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82 【죠죠 스레】이런 심야에 죠죠의 캐릭터 3명을 떠올리고 스레를 여는 거야아아아아 → 1: 무명@죠죠 2013/10/01 19:57:55 죠죠에 나오는 캐릭터를 아무나 3명 떠올리고 아래로 내리세요... ↓↓↓ . . .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이제부터 그 3명과 함께 3부 DIO를 쓰러뜨립니다. 무대나 상황은 3부에서의 DIO전과 같습니다. 당신이 죽은 시점에서 게임 오버. 그럼 건투를 빈다 3: 무명@죠죠 2013/10/01 19:58:39 DIO 디오 브란도 7부 Dio 4: 무명@죠죠 2013/10/01 19:58:51 DIO 키라 죠셉 5: 무명@죠.. 2021. 11. 21. 【죠죠 스레】3부 이 장면의 죠타로 좋아해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죠타로「난 너처럼 발끈하는 놈은 내버려두라고 했다만... 영감과 카쿄인이 같이 있어주라고 해서 말이야... 결국 왔다.」 폴나레프「죠타로...!」 죠타로「이거야 원.」 츤데레같은 말이나 하고 말이야... 29: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이장면 죠타로는 보기 드물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게 눈에 보인다. 뭐 폴나레프를 따라가기 위한 구실이겠지만. 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대등한 전우 같은 느낌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꽤 나이차이가 있지 않나? 6: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죠타로 17에 폴나레프 22. 뭐 나이차이가 있다고 하면 있기야 하지.. 2021. 11. 21. 【죠죠 스레】죠르노 죠바나 "당신 누굽니까?" 1: 무명@죠죠 2019/06/16(日) 14:37:03 죠르노... 난 살아났어 고향 네아폴리스에서 너와 만났을 때... 조직을 배신했을 때... 천천히 죽어갈 뿐이었던 내 마음은 살아났어... 네 덕분에 말이야... 7: 무명@죠죠 2019/06/16(日) 14:41:54 당신 누굽니까? 4: 무명@죠죠 2019/06/16(日) 14:40:26 이렇게 보니 초기 그림체는 인상이 전혀 다르네... 5: 무명@죠죠 2019/06/16(日) 14:40:36 처음 봤을 때는 아무리 봐도 동료가 될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6: 무명@죠죠 2019/06/16(日) 14:41:41 머리에 붙어있는게 애벌레가 아니라 머리핀이고 죠르노 소라빵도 앞머리 감아올린거 같은 느낌으로 보여... 9: 무명@죠죠 2019/0.. 2021. 11. 20. 【죠죠 스레】카쿄인의 이름 읽는 법이 원래 "노리아키" 가 아니라 "텐메이" 였다는 거, 알고 있었어? 1: 무명@죠죠 2019/01/06(日) 11:11:44 - 그리고 카쿄인이라는 성에 대해 제가 붙인 이름은 典明. 공식적으로는 「노리아키」가 되었습니다만, 제 안에서 부르는 이름은 쭉 「텐메이」예요. 실은, 엔야 할멈의 호텔 숙박부에도 사인을 남겼거든요. - 주인공이 「쿠죠 죠타로」이기에 소리의 울림이나 문자와의 밸런스도 이리저리 생각해 붙였습니다만…… 담당은 「노리아키」라는 이름으로 죠스타 일행과 여행을 시켰네요(쓴웃음). 코믹스에서 봤을 때 달라져 있는 걸 깨닫고 조금 놀랐습니다. 원래는 텐메이였대 3: 무명@죠죠 2019/01/06(日) 11:14:56 뭐가 되든 상관없잖아? 4: 무명@죠죠 2019/01/06(日) 11:16:23 뭐가 되든 상관없을 리가 없잖아! 7: 무명@죠죠 2019/01/.. 2021. 11. 20. 【죠죠 스레】퍼플 헤이즈는 전투용으로도 일상용으로도 써먹기가 너무 힘든 스탠드지 2: 무명@죠죠 2020/07/09(木) 22:06:24 5: 무명@죠죠 2020/07/09(木) 22:07:43 손에 캡슐이 있는 탓에 단순한 싸움에조차도 활용하기 어렵다 9: 무명@죠죠 2020/07/09(木) 22:09:38 빠지기도 쉽고 깨지기도 쉬운 캡슐이 잘못했어 31: 무명@죠죠 2020/07/09(木) 22:26:02 맞으면 즉사인 계열의 능력이라서 다루기도 어려울 뿐더러 거기에 광범위 무차별 공격이라는 특성까지... 28: 무명@죠죠 2020/07/09(木) 22:23:37 하다못해 독액을 토한다던가 하는 거였으면 그나마 어떻게든 써먹을 구석이 있었을 텐데... 12: 무명@죠죠 2020/07/09(木) 22:10:56 낮에는 적당히 날려버린 다음 파워A로 때리면 되지만 밤에 전투하는 경.. 2021. 11. 19. 【죠죠 스레】죠죠 6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이 직후에 죠린 끌어당겨서 거절 표시하는거 좋아함 2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1 죠린의 의미는 모르겠지만 싫지 않은 표정 좋아 2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1 아버지가 되어주지 못했던 아버지가 드디어 아버지다운 일을 해 주는건 기쁘지... 27: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1 그것을 본 안나수이의 뭐라 말할 수 없는 표정이 웃기다 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어딘지 모르게 이 장면은 평소에 언제나 냉정한 죠타로가 딸과 관련되면 갑자기 뜨거워지는 녀석이라고 해석하게 됨 4: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그 죠타로가 「네놈한테 딸은.. 2021. 11. 19. 【죠죠 스레】9부 「JOJOLANDS(가제)」라는 건 대체 어떤 이야기가 될 것 같아? 1: 무명@죠죠 2021/08/28(土) 11:13:12 9부 예상 제목은 「JOJOLANDS(가제)」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될까? 3: 무명@죠죠 2021/08/28(土) 11:14:59 벌써 하는거 정해진건가 이거? 10: 무명@죠죠 2021/08/28(土) 11:17:20 >>3 죠죠리온 마지막 회에 코멘트로 JOJOLANDS에서 만나요 라고만 했음. 연재할 때까지 조금 쉰대. 5: 무명@죠죠 2021/08/28(土) 11:16:12 LAND : 토지·국가 65: 무명@죠죠 2021年09月04日 12:32:21 남위 47도 9분 서경 126도 43분에 갑자기 떠오른 대륙, 죠죠랜드... 81: 무명@죠죠 2021/08/28(土) 11:35:19 1부 : 고딕 호러 2부 : 인디아나 존스 3부 : 8.. 2021. 11. 18. 【죠죠 스레】불량 쿠죠 죠타로 씨가 왜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은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스레 1: 무명@죠죠 2014/04/13 09:51:48 왜 인기가 많은 거야? 이녀석 그냥 불량이잖아 2: 무명@죠죠 2014/04/13 09:52:29 근육질이니까 10: 무명@죠죠 2014/04/13 10:04:01 미남이니까. 3: 무명@죠죠 2014/04/13 09:53:13 불량이 인기있었던 시대잖아? 게다가 미남이고 4: 무명@죠죠 2014/04/13 09:54:03 잘생김, 혼혈, 몸이 좋음, 키가 큼, 싸움 잘함, 머리 좋음 오히려 왜 인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5: 무명@죠죠 2014/04/13 09:56:54 그리고 집안이 부유하다 13: 무명@죠죠 2014/04/13 10:06:55 아버지가 유명한 사람 6: 무명@죠죠 2014/04/13 09:57:32 말투는 거칠지만 상냥해 .. 2021. 11. 18. 【죠죠 스레】디아볼로는 매번 벌벌 떨면서 과연 정상에 군림하면 행복할까? 1: 무명@죠죠 2020/09/28(月) 09:24:32 3: 무명@죠죠 2020/09/28(月) 09:51:52 도피오 상태가 아니면 밖에 제대로 나갈 수도 없는 불편한 인생... 9: 무명@죠죠 2020/09/28(月) 09:59:20 근성이 은둔형이지. 그냥 편하게 방 안에서 살고 싶은 타입. 47: 무명@죠죠 2020/09/28(月) 10:28:17 >>9 만약 그런거라면 벌만큼 벌었으면 보스 그만두고 남미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이나 해도 될 것 같은데... 벌벌 떨면서 유럽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가 기분 좋은 걸까? 7: 무명@죠죠 2020/09/28(月) 09:57:21 무서워요 청소부 아줌마 10: 무명@죠죠 2020/09/28(月) 10:00:01 >>7 저거 벽에 붙어있던 것들도 급하게 다 치.. 2021. 11. 17. 이전 1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2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