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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스레 - 일본1287

【죠죠 스레】돌아보면 원작의 부차라티는 조금 귀여운 구석이 있었지 1: 무명@죠죠 2020/12/26(土) 12:37:42 아바차도 못알아차리고 부차라티도 알고보면 귀여운 녀석 6: 무명@죠죠 2020/12/26(土) 12:40:12 "?" 로 끝나지 않고 잠시 생각한 뒤에 또 "?" 하는 게 귀여워 8: 무명@죠죠 2020/12/26(土) 12:40:41 이거 부차라티는 끝까지 깨닫지 못한 채로 이야기가 끝나버렸지 14: 무명@죠죠 2020/12/26(土) 12:41:48 엣 뭐야 왜 차 안줘? 라고 말하고 있는거 같은 얼굴 10: 무명@죠죠 2020/12/26(土) 12:41:08 (나 따돌림당하고 있어...?) 17: 무명@죠죠 2020/12/26(土) 12:43:21 아마도 연례행사일텐데 부차라티만 모름 2: 무명@죠죠 2020/12/26(土) 12:38:22 .. 2021. 7. 17.
【죠죠 스레】7부 스틸 볼 런의 "좀비 말" 이라고 하는 수수께끼 요소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뭐였던거냐 이건? 7: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회복용 아이템 8: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다리를 치료하는 용도야 14: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독자「좀비말이란거 결국 뭐였던 건가요?」 아라키 히로히코「?」 독자「?」 이것이 현실 2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그정도 상처같은건 대충 놔둬도 낫잖아 그 세계는 25: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죠니 .oO( 그냥 실이잖아!! ) 27: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일단 회복템을 내놓지 않으면 화려한 부상을 입힐 수 없으니까... 36: 무명@죠죠 20XX/XX/XX 99:99:9.. 2021. 7. 17.
【죠죠 스레】죠타로 "그 어떤 스탠드로도 죽은 사람은 되살릴 수 없다" 1: 2017/11/20(月) 07:25:45.38 라고 말할 정도로 스탠드를 많이 봤었던가? 2: 2017/11/20(月) 07:26:21.62 확실히... 3: 2017/11/20(月) 07:26:47.92 불로불사에 시간 멈추는 놈까지 만났는데 솔직히 사망자 소생시키는 능력 정도는 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할 수 있지 않나? 7: 2017/11/20(月) 07:27:33.38 심장 마사지 13: 2017/11/20(月) 07:29:14.31 >>7 그거 사실 죠스타 집안 사람들한테만 효과가 있는 거였다던가... 34: 2017/11/20(月) 07:34:00.81 네, 골드 익스피리언스 41: 2017/11/20(月) 07:35:51.52 >>34 그건 우연히 부활했을 뿐이라고! 47: 2017/11/.. 2021. 7. 16.
【죠죠 스레】죠죠 5부의 암살팀이라는 사기캐 집단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0: 무명@죠죠 2013/03/07(木) 18:10:44.03 어째서 전부 패배했냐 2: 무명@죠죠 2013/03/07(木) 18:11:50.04 아아. 3: 무명@죠죠 2013/03/07(木) 18:11:50.27 죠르노 일행이 더 사기캐였기 때문 4: 무명@죠죠 2013/03/07(木) 18:12:23.39 생각해보면 부차라티 팀에서 1명정도는 해치우게 해줬어도 좋았을 텐데 5: 무명@죠죠 2013/03/07(木) 18:13:54.30 >>4 그러고보니 세사람 다 보스가 죽였군... 6: 무명@죠죠 2013/03/07(木) 18:14:40.17 단결하지 않고 한명씩 다수에게 덤비려고 했기 때문 8: 무명@죠죠 2013/03/07(木) 18:15:31.09 >>6 프로슈토 형님은 펫시 포함해서 둘이었는.. 2021. 7. 16.
【죠죠 스레】스탠드술사끼리의 전투 → 스탠드가 안 보이는 사람들 "뭐야... 미친놈들인가" 11: 무명@죠죠 2012/09/11 09:55:57 마임인 줄 알겠지? 1: 무명@죠죠 2012/09/11 09:47:19 뭐야 그 별볼일없는 싸움은 3: 무명@죠죠 2012/09/11 09:49:39 일반인한테 보이는 스탠드도 있잖아? 4: 무명@죠죠 2012/09/11 09:50:48 스탠드에 맞춰서 본체도 제법 휘적휘적대고 있을 것임 5: 무명@죠죠 2012/09/11 09:51:20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라던가... 너무 얼간이 같구나 15: 무명@죠죠 2012/09/11 10:18:29 >>5 저기서 오라오라하는 건 스탠드가 말하고 있는 거라서 일반인에겐 그것조차 안들릴거야 6: 무명@죠죠 2012/09/11 09:52:51 보이는 유형: 옐로 템퍼런스, 스트렝.. 2021. 7. 15.
【죠죠 스레】윌슨 필립스 상원의원의 좋은 점을 말해보는 스레 2: 무명@죠죠 2013/05/07 02:27:11 운전을 잘함 3: 무명@죠죠 2013/05/07 02:27:11 상당한 부자 4: 무명@죠죠 2013/05/07 02:27:40 하원의원이 아닌 점 6: 무명@죠죠 2013/05/07 02:28:04 열심히 하는 점 7: 무명@죠죠 2013/05/07 02:28:14 던지기 쉽다 8: 무명@죠죠 2013/05/07 02:28:25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차에 타도 상냥하게 대해준다 9: 무명@죠죠 2013/05/07 02:28:38 목소리가 타키구치 준페이 10: 무명@죠죠 2013/05/07 02:30:18 언제나 나라를 생각하고 있음 12: 무명@죠죠 2013/05/07 02:31:38 세금을 많이 내고 있다 13: 무명@죠죠 2013/05/07 02.. 2021. 7. 15.
【죠죠 스레】죠죠의 앗! 하고 놀라게 되는 트리비아와 TMI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1: 무명@죠죠 2011/10/12 05:20:02 죠죠의 제목을 결정할 때 회의했던 장소는 패밀리 레스토랑 죠나단 8: 무명@죠죠 2011/10/12 05:26:58 이탈리아가 무대이며 DIO의 아들 죠르노 죠바나가 주인공인 5부는 이탈리아어 발음 관계로 죠죠도 JOJO도 아닌 "GIO GIO" 라고 표기되지만 G는 알파벳 순으로 D와 J의 딱 중간 즉, 디오와 죠스타의 혼혈이란 것이다아아아! 9: 무명@죠죠 2011/10/12 05:27:25 폴나레프와 카쿄인의 귀걸이가 반대인 컷이 있다 10: 무명@죠죠 2011/10/12 05:30:35 죠죠의 러시 기합은 디오의 무다무다라던가 죠타로의 오라오라가 유명하지만 사실 최초로 러시를 사용한 건 폴나레프. 구호는 호라호라 11: 무명@죠죠 2011/10/.. 2021. 7. 14.
【죠죠 스레】철탑 생활은 비밀 기지 같아서 두근거리지 않아? 31: 무명@죠죠 2021/05/13(木) 10:07:02 이런 비밀기지 같은 느낌 설렌다 2: 무명@죠죠 2021/05/13(木) 09:39:53 좀 비바람에 약하다는 점만 빼면 재미있을 것 같음 12: 무명@죠죠 2021/05/13(木) 09:48:59 뭐 거기서 사는게 아니라 비밀기지 놀이 같은 느낌으로라면... 113: 무명@죠죠 2021/05/13(木) 11:20:28 한달 정도는 즐겁겠지 41: 무명@죠죠 2021/05/13(木) 10:23:19 좀 캠핑온 기분으로 하는 거랑 평생 여기서 사는 거랑은 천지차이일 거다 아마... 8: 무명@죠죠 2021/05/13(木) 09:45:51 8부에서도 스키 리프트에서 살고있는 사람 있었던 것 같음. 작가가 이런 거 좋아하는 걸까? 4: 무명@죠죠 20.. 2021. 7. 14.
【죠죠 스레】너희들에게 죠죠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1: 무명@죠죠 2008/04/21 18:01:57 ...."예술" 이려나 48: 무명@죠죠 2008/04/21 18:47:52 이 다음으로 네놈은 「인간 찬가... 일까?」 라고 말한다! 50: 무명@죠죠 2008/04/21 18:49:21 인간 찬가... 일까? 핫! 49: 무명@죠죠 2008/04/21 18:49:11 인간 찬가... 일까? 헉! 2: 무명@죠죠 2008/04/21 18:02:37 목숨과도 같은 것 3: 무명@죠죠 2008/04/21 18:02:48 신화... 일려나 4: 무명@죠죠 2008/04/21 18:03:17 만화가 아니면 뭐야 6: 무명@죠죠 2008/04/21 18:04:40 인생이자 문학인 것 7: 무명@죠죠 2008/04/21 18:04:48 JOJO는 인간 찬가 8.. 2021.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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