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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이때 아카기는 마작의 규칙을 간단히 들은 것뿐으로, 생초보보다 못한 상태였다고 한다." 1: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35:27.56 라고 말할 정도로 5분만에 마작의 규칙을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2: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35:46.11 설명하는 쪽의 기술도 대단하다 4: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36:56.44 3개씩 4개 그룹 만드는 거랑, 쯔모 순서라던가... 그정도 배우면 충분하지 않아? 65: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55:51.79 포커는 알지? 그거 같은 느낌으로 모으면 돼! 6: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37:11.15 뭐 역을 일절 가르치지 않아도 된다면 기본 규칙은 5분만에 설명할 수 있겠지 7: 무명@아카기 2021/11/25(木) 13:37:57.45 역에 대해 전혀 .. 2022. 6. 11.
【죠죠 스레】피스톨즈는 죠죠에 등장하는 스탠드 중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이야 1: 무명@죠죠 2021/12/10(金) 19:47:54 피스톨즈는 스탠드 중에서도 꽤나 이질적인 것 같지 않아? 5: 무명@죠죠 2021/12/10(金) 19:49:36 밥을 먹는게 제일 수수께끼 26: 무명@죠죠 2021/12/10(金) 19:57:15 >>5 저거 일반인 시점에서는 어떻게 보이는 걸까. 스탠드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햄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까? 7: 무명@죠죠 2021/12/10(金) 19:50:50 왜 본체가 기절했는데 스탠드는 활동할 수 있는 건가요... 3: 무명@죠죠 2021/12/10(金) 19:48:46 1명 죽어도 본체는 죽지 않는다 4: 무명@죠죠 2021/12/10(金) 19:49:33 >>3 5명이 당해도 본체는 죽지 않았다 59: 무명@죠죠 2021/12/10.. 2022. 6. 11.
【죠죠 스레】너희들이 죠죠를 알고 나서 스스로 달라진 점에 대해 가르쳐줘! 1: 무명@죠죠 21/08/13(金) 13:50:15 나는 죠죠를 알고 나서 주인공보다 악역을 더 생각하게 되었다. 프로슈토 같은 녀석은 악역인데도 이겨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돼버렸다. 2: 무명@죠죠 21/08/13(金) 13:51:14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는 녀석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3: 무명@죠죠 21/08/13(金) 13:53:37 복수는 확실하게 완결지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5: 무명@죠죠 21/08/13(金) 13:59:36 매일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면 60이 넘어서도 젊은 그대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6: 무명@죠죠 21/08/13(金) 13:59:39 「쟈 나이」를 「쟈아~ 나이」로 발음하게 되었다 34: 무명@죠죠 21/08/14(土) 18:01:27 >>6 .. 2022. 6. 11.
【아카기】아카기는 마작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야? 1: 무명@아카기 2018/04/22(日) 14:06:44.12 0 카이지 좋아해서 아카기도 읽어보고 싶은데 마작이라던가 룰 같은거 전혀 몰라서 망설여진다 5: 무명@아카기 2009/10/19(月) 14:56:39.32 나는 마작 모르는데 읽을 수 있었어 9: 무명@아카기 2009/10/19(月) 14:58:14.69 마작을 모르는 편이 훨씬 더 잘 읽힌다 7: 무명@아카기 2009/10/19(月) 14:57:20.38 읽으면 오히려 마작을 모르게 된다 34: 무명@아카기 2018/04/22(日) 19:24:58.07 0 어차피 마작 알고 읽어도 너무 판타지 그 자체라서... 39: 무명@아카기 2018/04/22(日) 22:25:41.91 0 우선 15살의 아카기가 치킨 레이스에서 상대방을 죽게 하는 .. 2022. 6. 10.
【데스노트】데스노트가 재미있는 이유는 L의 캐릭터성도 한몫하는 것 같아 1: 무명@데스노트 2020/06/12(金) 12:45:13 데스노트의 재미는 40% 정도가 L의 매력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222: 무명@데스노트 2020/06/12(金) 14:33:59 어렸을 때는 라이토를 응원하지만 어른이 되면 L을 응원하게 된다 44: 무명@데스노트 2020/06/12(金) 13:04:37 사형수를 대역으로 쓰거나, 스스로 라이토에게 접촉하러 가는 등 이 부근의 대담함을 정말 좋아했어 6: 무명@데스노트 2020年06月14日 00:30:50 우선 이름이 멋지잖아! L이라는 알파벳 한 글자인데 천재 팔방미남이라니 매력이 없을리가 없어... 중2적으로 두근거려! 97: 무명@데스노트 2020年06月14日 02:37:27 >>6 L은 원작자가 「미형이 아닌 것이 컨셉」이라고 직접 명언했.. 2022. 6. 10.
【죠죠 스레】죠죠 1부 애니로 처음 봤는데 나 웃다가 죽었어 1: ♣♧ 21/09/17(金) 00:07:18 차렷 자세로 예쁘게 수평으로 날아가는거 보고 배탈이 날 정도로 웃었다. DIO가 이렇게 재미있는 캐릭터였던가. 2: 무명@죠죠 21/09/17(金) 00:07:49 뭐 솔직히 그장면은 웃기지 40: 무명@죠죠 21/09/17(金) 20:36:11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등속 직선 운동 3: 무명@죠죠 21/09/17(金) 00:14:23 여기 속도감 굉장해서 볼때마다 뿜음 37: 무명@죠죠 21/09/17(金) 15:43:56 여기는 누구라도 웃는다. 만화책을 보면 그대로여서 다시 한번 웃게 된다. 7: 무명@죠죠 21/09/17(金) 00:17:13 원작과의 비교 11: ♣♧ 21/09/17(金) 00:21:21 그리고 흡혈귀? 가 된 후에 우리우리거리면서.. 2022. 6. 10.
【죠죠 스레】자이로라는 캐릭터가 세상에 처음으로 선보여졌을 때, 사람들은 어떤 반응이었어? 1: 무명@죠죠 2013/10/07 23:20:02 다들 어떤 반응이었어? 2: 무명@죠죠 2013/10/07 23:20:29 뭐야 이녀석... 이라던가 이 만화 정말 죠죠냐... 이정도 반응이었다 45: 무명@죠죠 2013/10/07 23:33:57 죠죠 시리즈가 아니라 완전 별개로 연재하는 「스틸 볼 런」이라는 제목의 신작인줄 알았다 49: 무명@죠죠 2013/10/07 23:35:03 >>45 처음에는 신작으로 홍보했다가 중간부터 스리슬쩍 다시 죠죠 시리즈가 되지 않았었나? 9: 무명@죠죠 2013/10/07 23:21:57 아, 이녀석 왠지 좋네! 하게 됐다 11: 무명@죠죠 2013/10/07 23:22:02 멋있어 6: 무명@죠죠 2013/10/07 23:21:35 이녀석이 주인공인가? 라고 .. 2022. 6. 10.
【죠죠 스레】죠죠에 나오는 대사를 반대로 하는 스레 1: 무명@죠죠 22/02/05(土) 16:54:02 허나 OK다 2: 무명@죠죠 22/02/05(土) 16:55:25 지름길이 가장 빠른 길이었다 3: 무명@죠죠 22/02/05(土) 16:58:37 과정이나… 방법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아아악!!! 13: 무명@죠죠 22/02/05(土) 17:06:21 「허나 거절한다」의 반대는 「그래서 마음에 들어」가 더 적절하지 않을까 30: 무명@죠죠 22/02/05(土) 17:18:57 여름 장어처럼 격하게 만들어! 24: 무명@죠죠 22/02/05(土) 17:13:45 당황하자… 황급하게 짝수를 세는 거다… 4: 무명@죠죠 22/02/05(土) 16:59:10 당신 우유부단한 사람이군요… 5: 무명@죠죠 22/02/05(土) 17:00:39 졌다! .. 2022. 6. 9.
【죠죠 스레】죠죠 4부 만화책, 다 읽은 뒤에는 왠지 슬프다. 그리고, 애달프구나... 1: 무명@죠죠 2011/11/26 22:35:36 5: 무명@죠죠 2011/11/26 22:38:11 만화의 최종화라는건 대체로 그런 감상이 되지 4: 무명@죠죠 2013/08/04 23:57 상실감이 장난 아니야 7: 무명@죠죠 2013/08/05 15:57 확실히 쓸쓸해졌다. 지금 읽어도 마지막은 쓸쓸하다. 10: 무명@죠죠 2011/11/26 22:40:51 4부는 일상계니까 말이야... 대체로 일상계의 마지막회는 슬퍼지는 법 7: 무명@죠죠 2011/11/26 22:39:25 1부: 응? 여기서 끝이야…? 2부 : ( ゚д゚) 머-엉 3부 : 휴우… 후련하구나 18: 무명@죠죠 2011/11/26 22:44:50 뭐 죠스케는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가겠지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슬픈 것도 아닌 .. 2022.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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