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죠죠/스레 - 일본1287 【죠죠 스레】죠니 죠스타의 아버지의 고백 장면은 언제 봐도 감동적이야 164: 무명@죠죠 2021/03/26(金) 19:34:27 지금 아버지의 고백 장면을 다시 읽었는데 역시 평범하게 울게 된다. 저렇게 사과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17: 무명@죠죠 2021/03/26(金) 18:59:11 라스트에서 아들의 활약을 보러오는거 좋지... 21: 무명@죠죠 2021/03/26(金) 19:02:32 >>17 이장면 왜 그렇게까지 불만을 말하는 사람이 많은 걸까 모르겠다. 화해와 참회가 합쳐진 좋은 장면인데. 38: 무명@죠죠 2021/03/26(金) 19:07:40 >>17 죠니 우승할 것 같으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우오오오오 저게 내 아들입니다! 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함 26: 무명@죠죠 2021/03/26(金) 1.. 2022. 2. 24. 【죠죠 스레】죠죠의 각 최종보스 중에서 가장 약한 것은 누구? 1: 무명@죠죠 2013/02/25 18:20:53 대통령? 2: 무명@죠죠 2013/02/25 18:21:15 1부 3: 무명@죠죠 2013/02/25 18:21:20 DIO 4: 무명@죠죠 2013/02/25 18:21:26 디오 5: 무명@죠죠 2013/02/25 18:21:48 디오 7: 무명@죠죠 2013/02/25 18:22:43 디오 10: 무명@죠죠 2013/02/25 18:25:06 디오 6: 무명@죠죠 2013/02/25 18:22:36 디오나 키라 8: 무명@죠죠 2013/02/25 18:23:41 키라 21: 무명@죠죠 2013/02/25 18:45:21 디아볼로는 캐릭터 살해 수나 스탠드 능력에 비해 그다지 강한 인상이 아니다 4: 무명@죠죠 2012/12/19(水) 12:45:1.. 2022. 2. 24. 【죠죠 스레】죠르노 죠바나의 'DIO의 아들' 이라는 설정은 본편에서 별로 활용되지 않았구나 1: 무명@죠죠 2019/05/09(木) 00:03:18 DIO의 아들이랑은 설정은 초반에 약간 언급되고 마는 정도의 설정이고 5부의 본 줄거리와는 전혀 관계없다고 들었는데 막상 정말로 읽으니까 정말로 전혀 관계없네, DIO의 아들이라는 설정... 3: 무명@죠죠 2019/05/09(木) 00:04:40 러시 구호 정도밖에 없다 12: 무명@죠죠 2019/05/09(木) 00:07:22 너무 관계 없어서 중간부터 완전히 잊어버리는 설정 2: 무명@죠죠 2019/05/09(木) 00:03:47 일단 흡혈귀 요소가 없어서... 13: 무명@죠죠 2019/05/09(木) 00:07:30 팀의 힐러 역할이 되고 있는 스탠드능력은 흡혈귀스럽기도 하잖아? 11: 무명@죠죠 2019/05/09(木) 00:07:18 .. 2022. 2. 23. 【죠죠 스레】죠죠의 진지한데 어이없는 장면들이라고 하면... 1: 무명@죠죠 2015/12/26(土) 23:04:17.743 DIO가 계단에서 폴나레프를 내려주는 장면 바닐라 아이스의 메시지 또 있어? 4: 무명@죠죠 2015/12/26(土) 23:05:28.741 맞은 반동을 이용해 뒤로 도망치는 DIO 12: 무명@죠죠 2015/12/26(土) 23:10:16.299 >>4 나도 이거. 계산하고 하는 것처럼은 도저히 보이지 않아 10: 무명@죠죠 2015/12/26(土) 23:08:31.407 4부 아쿠아 네클레스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스탠드 가둔 고무장갑 흔들었더니 본체가 휙 하고 날아가는 장면 15: 무명@죠죠 2015/12/26(土) 23:12:08.930 로한의 가위바위보 18: 무명@죠죠 2015/12/26(土) 23:29:42.130 >>15 뭐.. 2022. 2. 23. 【죠죠 스레】마이크 O의 말끝마다 세계 세계 하는 말버릇이 특이하다고는 하지만 1: 무명@죠죠 2020/08/19(水) 12:37:46 첫등장에서는 그렇게까지 세계 세계 시끄러운 녀석은 아니었다 24: 무명@죠죠 2020/08/19(水) 13:09:45 세계를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다 58: 무명@죠죠 2020/08/19(水) 13:25:31 왠지 엄청 기분나쁜 사망씬으로 인상에 남은 캐릭터였긴 한데 이렇게까지 세계 세계 말하는 녀석이었던가... 17: 무명@죠죠 2020/08/19(水) 12:58:17 거의 전세계의 1/3은 쓰고 있는 세계이지 않은가 7: 무명@죠죠 2020/08/19(水) 12:46:31 엄청 말하고 있는 세계다... 33: 무명@죠죠 2020/08/19(水) 13:13:22 어떻게 하면 이런 말버릇이 생각나는 건지 궁금해지는 세계다 58.. 2022. 2. 22. 【죠죠 스레】RPG 세계에 떨어졌다! 죠죠 캐릭터 3명을 뽑을 수 있다면 누구와 파티를 짤래? 1: 무명@죠죠 2013/06/03 01:02:58 다만 반드시 당신에게 순응하는 것은 아닙니다. 캐릭터의 성격은 모두 원작대로입니다. 9: 무명@죠죠 2013/06/03 01:08:47 다들 일단은 동료라는 설정? 아니면 갑자기 소환돼버린 느낌? 13: 무명@죠죠 2013/06/03 01:12:15 >>9 일단은 동료로서 함께 적을 쓰러뜨리러 간다는 느낌 2: 무명@죠죠 2013/06/03 01:03:49 죠르노 죠스케 죠니 3: 무명@죠죠 2013/06/03 01:04:46 죠스케 코이치 오쿠야스 4: 무명@죠죠 2013/06/03 01:05:49 시게치 죠스케 스틸 부인 31: 무명@죠죠 2013/06/03 01:56:59 >>4 스틸부인은 너의 취향픽이잖아 ㅋㅋ 6: 무명@죠죠 2013/06/03.. 2022. 2. 22. 【죠죠 스레】파문은 은근히 뭐든지 가능한 성능 같다 1: 무명@죠죠 2020/09/26(土) 12:37:36 2: 무명@죠죠 2020/09/26(土) 12:42:43 원래는 호흡법의 비유 같은 거였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정식명칭처럼 돼버려서 왠지 납득이 가지 않는 「파문」 66: 무명@죠죠 2020/09/26(土) 13:27:02 >>2 그러고 보면 동시대의 다른 만화가가 죠죠에 대해 말할때 「저분이 태양의 파문을 그리고 있는 아라키 선생님인가?」같은 말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파문=그 자체로 정식 명칭이라는 인식이 없었기 때문일까? 144: 무명@죠죠 2020/09/26(土) 14:01:48 응용력이 너무 높다. 어설프게 사람을 죽이기만 하는 스탠드와는 비교가 안 된다. 17: 무명@죠죠 2020/09/26(土) 12:58:21 흡혈귀랑 기둥의.. 2022. 2. 21. 【죠죠 스레】죠죠에 등장하는 의미불명의 이론을 쓰고 떠나는 스레 1: 무명@죠죠 2014/01/09 22:48:05 황금장방형으로 황금의 회전 9: 무명@죠죠 2014/01/09 22:50:02 황금의 회전에 말의 힘이 더해지면 무한한 회전이 된다 8: 무명@죠죠 2014/01/09 22:49:44 실채레를 쓰러뜨리는 방법 5: 무명@죠죠 2014/01/09 22:49:04 이론이라고 해도 될까 싶지만, 스트레이초 수류탄. 6: 무명@죠죠 2014/01/09 22:49:06 2부의 화산 폭발 7: 무명@죠죠 2014/01/09 22:49:43 저스티스를 갑자기 흡입 10: 무명@죠죠 2014/01/09 22:50:54 커튼으로 상처를 감싸서 체력회복 12: 무명@죠죠 2014/01/09 22:51:12 D4C 관련해서 멩거 스펀지 같은게 나오는데 이거 무슨 의미야? .. 2022. 2. 21. 【죠죠 스레】스톤 프리의 능력은 스탠드 중에서도 꽤 이질적인 능력인 것 같아 (※6부 최종전 스포일러 有) 1: 무명@죠죠 2021/10/14(木) 08:47:25 본인 신체를 직접 변형시키는 타입의 스탠드는 꽤 이질적이지 17: 무명@죠죠 2021/10/14(木) 09:26:06 「옷으로 만들면 사람이 입고 있는 옷처럼 감쪽같이 둔갑할 수도 있다.」 이 기능 작중에서 선보인 적이 있었던가... 2: 무명@죠죠 2021/10/14(木) 08:52:49 이거 스탠드능력 없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보이는 거야... 70: 무명@죠죠 2021/10/14(木) 10:17:59 육체를 실로 만드는 거라면 옐로 템퍼런스처럼 일반인한테도 보이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글쎄... 55: 무명@죠죠 2021/10/14(木) 10:02:26 제일 하우스 록 전을 보건대 완전히 실이 되면 일반인한테는 .. 2022. 2. 20.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1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