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82 【죠죠 스레】"폴나레프는 쫓으면서 싸운다... 우리는 도망치면서 싸운다. 즉 전후 협공이 되겠군." 1: 무명@죠죠 2020/08/14(金) 04:16:37 이 대사 진짜 멋지다고 생각해 발상이 엄청 클레버하구나 라는 느낌 2. 무명@죠죠 2020年08月15日 18:07:09 근데 이 대사는 대체 왜이렇게 유명한거? 13. 무명@죠죠 2020年08月15日 18:14:32 >>2 멋있기 때문이야 37. 무명@죠죠 2020年08月15日 18:52:46 각각이 주장하는 의견에 대해 양측의 조건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더 좋은 전략으로 승화한 명대사이기 때문이지. 한층 더 세세한 작전 조정을 위해 죠타로 자신이 폴나레프 측에 붙는 등, 꽤 빈틈없이 대응했던 점도 그렇고. 50. 무명@죠죠 2020年08月15日 19:14:34 부끄러운 마음을 안고 철수한다는 선택을 한 죠셉 측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의미도 있었다 .. 2021. 7. 29. 【죠죠 스레】죠 기묘험 1: 무명@죠죠 2010/03/13(土) 21:36:40.55 무무무무무무무무무무!! 2: 무명@죠죠 2010/03/13(土) 21:37:02.95 헤어! 3: 무명@죠죠 2010/03/13(土) 21:37:19.99 허나 다. 39: 무명@죠죠 2010/03/13(土) 21:58:01.34 무하둘! YAM! 4: 무명@죠죠 2010/03/13(土) 21:37:42.86 메메아 3: 무명@죠죠 2011/12/08(木) 13:24:20.85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ー!! 10: 무명@죠죠 2011/12/08(木) 13:28:05.19 무슨야ー! 7: 무명@죠죠 2011/12/08(木) 13:27:19.31 리리리리리리리리리ー! 아리베르치 6: 무명@죠죠 2010/03/13(土) 21:37:53.30 로드러ー! .. 2021. 7. 29. 【죠죠 스레】아라키 히로히코가 그리는 명탐정 코난에 있을 것 같은 일 1 :무명@죠죠 2014/04/22(火) 20:06:53.04 매번 범인이 새로운 스탠드술사 3 :무명@죠죠 2014/04/22(火) 20:07:42.61 블러핑만으로 쉽게 범인이 발각당함 7 :무명@죠죠 2014/04/22(火) 20:09:33.12 범인이 발각되고 나면 스탠드 배틀이 시작된다 8 :무명@죠죠 2014/04/22(火) 20:10:24.92 3페이지만에 범인이 드러나고 그 후 10페이지동안 스탠드 배틀 11 :무명@죠죠 2014/04/22(火) 20:12:46.23 수수께끼가 수수께끼인 채로 끝난다 13 :무명@죠죠 2014/04/22(火) 20:13:02.57 범인이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대량의 땀을 흘리지만 3명째 정도에서 간신히 깨닫기 시작해 5명째는 어떻게든 저지 20.. 2021. 7. 28. 【죠죠 스레】이제 슬슬《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보자고 1: 무명@죠죠 2013/01/08(火) 13:41:06.12 죠죠와 디오의 후손이 결혼하면서 끝 7: 무명@죠죠 2013/01/08(火) 13:45:43.21 끝이 없는 것이 끝 97: 무명@죠죠 2013/01/08(火) 16:15:22.51 다음에 돌화살이 꽂히게 되는 것은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完 98: 무명@죠죠 2013/01/08(火) 16:19:20.51 다음번에 돌가면이 찾는 것은 당신의 집일지도 모릅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完 99: 무명@죠죠 2013/01/08(火) 16:22:43.10 다음번에 제물이 되는 건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完 100: 무명@죠죠 2013/01/08(火) 16:24:30.55 다음번에 악마의 손바닥을 찾는 것은.. 2021. 7. 28. 【죠죠 스레】3부는 스탠드 컨셉을 타로카드에서 따온 부분이 센스있고 좋지 1: 무명@죠죠 2020/08/19(水) 19:14:51 죠죠 3부 스탠드 이름 좋아 21: 무명@죠죠 2020/08/19(水) 19:33:05 주인공의 스탠드로 "별" 을 채택한 점에서 상당한 센스를 느꼈음. 나 같으면 안이하게 "정의" 같은 거 골랐을듯. 30: 무명@죠죠 2020/08/19(水) 19:38:33 >>21 DIO의 카드가 "세계" 라는 사실도 당시에는 전혀 예상 못했지... 메이저 아르카나 마지막인 22번인데다 "세계" 라는 이름을 가진 말도안되는 웅장함 141: 무명@죠죠 2020/08/19(水) 20:55:14 진짜로 당시에는 DIO가 월드라는 이미지가 아니었다. 분명 데빌이나 데스일 거라고 예상했었음. 33: 무명@죠죠 2020/08/19(水) 19:41:23 DIO님한테 카드 .. 2021. 7. 27. 【죠죠 스레】죠스타 가문의 스탠드는 광물이 많구나 111: 무명@죠죠 2005/05/22(日)21:56 죠스타 가문의 스탠드는 광물이 많구나. 스타 플라티나라던가 스톤 프리라던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라던가. 112: 무명@죠죠 2005/05/22(日)21:57 >>111 죠셉 이외에는 말이지 122: 무명@죠죠 2005/05/22(日)22:00 죠스타 가문의 남자는 평생 한 여자밖에 사랑하지 않는다지? 뭔가 로맨틱하네... 123: 무명@죠죠 2005/05/22(日)22:02 >>122 죠셉 이외에는 말이지 128: 무명@죠죠 2005/05/22(日)22:05 죠스타 가문의 사람들은 단명한다지? 129: 무명@죠죠 2005/05/22(日)22:06 >>128 죠셉 이외에는 말이지 2021. 7. 27. 【죠죠 스레】죠죠에 나오는 스탠드들을 한마디로 설명해줘! (크레이지D→부서지지 않는다) 1: 무명@죠죠 2012/02/17 23:15:44 이름 설명 부탁합니다. 2: 무명@죠죠 2012/02/17 23:16:06 스타 플라티나 강하다 4: 무명@죠죠 2012/02/17 23:17:22 매지션즈 레드 강하다 5: 무명@죠죠 2012/02/17 23:18:07 실버 채리엇 약하다 7: 무명@죠죠 2012/02/17 23:19:03 메탈리카 강하다 14: 무명@죠죠 2012/02/17 23:21:12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끝이 없다 19: 무명@죠죠 2012/02/17 23:22:54 킹 크림슨 잘 모르겠다 26: 무명@죠죠 2012/02/17 23:25:43 D4C 목숨 무한 버그 27: 무명@죠죠 2012/02/17 23:25:58 킬러퀸 간지 35: 무명@죠죠 2012/02/17 23.. 2021. 7. 26. 【죠죠 스레】잘 생각해보면 키라 요시카게의 패인은, 전부 코이치군의 양말 탓이잖아! 1: 무명@죠죠 2013/04/11 19:31:42 결국 다 코이치의 양말 때문이잖아? 양말을 다시 신겨주지 않았으면 의식을 되찾기도 전에 죠타로도 폭살시키고 여유 있게 도망칠 수 있었을 거라고. 2: 무명@죠죠 2013/04/11 19:34:02 뭐어 코이치군은 책사니까 말이지 6: 무명@죠죠 2013/04/11 19:36:38 >>2 그것 때문에 얼굴 들켜서 몸을 숨길 수밖에 없었으니까... 코이치 너무 무시무시한 녀석 3: 무명@죠죠 2013/04/11 19:35:28 키라는 강박증이 있었구나... 3. 무명@죠죠 2013/12/24 11:22 나도 양말의 겉과 속을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인데... 그치만 남의 양말을 갈아신긴다는 키라의 오지랖이 새삼 대단하네 4. 무명@죠죠 2013/12/25 06.. 2021. 7. 26. 【죠죠 스레】죠죠의 기묘한 모험 베리 하드 모드에 흔히 있는 일 4 :무명@죠죠:2013/01/14(月) 23:41:19.70 나는 『키스』로 상대가 거짓말을 하는지 아닌지 분간할 수 있다……. 8 :무명@죠죠:2013/01/14(月) 23:43:00.03 뭐라고, 죠죠? 대니가 팔을 물고 놓아주지 않는다고? 그건 억지로 떼어내려고 해서 그런 거란다. 거꾸로 생각하는 거야. '팔 하나쯤 줘도 상관없다' 라고. 17 :무명@죠죠:2013/01/14(月) 23:45:54.03 JOJO가 '놓지 마' 를 13번 말한 후 등정 성공! 685시간 9분 반지 용해까지 앞으로 하루 5 :무명@죠죠:2013/01/14(月) 23:42:01.17 이동식 노천 채굴기다!! 23 :무명@죠죠:2013/01/14(月) 23:47:53.70 화살로 코이치군이 사망 27 :무명@죠죠:2013.. 2021. 7. 25. 이전 1 ··· 202 203 204 205 206 207 208 ··· 2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