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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스레】왜 4부는 압도적으로 완성도 높지? 1: 무명@죠죠 2014/09/03(水) 16:20:05.18 배틀만화로서도 미스터리물로서도 표현이 천재적 32: 무명@죠죠 2014/09/03(水) 17:12:24.60 키시베 로한이 있기 때문에 35: 무명@죠죠 2014/09/03(水) 17:13:08.43 >>32 그래! 그걸 말하고 싶었어. 아라키의 모든 것이 다 집약되어 있는 캐릭터지 이 녀석은. 2: 무명@죠죠 2014/09/03(水) 16:20:50.16 아라키가 하고싶은 걸 다 했으니까 3: 무명@죠죠 2014/09/03(水) 16:21:01.23 일본인 작가라면 아무래도 일본을 무대로 하는 편이 즐겁게 그릴 수 있어서가 아닐까? 4: 무명@죠죠 2014/09/03(水) 16:23:32.05 완성도는 높지만 여러가지로 어중간한 점도... .. 2022. 9. 16.
【죠죠 스레】아라키 히로히코에 얽힌 1000가지 전설을 쓰고 가는 스레 1: 무명@죠죠 2007/06/01(金) 23:43:46.69 일단은 유명한 것부터. 이미 인간을 그만뒀다 3: 무명@죠죠 2007/06/01(金) 23:44:45.89 불로불사다 5: 무명@죠죠 2007/06/01(金) 23:45:55.97 「아이디어를 떠올렸을 때」는 「이미 다 그린 상태」다 7: 무명@죠죠 2007/06/01(金) 23:46:50.22 파문을 사용한다 8: 무명@죠죠 2007/06/01(金) 23:47:14.19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한다 10: 무명@죠죠 2007/06/01(金) 23:48:11.41 시간이 가속해도 마감을 지킨다 12: 무명@죠죠 2007/06/01(金) 23:49:18.20 진심으로 싸우면 1시간 정도 시간을 멈출 수 있다 15: 무명@죠죠 2007/06/01(金.. 2022. 9. 16.
【죠죠 스레】할 농담과 아닌 농담이 있어요 2: 무명@죠죠 2019/04/16 17:15:58 이것은 해도 되는 농담 5: 무명@죠죠 2019/04/16 17:17:24 절대로 하면 안되는 농담이지만 죠셉이라면 아슬아슬하게 허용되는 농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7: 무명@죠죠 2019/04/16 17:18:40 왜 눈을 뜨자마자 이런 농담이 생각나는 거야 이 영감은? 8: 무명@죠죠 2019/04/16 17:18:43 이런걸 즉석에서 떠올리는 영감은 대체 평소에 머리회전이 어떻게 된 수준인 건가요? 26: 무명@죠죠 2020/08/20(木) 21:44:22 아마 영감이 3부에서 가장 두뇌풀가동한 장면 1: 무명@죠죠 2020/08/20(木) 21:29:26 2: 무명@죠죠 2020/08/20(木) 21:31:04 >>1 좀 기다려라 .. 2022. 9. 15.
【죠죠 스레】남자친구로 삼고 싶은 주인공 1위는 역시 히가시카타 죠스케입니다! 1: 무명@죠죠 22/03/01(火) 16:03:30 죠나단... 집안이나 성격, 스펙 등등 결점이 너무 없지만 그건 그거대로 사귀기가 힘들다. 죠셉... 바람피움(공식) 죠타로... 3부 멤버들 수준의 초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 상당히 취향이 까다롭다. 죠르노... 갱 보스 죠린... 동성이지만, 친화력이라던가 여러가지 이유로 죠스케 다음으로 사귀기 쉬울 것 같다. 죠니... 본편 후라면 제법 좋다. 다만 그 이전은 좀... 죠스케(8부)... 마이페이스 같은 느낌으로 사귈 수 있다면 꽤 괜찮을지도. 2: 무명@죠죠 22/03/01(火) 16:07:27 원작 커플의 존재도 고려하나? 3: 무명@죠죠 22/03/01(火) 16:10:02 >>3 그것까지 고려하면 절반 정도는 이미 커플링 있으니까 안해.. 2022. 9. 15.
【젤다의 전설】속편『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발매결정! PV도 공개! 1: 무명@젤다 2022/09/13(火) 23:52:28 아직 발매일 말곤 아무것도 모르지만 너무 행복하다!!!!! 12: 무명@젤다 2022年09月14日 00:23:58 이젠 이미 갓겜의 기운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5: 무명@젤다 2022/09/13(火) 23:53:41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필드가 가로세로로 굉장히 방대해졌구나... 6: 무명@젤다 2022/09/13(火) 23:54:13 >>5 이번에는 세로로 엄청 넓은 것 같아 8: 무명@젤다 2022/09/13(火) 23:54:48 과연 스위치 성능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원의 볼륨인지가 궁금하군. 필드의 크기가 그대로라도, 높이를 더하고 오브젝트의 배치를 늘리면 좀 빡셀 것 같은데? 9: 무명@젤다 2022/09/13(火) 23:55:13 약칭은.. 2022. 9. 14.
【죠죠 스레】인생 2회차 죠나단 죠스타는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1: 무명@죠죠 21/09/29(水) 16:51:31 신체능력과 파문능력 모두 전성기 수준 그대로인 상태로 다시 시작한다면? 2: 무명@죠죠 21/09/29(水) 16:51:55 아마 디오를 잘 설득해서 타이르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 30: 무명@죠죠 21/09/29(水) 17:09:23 아무리 그래도 역시 아버지에게 손을 대면 죽일 것 같지만 죠나단이라면 아슬아슬하게 마지막까지 디오한테 기회를 줄 것 같은 느낌... 3: 무명@죠죠 21/09/29(水) 16:52:18 냉큼 돌가면 파괴하고 디오와의 화해 태세로 일관할 것 같군 4: 무명@죠죠 21/09/29(水) 16:52:29 일단 돌가면은 부수겠지 5: 무명@죠죠 21/09/29(水) 16:53:23 대니 생존루트 진입 6: 무명@죠죠 21/09/.. 2022. 9. 14.
【죠죠 스레】DIO님의 표현력이 너무 청산유수여서 웃었다 1: 무명@죠죠 2013/04/09(火) 22:31:52.12 어서 가져오지 못해! 승무원이 손님에게 술과 캐비어를 서비스하듯 말이다! 기껏 네 할아버지 죠셉이 시험 종료 벨소리 직전까지 문제를 풀던 수험생처럼 필사적인 기분으로 '더 월드' 의 정체를 가르쳐 주었건만... 비유 솜씨가 좋군 3: 무명@죠죠 2013/04/09(火) 22:32:43.11 지금 생각하면 발상이 우리와 가깝다 4: 무명@죠죠 2013/04/09(火) 22:32:55.23 그 시절 아라키는 이런 느낌의 비유 표현에 빠져 있었지. 다른 캐릭터들도 꽤 비유를 남발해대는 느낌. 9: 무명@죠죠 2013/04/09(火) 22:34:55.79 >>4 케이초의 CD 케이스 얘기라던가... 5: 무명@죠죠 2013/04/09(火) 22:33.. 2022. 9. 14.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 "왜냐하면... 키라니까." 0: 무명@데스노트 20XX/XX/XX 99:99:99 연재 당시에는 이걸 계기로 지게 될 거라고 계속 생각했다 2: 무명@데스노트 20XX/XX/XX 99:99:99 이겼다고 믿고 섣불리 키라라고 까발려버리는 나쁜 버릇은 이때부터였군... 37: 무명@데스노트 20XX/XX/XX 99:99:99 이 승리의 순간에 일부러 도발하는 버릇은 최종화를 향한 복선이었겠지. 결국 나의 승리다, 니아! 장면에서도 평소 버릇이 고대로 나와버림. 3: 무명@데스노트 20XX/XX/XX 99:99:99 여기서의 성공경험이 버릇이 된 거겠지 24: 무명@데스노트 20XX/XX/XX 99:99:99 저것까지 또 가명이었으면 이번에야말로 속일 수 없었을 텐데, 잘도 자기가 키라라고 술술 불어버리는구만 이자식... 25: 무명.. 2022. 9. 13.
【죠죠 스레】스탠드는 정신의 구현체라는 말이 있잖아? 그건 잘 알겠어. 엄청 자~알 알겠다구... 1: 무명@죠죠 22/03/08(火) 12:53:54 우리 암살팀의 리더… 리조토의 능력이 철을 조종하는 능력이라는 건 알겠어… 엄청 잘 알겠어. 날카로운 철의 사나이라는 느낌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니까 말이야… 포르마조도 그렇지… 매번 쪼잔하게 작은 일에 집착하는 녀석이니까… 일루조는 안전한 곳에서 일방적으로 쓰러뜨리는 스탠드라는 게 그녀석 성격이랑 판박이야… 멜로네는… 말할 것도 없지… 그야말로 어느 녀석을 둘러봐도 '스탠드는 정신의 구현' 이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녀석들밖에 없잖아… 하지만 내 스탠드가 「냉기를 조종하는 장착형」이라는 건 어째서냐~!? 내 정신이 무진장 차갑고 껍데기 속에 틀어박혀 있다는 얘기냐고! 장난하냐! 스탠드 화살 진짜 열받는다고~~! 4: 무명@죠죠 22/03/08(火) .. 2022.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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