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죠죠/스레 - 일본1287

【죠죠 스레】4부 애니메이션에서 시어 하트 어택을 봤을 때는 그만 웃어버렸어 1: 무명@죠죠 2016/09/03(土) 11:49:35.496 진심 이 느릿느릿은 너무하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어 하트 어택이 구두를 날리면서 다가오는 장면 원작은 이렇게 박력있는데 애니에서는 장난감이 시들푸들하게 달려오는 듯한 연출이라 상당히 웃겨짐 2: 무명@죠죠 2016/09/03(土) 11:50:52.305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너무하잖아 3: 무명@죠죠 2016/09/03(土) 11:52:22.865 구도가 워낙 나쁜것도 큰 문제군... 5: 무명@죠죠 2016/09/03(土) 11:55:33.824 그치만 달달거리면서 오는거 귀엽잖아 17: 무명@죠죠 2016/09/03(土) 13:13:48.229 별 먹은 마리오 같은 느낌이네 8: 무명@죠죠 2016/09/03(土) 11:57:.. 2021. 8. 20.
【죠죠 스레】스피드왜건 "죠스타 씨이이이!!! 드디어 나한테도 스탠드 능력이 발현된 것 같다고!!!" 1: 2012/12/29 14:34:40 ID:Cbi+LUyr0 역시 해설계 스탠드일까 2: 무명@죠죠 2012/12/29 14:36:02 허밋처럼 모자가 구현화되는 타입 3: 무명@죠죠 2012/12/29 14:37:01 무디블루스 같은 스탠드가 될 것 같아 4: 무명@죠죠 2012/12/29 14:37:41 주변 100m 안의 상황을 알 수 있다 5: 무명@죠죠 2012/12/29 14:37:56 이름이 타임 포 미 투 플라이 (※참고 이미지) 6: 무명@죠죠 2012/12/29 14:38:03 닿은 물질이나 스탠드를 분석할 수 있는 능력 13: 무명@죠죠 2012/12/29 14:47:29 서포트에 특화된 스탠드일 것 같아 : 무명@죠죠 2013/08/01 23:43 후각계 스탠드겠네. 물론 서포트.. 2021. 8. 19.
【죠죠 스레】죠죠에 나오는 요리를 하나 말하고 배고파져서 떠나는 스레 1: 무명@죠죠 2013/03/11 07:13:22 후추 샌드위치 4: 무명@죠죠 2013/03/11 07:16:08 4부 막바지쯤에서 시노부씨가 만든 롤 양배추 같은 것이 맛있어 보였다 30: 무명@죠죠 2013/03/11 10:13:26 완성돼서 접시에 담긴 컷은 별로 맛있을 것 같지 않은데 조리 풍경이 엄청 입맛을 돋굼 6: 무명@죠죠 2013/03/11 07:26:27 27: 무명@죠죠 2013/03/11 10:05:48 >>6 왜 요리를 만드는 것뿐인데 이렇게까지 위압감이 있는 것인가 9: 무명@죠죠 2013/03/11 07:40:05 >>6 의심받기 싫은 주제에 왜 이런 짓을 했을까? 결과적으로는 좋았지만 10: 무명@죠죠 2013/03/11 07:45:31 >>9 아니, 이때는 원래 카와지리.. 2021. 8. 19.
【죠죠 스레】알고보면 귀여운 쿠죠 죠타로 씨 1 :2013/03/11(月) 07:46:06.54 쥐를 퇴치하기 위해 소바 가게에서 튀김 덩어리를 조달해오는 죠타로 씨 2 :2013/03/11(月) 07:49:47.69 DIO보다 먼저 맨홀에 들어가 「여기는 만원이다」라고 말할 준비를 하는 죠타로 씨 3 :2013/03/11(月) 07:51:56.36 호텔에서 불가사리에 흥미를 가진 죠타로 씨 5 :2013/03/11(月) 07:53:01.40 가게주인의 손님 이름은 전부 기억한다는 거짓말에 솔직하게 감탄하는 죠타로 씨 8 :2013/03/11(月) 07:56:24.39 호기심에 독침을 건드렸다가 손이 녹아서 고등학생에게 고쳐 달라고 하는 죠타로 씨 10 :2013/03/11(月) 07:59:49.63 펜으로 맥주 따서 바닥으로 홀짝홀짝 마시는 죠타.. 2021. 8. 18.
【죠죠 스레】죠죠를 읽고 알게 된 외국의 지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스레 ※주의: 함정이 많습니다. 3: 무명@죠죠 2012/09/24 21:45:52 인도에서는 쇠똥을 건조시켜서 연료로 쓴다 6: 무명@죠죠 2012/09/24 21:47:24 케밥을 살 때의 흥정법 4: 무명@죠죠 2012/09/24 21:46:23 이탈리아에서 엔화가 통용된다 5: 무명@죠죠 2012/09/24 21:46:55 박시시! 박시시! 7: 무명@죠죠 2012/09/24 21:47:26 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아리 6: 무명@죠죠 2011/08/22 07:12:02 아리베데르치=안녕이다 11: 무명@죠죠 2012/09/24 21:48:17 이탈리아에는 「골판지」라고 적힌 골판지가 거리에 떨어져 있다 24: 무명@죠죠 2012/09/24 21:52:59 >>11 이탈리아의 쓰레기차에는 쓰레기 버리는 .. 2021. 8. 18.
【죠죠 스레】키라 요시카게 "킬러 퀸! 이 지구를 폭탄으로 바꿨다!"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이걸로 끝 아냐? 2: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키라는 어떻게 되는 거야 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 죽음 5: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 폭발해서 훨훨 날아간다 7: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애초에 작동시킬 필요도 없어. 실제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도 관계없음. 폭탄으로 바꾸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키라 요시카게를 따르는 선택지밖에 없어지는 거지. 27: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전략무기로 쓰는 쪽이었나... 4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근데 자기도 죽잖아 2: 무명@죠죠 20XX/XX/XX 99:99.. 2021. 8. 17.
【죠죠 스레】죠죠 7부는 말의 작화 문제 때문에 사실상 애니화되기 힘들 거라고들 하지만 1: 무명@죠죠 2021/08/09(月) 12:48:36 지금 기술로도 애니메이션화는 무리일까? 3: 무명@죠죠 2021/08/09(月) 12:50:25 CG로 하면 안 되나... 8: 무명@죠죠 2021/08/09(月) 12:53:17 말 CG로 만든다 쳐도 그거 만드는데 TV 애니메이션 정도의 예산 가지고 가능하겠냐는 얘기임 2: 무명@죠죠 2021/08/09(月) 12:49:29 스폰서가 상응하는 예산을 내준다면 가능 6: 무명@죠죠 2021/08/09(月) 12:52:09 전부 우마무스메로 하면 됨 11: 무명@죠죠 2021/08/09(月) 12:53:59 말을 묘사하지 않으면 된다 14: 무명@죠죠 2021/08/09(月) 12:55:11 >>11 전원 달리는 건가... 12: 무명@죠죠 202.. 2021. 8. 17.
【죠죠 스레】"물을 가열하는 스탠드" 라는 녀석, 상당히 강하지 않아? 1: 무명@죠죠 2021/07/11(日) 12:25:08 물을 가열하는 스탠드 (정식 명칭 불명) 85: 무명@죠죠 2021/07/11(日) 13:35:50 >>1 어쩌면 진짜 능력은 「물체의 온도를 조작하는 능력」 일지도 모름. 다만 능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물을 가열한다" 는 쪽이 훨씬 이미지화하기 쉬우니까 그것밖에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타입일지도... 27: 무명@죠죠 2021/07/11(日) 12:41:33 체내의 수분도 끓어오르게 할 수 있다면 상당히 위험한 능력이겠네 33: 무명@죠죠 2021/07/11(日) 12:45:40 어디까지를 물로 인식할 수 있는지가 관건 78: 무명@죠죠 2021/07/11(日) 13:27:47 뭐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말이지... 24: 무명@죠.. 2021. 8. 16.
【죠죠 스레】27년만에 더 월드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다 1: 무명@죠죠 2019/11/01(金) 18:56:17 - 루카에서의 아라키 선생님의 충격 코멘트【더·월드의 산소통은 『멈춘 시간 속을 움직이기 위한 산소통』】 - 오늘 아라키 선생님이 밝힌 사실을 말하네. 더 월드의 등에 있는 통은 정지된 시간 동안 숨을 쉴 수 있는 산소통이었다. 알고 있었어? 😂😂 #LuccaCG19 등에 있는거 시간정지용 산소통이래 5: 무명@죠죠 2019/11/01(金) 19:07:24 스탠드가 산소 필요한가... 3: 무명@죠죠 2019/11/01(金) 19:00:26 10초 정도는 숨 참아라 7: 무명@죠죠 2019/11/01(金) 19:09:19 무호흡 연타가 아니었구나 3: 무명@죠죠 2019/11/03(日) 07:02:30 숨을 돌리려는 타이밍에 물속으로 끌려 내려가는.. 2021. 8. 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