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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브란도31

【죠죠 스레】DIO 시점으로 보는 죠스타 가 1: 무명@죠죠 22/01/20(木) 16:50:07 너무 무섭다 2: 무명@죠죠 22/01/20(木) 16:52:06 너무 선한 인간이어서 역으로 무섭다 7: 무명@죠죠 22/01/20(木) 17:09:50 잊을만하면 엄습하는 죠스타 가문의 폭발력... 4: 무명@죠죠 22/01/20(木) 16:57:34 죽을 때까지 죠나단(을 포함한 죠스타 가문 인간들)의 폭발력에 진심으로 쫄았던 남자 디오. 또한 패배한 이유도 죠스타의 폭발력 때문이었다고 한다... 9: 무명@죠죠 22/01/20(木) 18:03:08 흡혈귀가 됐다! 이제 죠나단을 죽일 수 있어! 라고 생각했더니 왠지 이상한 호흡으로 죽이러 오고 시간 멈출 수 있게 됐다! 이제 죠스타의 혈통을 뿌리뽑을 수 있어! 라고 생각했더니 뜬금없이 그 자손이.. 2022. 11. 7.
【죠죠 스레】만약 디오의 성격이 게로 이하가 아니라 1: 무명@죠죠 22/02/07(月) 06:57:02 츤데레라면 3: 무명@죠죠 22/02/07(月) 07:39:46 (내 짐은 더러운 먼지로 엉망진창이다… 죠죠에게 들게 할 수는 없어.) 4: 무명@죠죠 22/02/07(月) 07:45:54 (복싱이라니! 그런 거친 스포츠, 죠죠같은 신사가 할만한 게 못 된다. 어떻게든 막아야만 해…) 2: 무명@죠죠 22/02/07(月) 06:59:15 아무리 츤데레여도 개를 걷어차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5: 무명@죠죠 22/02/07(月) 07:47:21 >>2 츤데레 디오라면 걷어차지는 않을 거 같은데. 처음 대면했을 때는 싫어하는 척하지만, 아무도 안 보는 데에서는 먹이 챙겨준다던가 뭐 그런 식이겠지. 8: 무명@죠죠 22/02/07(月) 07:50:33 .. 2022. 10. 23.
【죠죠 스레】죠죠와 디오는 어느 선택지를 바꾸면 친구인 채로 지낼 수 있었는가? 1: 무명@죠죠 2011/01/23(日) 19:04:39.04 죠나단과 디오가 서로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세계도 있었으면 좋겠다 2: 무명@죠죠 2011/01/23(日) 19:05:29.26 깊은 주제군... 3: 무명@죠죠 2011/01/23(日) 19:05:38.19 다리오가 악인이 아닌 세계선 5: 무명@죠죠 2011/01/23(日) 19:08:18.82 디오의 아버지가 원흉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좋은 사람이었다면 디오와 죠죠는 애초에 만나질 않았겠지. 아버지는 그대로일 필요가 있어. 22: 무명@죠죠 2011/01/23(日) 19:19:10.83 럭비에서 진다 29: 무명@죠죠 2011/01/23(日) 19:28:23.16 죠나단이 흑화한다 49: 무명@죠죠 2011/01/23(日) 20:00.. 2022. 10. 12.
【죠죠 스레】DIO에게만큼은 절대로 말하지 않았으면 하게 되는 대사 1: 무명@죠죠 2005/07/04(月) 21:29:03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는데... 4: 무명@죠죠 2005/07/04(月) 21:44:00 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418: 무명@죠죠 2005/09/25(日) 19:12:05 왼손은 거들뿐 648: 무명@죠죠 2013/02/05 10:04:18 이 싸움이 끝나면 푸치랑 같이 살 거야 90: 무명@죠죠 2005/07/18(月) 18:47:49 아~ 다음주 핑크다크소년 궁금해~ 165: 무명@죠죠 2005/07/24(日) 13:12:02 어린이 여러분! TV를 볼 때는 방을 밝게 하고 멀리 떨어져서 보세요! 166: 무명@죠죠 2005/07/24(日) 13:34:08 >>165 애니에서 이거 하는거 상상해버려서 터짐 48: 무명@죠죠 20.. 2022. 9. 25.
【죠죠 스레】이 죠죠 코라 짤 좋아합니다 1: 무명@죠죠 2021/12/24(金) 23:00:52 4: 무명@죠죠 2021/12/24(金) 23:04:53 숨길 수 없는 선성 5: 무명@죠죠 2021/12/24(金) 23:05:19 그 빌어먹을 아버지와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에 감정이 험악해지지 않는 쪽의 디오 브란도 3: 무명@죠죠 2021/12/24(金) 23:03:46 이 디오는 돌가면을 쓰지 않을 것 같아... 10: 무명@죠죠 2021/12/24(金) 23:08:20 그 피의 운명에 거스르는 쪽의 디오 6: 무명@죠죠 2021/12/24(金) 23:06:30 피는 상관없어! 빌어먹을! 21: 무명@죠죠 2021/12/24(金) 23:23:42 나의 결점은 화를 잘 내는 것이다. 반성해야만 해! 빌어먹을! 38: 무명@죠죠 202.. 2022. 9. 9.
【죠죠 스레】너희들이 좋아하는 디오(디오, DIO, Dio)는 몇부인지 적어주고 가길 바래! 1: 무명@죠죠 2013/08/02 17:27:07 나는 개인적으로 6부일려나? 2: 무명@죠죠 2013/08/02 17:28:08 역시 7부잖아 스토리적으로도 가장 깊게 파고들었고 4: 무명@죠죠 2013/08/02 17:28:44 1부의 찌질함을 좋아합니다 3: 무명@죠죠 2013/08/02 17:28:27 24: 무명@죠죠 2013/08/02 19:38:40 3부 초반 디오가 좋아.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느낌이지. 왜 죠나단의 육체로 요염한 건지 그게 제일 수수께끼지만. 5: 무명@죠죠 2013/08/02 17:29:24 역시 3부지... 6: 무명@죠죠 2013/08/02 17:29:36 Dio가 최고 8: 무명@죠죠 2013/08/02 17:31:10 아니, 사악의 화신 디오!! 도 괜찮지 .. 2022. 9. 7.
【죠죠 스레】2부 시점에서 디오가 부활했다면 과연 죠셉과 기둥의 사내 중 어느 진영에 붙었을까 1: 무명@죠죠 2013/12/26 21:27:45 죠셉과 기둥의 사내 과연 어느 진영의 동료가 되었을까? 2: 무명@죠죠 2013/12/26 21:28:14 어느 쪽의 동료가 되든 죽잖아 3: 무명@죠죠 2013/12/26 21:28:28 기둥의 사내에게 잡아먹히고 끝 5: 무명@죠죠 2013/12/26 21:28:52 카즈한테 아첨 떨면서 껌딱지처럼 붙어있다가 카즈가 궁지에 몰리면 붉은 돌 뺏어서 어부지리 7: 무명@죠죠 2013/12/26 21:29:46 DIO는 화살이 없으면 그냥 피라미 흡혈귀 중 하나에 불과하잖아... 10: 무명@죠죠 2013/12/26 21:30:14 애초에 엔야할멈이 화살 가져올 때까지는 그냥 잡몹이잖아 이녀석? 11: 무명@죠죠 2013/12/26 21:31:23 OVA.. 2022. 8. 9.
【죠죠 스레】디오는 정말로 죠나단을 존경했던 걸까? 1: 무명@죠죠 2021/06/11(金) 08:57:22 2: 무명@죠죠 2021/06/11(金) 08:58:01 존경했겠지 6: 무명@죠죠 2021/06/11(金) 08:59:45 어차피 디오가 하는 얘기니까, 그냥 말만 그렇게 한거 아냐? 그리고 설령 진짜로 존경했다고 해도 금방 잊어버렸을 것 같다. 1: 무명@죠죠 2021年06月14日 18:04:47 존경한다고-!? 아니지! 이 녀석은 자기한테 한방 먹인 죠나단 형씨를 존경한다며 올려줌으로써 스스로의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려는 거야!! 27: 무명@죠죠 2021年06月14日 18:11:20 난 왠지 진심으로 말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아버지 독살 의혹 사건 때는 빈말로도 말 못했잖아. 113: 무명@죠죠 2021/06/11(金) 10:29:09 아.. 2022. 6. 28.
【죠죠 스레】죠죠 1부 애니로 처음 봤는데 나 웃다가 죽었어 1: ♣♧ 21/09/17(金) 00:07:18 차렷 자세로 예쁘게 수평으로 날아가는거 보고 배탈이 날 정도로 웃었다. DIO가 이렇게 재미있는 캐릭터였던가. 2: 무명@죠죠 21/09/17(金) 00:07:49 뭐 솔직히 그장면은 웃기지 40: 무명@죠죠 21/09/17(金) 20:36:11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등속 직선 운동 3: 무명@죠죠 21/09/17(金) 00:14:23 여기 속도감 굉장해서 볼때마다 뿜음 37: 무명@죠죠 21/09/17(金) 15:43:56 여기는 누구라도 웃는다. 만화책을 보면 그대로여서 다시 한번 웃게 된다. 7: 무명@죠죠 21/09/17(金) 00:17:13 원작과의 비교 11: ♣♧ 21/09/17(金) 00:21:21 그리고 흡혈귀? 가 된 후에 우리우리거리면서.. 2022.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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