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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마녀】이제서야 깨달은 건데, 1화랑 대비되는 구도였던 거구나 이거... 1: 무명@건담 23/01/08(日) 18:42:25 1화와의 대비 2: 무명@건담 23/01/08(日) 18:43:04 우웃... 아아... 3: 무명@건담 23/01/08(日) 18:43:56 날아오르는 흰색과 뚝뚝 떨어지는 붉은색인가...... 4: 무명@건담 23/01/08(日) 18:44:48 축복 5: 무명@건담 23/01/08(日) 18:46:33 슬레타가 「야메나사이」하고 손바닥으로 내려치는 것도 마찬가지로 1화의 구엘 엉덩이 때리기와 대비되는 구도지. 그리고 에어리얼 개수형이 빔을 쏘는 순간에 소피가 몸을 내밀어 들여다보는 장면은 1화의 구엘 그대로고. 16: 무명@건담 23/01/08(日) 18:57:22 손바닥 때리기도 전부 복선이었다 7: 무명@건담 23/01/08(日) 18:48:.. 2023. 1. 12.
【수성의 마녀】매일 반복재생하던 『축복』을 1쿨 최종화 이후 한번도 듣지 않은 1: 무명@건담 23/01/10(火) 08:44:07 그게 바로 접니다 3: 무명@건담 23/01/10(火) 08:45:42 저주받았구나.... 너도인가? 4: 무명@건담 23/01/10(火) 08:45:47 12화의 너무나 거대한 저주에 원곡자인 YOASOBI도 트위터에서 당황하고 있었지. 심하지 않아 이거? 6: 무명@건담 23/01/10(火) 08:46:12 축복이니 뭐니 할 상황이 아니게 되어버렸으니까... 17: 무명@건담 23/01/10(火) 09:48:58 반대로 슬레타가 프로스페라의 세뇌를 뿌리치고 스스로 길을 선택했을 때 축복이 브금으로 흘러나오면서 우오오오-! 하게 되는 전조일 거야 백퍼 그렇게 될거라구 분명 5: 무명@건담 23/01/10(火) 08:45:59 왜 그래? 슬레타, 너는.. 2023. 1. 12.
【수성의 마녀】빔 "구엘… 이냐?" 관리자 코멘트 총 8편 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빔 "구엘… 이냐?"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확률이야 ▸떨어질 대로 떨어졌으면 ▸구엘이라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선택받다 ▸구엘 이대로라면 혹시 ▸빔 추모 스레 ▸라우더의 내일은 어느 쪽이냐 ▸ 빔 "구엘... 이냐...?" 1: 무명@건담 23/01/08(日) 17:26:59 무사... 했구나? 찾고 있었다고 23: 무명@건담 23/01/08(日) 17:50:36 괴롭다...... 2: 무명@건담 23/01/08(日) 17:27:34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117: 무명@건담 23/01/08(日) 20:41:39 아버지의 사랑이 증명되어서 다행이야 목숨으로 69: 무명@건담 2023年01月09日 22:52:29 「어디 갔던 거냐」 라던가 「뭐 하.. 2023. 1. 12.
【수성의 마녀】12화를 다시 돌아보니 연출의 수위가 굉장히 급발진하고 있어서 무서워진다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초장부터 MS 폭산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이 총에 맞아서 죽음 네임드 캐릭터의 명확한 사망 묘사 사람이 짓이겨지는 순간을 숨김없이 묘사 팔이 갈기갈기 찢겨져 날아감 그리고 클라이맥스가 이것 무엇보다 제일 무서운 건 이 애니메이션, 프롤로그를 제외하고는 마지막 회까지 유혈 표현조차 거의 없었던 애니메이션이란 말이지...? 2: 무명@건담 23/01/08(日) 23:32:30 모아둔 건담성분을 한꺼번에 방출한 것 같은 느낌은 있다 5: 무명@건담 23/01/08(日) 23:37.. 2023. 1. 12.
【수성의 마녀】멋대로 판단하지 말란 말이야! 1: 무명@건담 23/01/02(月) 18:29:44 지긋지긋하다고, >>3도 >>6도! 그래서 도망치고 싶었던 건데, >>9에 가고 싶었던 건데! 네가 >>13 따위가 되어버렸으니까! 바보같이 「>>16」이라고 하니까! 어쩌다가 >>19 만드는 처지가 돼서, >>6한테 따끔하게 꾸중 듣고! 고개도 숙이고! 네가 제일 뭘 몰라!! 그러니까 >>23는 거야! 내가 도망가지 않아도 괜찮아진 건, >>26 덕분이야! 그러니까 >>30으로부터 도망치지 마.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평소처럼 성가시게 >>33라고. >>36이라고 나한테 말해! 계속 옆에 있어. >>39도 지지 말고. 그리고 >>42에 >>45 더 보태 놓고. >>48 패턴은>>51 모델로 하고. 방 일주일에 dice1d7=5 (5) 번 >>54.. 2023. 1. 12.
【죠죠 스레】6부 죠타로의 패배방식에 대해 찬반이 심하게 갈리는 것 같던데 말이야 (※죠죠 6부 최종화까지의 스포일러 有) 1: 무명@죠죠 23/01/03(火) 15:23:12 뭔가 요즘 여러 게시판을 봤는데, 6부 푸치전에서의 죠타로에 대고 「왜 단련을 안했어」라던가 「단련했다면 이겼을 텐데」 같은 말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복잡한 심정이 되어 버렸다. 확실히 죠타로가 최강의 스탠드 유저였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건 마치 죠타로를 인간이 아닌 전투기계로 보는 거나 다름없지 않은가? 라고 생각해 버렸어. 2: 무명@죠죠 23/01/03(火) 15:25:26 이야기의 주제의식적으로 봤을 때 여기서 죠타로가 이기는 전개는 좀 아닌 것 같아서 패배 자체는 납득할 수 있음. 단지 좋아하는 캐릭터가 죽어서 외롭다는(심지어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쓸쓸한 마음은 지울 수 없다.. 2023. 1. 12.
【죠죠 스레】우리 반의 키라 군 말이지... 1: 무명@죠죠 22/09/26(月) 21:42:02 항상 3등이잖아~ 대단한 녀석이라는 건 알겠지만 뭔가 아쉽지 않아~? 4: 무명@죠죠 22/09/26(月) 21:54:31 도서실에서 모나리자의 화집을 보고 있던데 혹시 미술 쪽 직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걸까? 5: 무명@죠죠 22/09/26(月) 21:55:23 저번 여름캠프에서도 전혀 즐거워하는 것 같지 않았어. 근데 왜 참여했을까 그 녀석. 3: 무명@죠죠 22/09/26(月) 21:50:30 그 녀석, 왠지 3등인 주제에 은근히 잘난척하는 듯한 분위기도 느껴지지 않아? 내가 진심으로 덤비면 너희들 따윈 껌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 그런 표정이잖아~ 8: 무명@죠죠 22/09/26(月) 21:59:33 >>3 (그 말을 들은 키라는 다음.. 2023. 1. 12.
【수성의 마녀】이번 주에 릴리크가 과호흡 했었는데 1: 무명@건담 23/01/08(日) 19:04:02 백퍼 시청자 중에서도 이렇게 된 사람 있겠지, 이번 주 전개 보고... 2: 무명@건담 23/01/08(日) 19:04:46 지극히 평범한 반응 3: 무명@건담 23/01/08(日) 19:05:13 고작 애니 보고 과호흡 같은 걸 하나? 18: 무명@건담 23/01/08(日) 19:10:29 >>9 난 다른 애니 봤을 때 마지막 회에서 너무 심한 전개&과거 캐릭터의 추악한 취급으로 인해 컨디션 불량을 넘을 정도로 아팠던 사례는 있었음. 그 작품, 그 캐릭터에 대한 애착의 깊이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11: 무명@건담 23/01/08(日) 19:07:38 여기 보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야 10대 어린아이가 갑자기 죽을지도 .. 2023. 1. 11.
【수성의 마녀】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된 거지……? 1: 무명@건담 23/01/09(月) 12:14:58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거지? 왜 나는 아버지의 말대로 집에 돌아가지 않았지? 왜 나는 이 수송선에 탔지? 왜 아버지는 이런 곳에 계셨지? 왜 나는 모빌슈트를 타려고 했던 거야!? 왜 사람들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나아가지!? 나아가지만 않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15: 무명@건담 23/01/09(月) 12:37:35 시청자인 당신이 판단했으면 한다. 이 결말은 도대체 누구의 죄인가? 아버지의 말을 따르지 않은 구엘 제타크의 죄인가? 빔 제타크의 죄인가? 플랜트 쿠에타를 습격한 폴드의 새벽인가? 그것을 지시한 샤디크 제네리인가? 구엘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끔 한 슬레타 머큐리인가? 19: 무명@건담 23/01/09(月) 12:40:01 >>15.. 2023.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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