있잖아 36: 2017/12/18(月) 11:31:14.31 근데 황금회전의 손톱탄은 쏘면 무조건 맞는 건가? 38: 2017/12/18(月) 11:31:39.13 >>36 일단 맞기 전까지는 절대로 멈추지 않음. 96: 2017/12/18(月) 11:40:27.36 스탠드 등급 매기면 항상 ACT4가 상위권이던데 저거 그렇게까지 강한 거야? 101: 2017/12/18(月) 11:41:28.11 >>96 쏘기만 하면 반드시 죽이니까... 못 쏘게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지 15: 2017/12/18(月) 11:28:05.32 황금손톱탄은 메이드.. 2021. 10. 5.
【죠죠 스레】이 만화는 헤드샷 성공률이 왜 이렇게 낮은가? (※모든 부 스포일러) 1: 무명@죠죠 2015/05/13(水) 22:12:00.892 1부 디오 흡혈귀라서 생존 3부 죠타로 스타 플라티나가 캐치 3부 압둘 뒤로 젖혔기 때문에 살짝 스치기만 했다 5부 살레 능력으로 총알 고정 5부 미스타 스탠드가 막아줘서 생존 7부 죠니 사거리로부터 한걸음 멀었기 때문에 두개골에서 총알이 멈춤 3: 무명@죠죠 2015/05/13(水) 22:13:11.908 압둘은 무리잖아 저거 6: 무명@죠죠 2015/05/13(水) 22:14:07.474 >>3 그러니까. 딱 봐도 치명상인데... 5: 무명@죠죠 2015/05/13(水) 22:13:55.300 죠니 이론이 제일 이상한 것 같아 4: 무명@죠죠 2015/05/13(水) 22:13:38.844 쥐한테는 명중하지 않았었.. 2021. 10. 4.
【죠죠 스레】이 둘이 싸우는 전개도 한번쯤은 보고 싶었다 1: 무명@죠죠 2020/08/29(土) 23:26:05 2: 무명@죠죠 2020/08/29(土) 23:26:57 무적의… 9: 무명@죠죠 2020/08/29(土) 23:33:38 무적의… 만 좀 작게 말하지 마 29: 무명@죠죠 2020年08月31日 18:19:33 스타와 플라티나 사이의 … 이 「싫은데…사실은 안 꺼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21: 무명@죠죠 2020/08/29(土) 23:38:30 근데 무적의 스타 플라티나를 꺼내라… 라는 대사 자체는 되게 멋있는 것 같아 23: 무명@죠죠 2020/08/29(土) 23:40:58 저렇게 너덜너덜한데 죠타로! 스타 플라티나로 와라! 라고 말할 수 있는건 엄청 멋있다 7: 무명@죠죠 2020年08月31日 18:09:10 >>저.. 2021. 10. 4.
【죠죠 스레】죠죠의 스탠드 이름이 전부 애니메이션 이름이라면 가장 강할 것 같은 이름은... 1: 무명@죠죠 2015/09/07(月) 18:44:35.340 킬 미 베이비 3: 무명@죠죠 2015/09/07(月) 18:45:29.109 Darker than Black 172: 무명@죠죠 2015/09/07(月) 19:24:42.013 >>3 이거 쓰러 들어왔는데 8: 무명@죠죠 2015/09/07(月) 18:46:34.710 길티크라운 10: 무명@죠죠 2015/09/07(月) 18:46:58.603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11: 무명@죠죠 2015/09/07(月) 18:47:03.232 절원의 템페스트 12: 무명@죠죠 2015/09/07(月) 18:47:06.043 포켓몬스터 14: 무명@죠죠 2015/09/07(月) 18:47:21.273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5: 무.. 2021. 10. 4.
【죠죠 스레】6부의 제일 하우스 록을 쓰러뜨리는 방법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데 6: 무명@죠죠 2020/09/07(月) 15:30:59 6부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의미를 모르겠는 장면 10: 무명@죠죠 2020/09/07(月) 15:32:33 >>6 이진법이야. 4: 무명@죠죠 2020/09/07(月) 15:30:57 이거 무슨 상황임? 15: 무명@죠죠 2020/09/07(月) 15:34:20 >>4 뮤뮤라는 녀석의 능력에 당해서 3개까지만 기억할 수 있는 상태. 또한 동시에 4개 이상의 것이 보여도 그것을 인식할 수 없음. 근데 진압부대가 여럿이서 오니까 뮤뮤도 안 보이게 됐는데, 저 야구모자 소년의 조언과 메모로 주인공의 능력(실을 꺼낸다)으로 뮤뮤의 얼굴을 프린트했더니 그 녀석을 인식할 수 있게 됐다는 장면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이해할 수 없겠지만 읽고 있는 사람들도.. 2021.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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