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죠죠/스레 - 일본1287 【죠죠 스레】좋아하는 죠죠 오프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1: 무명@죠죠 23/01/05(木) 15:51:00 자유롭게 이야기합시다. 나는 great days가 특수연출도 좋고 4부의 분위기도 잘 느껴져서 제일 좋아. 2: 무명@죠죠 23/01/05(木) 15:54:11 5부 라스트 죠르노의 DIO서기에는 소름이 쫙 3: 무명@죠죠 23/01/05(木) 15:55:09 2부 오프닝의 세련된 느낌이 너무 좋아 4: 무명@죠죠 23/01/05(木) 15:55:46 이런 화제가 나오면 대부분 최종장 특수 오프닝에 대해 이야기하곤 하지만 나는 그 부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초기 오프닝이 좋다 6: 무명@죠죠 23/01/05(木) 15:56:28 배신자의 레퀴엠 7: 무명@죠죠 23/01/05(木) 16:25:46 4부 Crazy Noisy Bizarre Town 좋아.. 2023. 4. 5. 【죠죠 스레】만약 이 세상에 죠죠라는 만화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만화계는 어떻게 됐을까? 1: 무명@죠죠 22/12/19(月) 17:29:20 만화계나 인터넷에 어떤 영향이 있을 것 같아? 2: 무명@죠죠 22/12/19(月) 17:33:36 『기발한 왕도』의 선례가 하나 줄어드는 건 꽤나 뼈아픈 타격이라고 생각 4: 무명@죠죠 22/12/19(月) 17:34:55 CLAMP 작품의 절반 정도가 사라진다 5: 무명@죠죠 22/12/19(月) 17:36:54 지금의 능력배틀물은 어떤 느낌이 될지 왠지 상상이 되지 않아... 6: 무명@죠죠 22/12/19(月) 17:41:12 그러고 보니 창시자까진 아니지만, 「인간형」인 능력을 가지고 싸우는 설정을 메이저로 만든 장본인이 죠죠라는 얘기를 들었어. 7: 무명@죠죠 22/12/19(月) 17:45:41 귀멸도 작가가 죠죠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귀.. 2023. 4. 3. 【죠죠 스레】부차라티는 말이야! 우주에서 제일 착하고! 1: 무명@죠죠 22/12/04(日) 11:18:48 맛있는 가게에서 스파게티를 먹게 해준다고! 부차라티는 갱이지만 정의의 갱이라니깐~~ 필요악이라고나 할까... 부차라티 같은 녀석은 말이야, 마약에는 절대 손대지 않는다고!! 심지어 적을 때려눕힌 돈으로 갖고 싶은 건 뭐든지 사주기까지 하거든! 모두가 좋아하는 동경 토박이 기질의 사람이란 말이야! 4: 무명@죠죠 22/12/04(日) 11:22:00 이탈리아에 동경토박이라니 뭐야 6: 무명@죠죠 22/12/04(日) 11:24:03 >>4 죠르노가 가르쳐준 거 아니야? 26: 무명@죠죠 22/12/04(日) 11:59:09 부차라티는 갖고 싶다고 해도 막 아무거나 사주지는 않을 것 같다. 그치만 상대방이 뭘 진짜 갖고 싶어하는지는 제대로 관찰하고 있어서.. 2023. 3. 31. 【죠죠 스레】죠스케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총탄을 붙잡는 장면에 대한 고찰 1: 무명@죠죠 23/02/10(金) 09:00:36 - 총알의 속도는 마하 1(초속 340m) - 인간이 무언가를 인지하고 행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무리 빨라도 0.1초 - 그러나 짤에서의 상황은 초지근거리이므로 34m나 떨어져 있는 것 같진 않다. ...설마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자율형인가!? 2: 무명@죠죠 23/02/10(金) 09:04:19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직접 스탠드의 눈으로 보고 잡은 거 아니야? 5: 무명@죠죠 23/02/10(金) 09:12:13 >>2 하지만 스탠드를 움직이려면 스스로 생각해야 하잖아 3: 무명@죠죠 23/02/10(金) 09:06:06 생각→행동이라면 몰라도 생각 그 자체만으로 스탠드를 움직일 수 있다면 더 빨리 캐치할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까지 이상한 건 아니.. 2023. 3. 31. 【죠죠 스레】암살팀 팬 스레 1: 무명@죠죠 21/12/05(日) 20:58:27 암살팀의 어떤 점이 좋다던가, 누구를 좋아한다던가 이것저것 말해봅시다. 저는 리조토를 좋아해요. 2: 무명@죠죠 21/12/05(日) 21:19:24 암살팀은 기본적으로 다들 멋있으니까~ 7: 무명@죠죠 21/12/05(日) 21:39:17 박봉팀 5: 무명@죠죠 21/12/05(日) 21:27:26 포르마조전은 애니메이션에서 정말 빛났지. 마지막 리틀피트으으으-!!! 는 진심으로 달아올랐다. 신의 연기, 작화, 브금... 모든 게 최고였습니다. 6: 무명@죠죠 21/12/05(日) 21:27:52 >>4 원작은 그렇게까지 팀 같은 유대감은 보이지 않았는데 애니에서는 제대로 팀답게 협력하기도 하고, 사이좋아 보이는 묘사가 늘어나서 기뻤어 15: 무명@.. 2023. 3. 30. 【죠죠 스레】주인공을 죠죠라고 부르는 설정은 거의 죽은 설정이 되지 않았어? 1: 무명@죠죠 2019/09/02(月) 13:49:22 이 녀석들 정도밖에 죠죠라고 부르지 않았잖아 2: 무명@죠죠 2019/09/02(月) 13:51:30 죠스케(仗助)? 사람 인 변(亻)에 대장부의 '장(丈)' 자에, 구조(救助) 할 때 '조'? 헹! 앞으로 네놈을 죠스케! 죠죠라고 불러 주마! 이 이름을 가지고 죠죠를 연상시키는 지성인 양키 3: 무명@죠죠 2019/09/02(月) 13:55:47 죠스케가 죠죠라고 불린 장면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 2: 무명@죠죠 2019年09月03日 18:40:53 연재 시작할 무렵에는 「죠죠라고 불리는 일본인 이름」 에 대한 걱정 따윈 전혀 하지 않았을 텐데 ㅋㅋ 3: 무명@죠죠 2019年09月03日 18:45:20 그나저나 죠타로라는 이름을 가진 .. 2023. 3. 29. 【죠죠 스레】카즈가 태양을 극복했을 때의 절망감은 대단했지 2: 무명@죠죠 2018/12/20(木) 02:25:48 최종보스가 난데없이 자외선을 극복한다니 그런 건 보통 상정하지도 못하잖아 1: 무명@죠죠 2018/12/20(木) 02:17:20 틀린 건가... 8: 무명@죠죠 2018/12/20(木) 02:41:41 어떻게 쓰러뜨려야 돼 이 녀석... 3: 무명@죠죠 2018/12/20(木) 02:27:12 절망감이 대단하다 4: 무명@죠죠 2018/12/20(木) 02:29:51 우주로 날리는 것 이외의 쓰러뜨리는 방법이 있긴 할까? 5: 무명@죠죠 2018/12/20(木) 02:30:07 오프닝에서의 이 부분이 너무 멋있었어 11: 무명@죠죠 2018/12/20(木) 03:19:14 최종보스가 약점을 극복하는 스타일은 멋지다 12: 무명@죠죠 2018/12.. 2023. 3. 28. 【죠죠 스레】방금 명안이 떠올랐걸랑, 죠스케. 1: 무명@죠죠 23/03/03(金) 15:33:12 일부러 오른손으로 공격하지 않아도 말이야~ 상대의 공격을 오른손으로 받아내면 바로 지워버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른바 대기 가온이라는 거야 2: 무명@죠죠 23/03/03(金) 15:34:58 그렇게 치면 말야~ 오쿠야스. 상대방이 반드시 덤벼올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럴 바에야 이쪽에서 날려버리는 편이 빠르지 않겠냐? 4: 무명@죠죠 23/03/03(金) 15:43:40 백퍼 격투게임 하다가 생각해낸 거지 이거 14: 무명@죠죠 23/03/03(金) 18:22:31 >>4 오락실에서 격투게임 대전하면서 잡담했을 것 같아 3: 무명@죠죠 23/03/03(金) 15:38:32 4부에서 직접 공격해오는 스탠드가 너무 적은 게 문제인 것.. 2023. 3. 26. 【죠죠 스레】죠죠의 "공포론" 에 대해 1: 무명@죠죠 23/01/12(木) 16:48:52 옛날에는 DIO의 공포론을 보고 「멋있어~」라고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하면 「공포를 극복한다=소거해 버린다」라는 발상은 다른 아군 캐릭터들의 공포론과 비교하면 근본부터 이질적이구나 2: 무명@죠죠 23/01/12(木) 16:51:51 키라라던가 디아볼로라던가 푸치 같은 녀석들도 말은 다르지만, 결론은 하나같이 공포로부터 도망치고 싶어하는 것에 불과하지. 그 부분만큼은 일관된 면이 있군. 4: 무명@죠죠 23/01/12(木) 16:53:12 아무리 허울좋은 말로 포장해봤자, 결국 요점은 본인한테 형편좋은 것만 빼고 다 치워버리고 싶다~ 라는 얘기니까... 5: 무명@죠죠 23/01/12(木) 16:55:15 죠죠의 주인공 측은 두려움을 받아들이면서도 여.. 2023. 3. 24. 이전 1 2 3 4 5 6 ··· 1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