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수성의 마녀 Ep12 「도망치기보다는 전진하기를」12

【수성의 마녀】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 미오리네는 1: 무명@건담 23/01/30(月) 11:35:07 슬레타가 도움을 청하기만 하면 여기서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2: 무명@건담 23/01/30(月) 11:37:11 일단 침착하게 되고 나면 아마도. 아무리 그래도 짤은 너무 극한상태라서. 3: 무명@건담 23/01/30(月) 11:38:09 애초에 일어날 수 없을 정도의 상처를 입지 않았다 6: 무명@건담 23/01/30(月) 11:41:20 이 뒤에도 슬레타랑 평범하게 접할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트위터 2차창작 같은 데에서 유행했던 「슬레타를 볼 때마다 트라우마가 유발된다」 같은 건 없겠지. 단지 11화의 「평생 옆에 있어」 수준의 신뢰감은 여기서 훼손된 것이 아닌가 해석하게 된다. 15: 무명@건담 23/01/30(月.. 2023. 2. 6.
【수성의 마녀】찾고 있었다고… 1: 무명@건담 23/01/10(火) 16:55:05 그건 그렇다고는 해도 꼭 찌르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은 없었던 거냐…? 아니 뭐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네가 이렇게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뭐… 무사해서 다행이구나 찌를 필요는 있었나…? 2: 무명@건담 23/01/10(火) 16:55:54 접촉 회선이... 3: 무명@건담 23/01/10(火) 16:57:40 이미 일어난 일에 대고 제삼자가 이러쿵저러쿵 말할 일은 아니지만 예를 들면 두 팔로 움직임을 봉쇄한다던가… ……무사해서 다행이구나 5: 무명@건담 23/01/10(火) 16:58:56 왠지 평범하게 GUND로 부활할 것 같은 아버지군 7: 무명@건담 23/01/10(火) 16:59:03 속을 까놓고 이야기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건 비유적인 표현이야.. 2023. 1. 21.
【수성의 마녀】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둘…? 관리자 코멘트 총 4편 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나아가면…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둘" 등의 특정 키워드를 통해 슬레타는 어머니에게 다시 프로그래밍되었다 ▸나아가면 둘이라는 쓰레기 이론 ▸사실은 나아가지 않고 도망치는 게 정답인 경우도 꽤 많잖아 ▸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나아가면… 1: 무명@건담 23/01/10(火) 10:13:54 그만둬, 슬레타, 네가 괴로워질 뿐이야! 2: 무명@건담 23/01/10(火) 10:18:20 스, 스승님!! 4: 무명@건담 23/01/10(火) 10:20:36 애들이 고생하는 모든 작품에 소환되는 스승님이잖아! 3: 무명@건담 23/01/10(火) 10:19:23 이 대사는 왠지 마음속에 스며든다... 다만 슬레타는 이미 늦은 것 .. 2023. 1. 17.
【수성의 마녀】미오리네 "왜… 웃는 거야…?" (수성의 마녀 12화 스포일러 주의) (수성의 마녀 12화 스포일러 주의) (수성의 마녀 12화 스포일러 주의) 1: 무명@건담 23/01/10(火) 09:05:18 미오리네 「왜… 웃는 거야…? 살인자…」 이 대사에 대한 반응을 보면 슬레타가 사람을 죽인 사실에 대해 책망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사람을 죽인 직후인데도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슬레타의 반응에 공포를 느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갈리는구나 2: 무명@건담 23/01/10(火) 09:05:51 둘 다라고 생각한다 3: 무명@건담 23/01/10(火) 09:06:54 아마도 둘 다? 4: 무명@건담 23/01/10(火) 09:08:05 왜 웃는 거야? → 후자 살인자 → 전자 5: 무명@건담 23/01/10(火) 09:08:38 .. 2023. 1. 13.
【수성의 마녀】이제서야 깨달은 건데, 1화랑 대비되는 구도였던 거구나 이거... 1: 무명@건담 23/01/08(日) 18:42:25 1화와의 대비 2: 무명@건담 23/01/08(日) 18:43:04 우웃... 아아... 3: 무명@건담 23/01/08(日) 18:43:56 날아오르는 흰색과 뚝뚝 떨어지는 붉은색인가...... 4: 무명@건담 23/01/08(日) 18:44:48 축복 5: 무명@건담 23/01/08(日) 18:46:33 슬레타가 「야메나사이」하고 손바닥으로 내려치는 것도 마찬가지로 1화의 구엘 엉덩이 때리기와 대비되는 구도지. 그리고 에어리얼 개수형이 빔을 쏘는 순간에 소피가 몸을 내밀어 들여다보는 장면은 1화의 구엘 그대로고. 16: 무명@건담 23/01/08(日) 18:57:22 손바닥 때리기도 전부 복선이었다 7: 무명@건담 23/01/08(日) 18:48:.. 2023. 1. 12.
【수성의 마녀】매일 반복재생하던 『축복』을 1쿨 최종화 이후 한번도 듣지 않은 1: 무명@건담 23/01/10(火) 08:44:07 그게 바로 접니다 3: 무명@건담 23/01/10(火) 08:45:42 저주받았구나.... 너도인가? 4: 무명@건담 23/01/10(火) 08:45:47 12화의 너무나 거대한 저주에 원곡자인 YOASOBI도 트위터에서 당황하고 있었지. 심하지 않아 이거? 6: 무명@건담 23/01/10(火) 08:46:12 축복이니 뭐니 할 상황이 아니게 되어버렸으니까... 17: 무명@건담 23/01/10(火) 09:48:58 반대로 슬레타가 프로스페라의 세뇌를 뿌리치고 스스로 길을 선택했을 때 축복이 브금으로 흘러나오면서 우오오오-! 하게 되는 전조일 거야 백퍼 그렇게 될거라구 분명 5: 무명@건담 23/01/10(火) 08:45:59 왜 그래? 슬레타, 너는.. 2023. 1. 12.
【수성의 마녀】빔 "구엘… 이냐?" 관리자 코멘트 총 8편 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빔 "구엘… 이냐?"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 확률이야 ▸떨어질 대로 떨어졌으면 ▸구엘이라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선택받다 ▸구엘 이대로라면 혹시 ▸빔 추모 스레 ▸라우더의 내일은 어느 쪽이냐 ▸ 빔 "구엘... 이냐...?" 1: 무명@건담 23/01/08(日) 17:26:59 무사... 했구나? 찾고 있었다고 23: 무명@건담 23/01/08(日) 17:50:36 괴롭다...... 2: 무명@건담 23/01/08(日) 17:27:34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117: 무명@건담 23/01/08(日) 20:41:39 아버지의 사랑이 증명되어서 다행이야 목숨으로 69: 무명@건담 2023年01月09日 22:52:29 「어디 갔던 거냐」 라던가 「뭐 하.. 2023. 1. 12.
【수성의 마녀】12화를 다시 돌아보니 연출의 수위가 굉장히 급발진하고 있어서 무서워진다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1: 무명@건담 23/01/08(日) 23:30:14 초장부터 MS 폭산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이 총에 맞아서 죽음 네임드 캐릭터의 명확한 사망 묘사 사람이 짓이겨지는 순간을 숨김없이 묘사 팔이 갈기갈기 찢겨져 날아감 그리고 클라이맥스가 이것 무엇보다 제일 무서운 건 이 애니메이션, 프롤로그를 제외하고는 마지막 회까지 유혈 표현조차 거의 없었던 애니메이션이란 말이지...? 2: 무명@건담 23/01/08(日) 23:32:30 모아둔 건담성분을 한꺼번에 방출한 것 같은 느낌은 있다 5: 무명@건담 23/01/08(日) 23:37.. 2023. 1. 12.
【수성의 마녀】이번 주에 릴리크가 과호흡 했었는데 1: 무명@건담 23/01/08(日) 19:04:02 백퍼 시청자 중에서도 이렇게 된 사람 있겠지, 이번 주 전개 보고... 2: 무명@건담 23/01/08(日) 19:04:46 지극히 평범한 반응 3: 무명@건담 23/01/08(日) 19:05:13 고작 애니 보고 과호흡 같은 걸 하나? 18: 무명@건담 23/01/08(日) 19:10:29 >>9 난 다른 애니 봤을 때 마지막 회에서 너무 심한 전개&과거 캐릭터의 추악한 취급으로 인해 컨디션 불량을 넘을 정도로 아팠던 사례는 있었음. 그 작품, 그 캐릭터에 대한 애착의 깊이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11: 무명@건담 23/01/08(日) 19:07:38 여기 보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야 10대 어린아이가 갑자기 죽을지도 .. 2023. 1.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