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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4부155

【죠죠 스레】죠스케는 초반까지만 해도 주인공으로서의 인상은 희박했지만 말이야 1: 무명@죠죠 22/10/31(月) 22:48:22 초장부터 죠타로한테 쓰러지고, 능력도 사용법은 재미있지만 역시 뭔가 부차라티나 폴나레프 같은 『좋은 배틀을 하는 캐릭터』에 지나지 않았어. 키라에게의 최후의 일격도 죠타로가 날렸고. 하지만 최종결전에서 키라 요시카게의 자기소개를 듣는 장면으로부터 「여기서 나서는 건 역시 주인공인가~」라고 생각하게 해줬고, 키라도 역시 가장 처리해야 했던 상대는 죠타로가 아닌 죠스케였다고 말해줬고, 점점 존재감이 짙어진 후 이 짤에서의 장면은 그야말로 클라이맥스였지. 그런고로 지금부터 여기는 히가시카타 죠스케 팬 스레. 2: 무명@죠죠 22/10/31(月) 22:57:43 파괴와 재생. 샐러리맨과 학생. 유령이 되고서도 지켜보던 아버지와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 손이 애.. 2023. 4. 12.
【죠죠 스레】죠스케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총탄을 붙잡는 장면에 대한 고찰 1: 무명@죠죠 23/02/10(金) 09:00:36 - 총알의 속도는 마하 1(초속 340m) - 인간이 무언가를 인지하고 행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무리 빨라도 0.1초 - 그러나 짤에서의 상황은 초지근거리이므로 34m나 떨어져 있는 것 같진 않다. ...설마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자율형인가!? 2: 무명@죠죠 23/02/10(金) 09:04:19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직접 스탠드의 눈으로 보고 잡은 거 아니야? 5: 무명@죠죠 23/02/10(金) 09:12:13 >>2 하지만 스탠드를 움직이려면 스스로 생각해야 하잖아 3: 무명@죠죠 23/02/10(金) 09:06:06 생각→행동이라면 몰라도 생각 그 자체만으로 스탠드를 움직일 수 있다면 더 빨리 캐치할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까지 이상한 건 아니.. 2023. 3. 31.
【죠죠 스레】방금 명안이 떠올랐걸랑, 죠스케. 1: 무명@죠죠 23/03/03(金) 15:33:12 일부러 오른손으로 공격하지 않아도 말이야~ 상대의 공격을 오른손으로 받아내면 바로 지워버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른바 대기 가온이라는 거야 2: 무명@죠죠 23/03/03(金) 15:34:58 그렇게 치면 말야~ 오쿠야스. 상대방이 반드시 덤벼올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럴 바에야 이쪽에서 날려버리는 편이 빠르지 않겠냐? 4: 무명@죠죠 23/03/03(金) 15:43:40 백퍼 격투게임 하다가 생각해낸 거지 이거 14: 무명@죠죠 23/03/03(金) 18:22:31 >>4 오락실에서 격투게임 대전하면서 잡담했을 것 같아 3: 무명@죠죠 23/03/03(金) 15:38:32 4부에서 직접 공격해오는 스탠드가 너무 적은 게 문제인 것.. 2023. 3. 26.
【죠죠 스레】모리모리모리모리~ 모리오초 라디오! 0: 무명@죠죠 2023/01/21 00:30 굿모닝! 여러분의 이웃 카이 하라다입니다. 오늘의 첫번째 사연은 (>>3이 말하는 캐릭터)씨가 보내주셨는데요~! 1: 무명@죠죠 2023/01/21 00:40 쿠죠 Q타로 2: 무명@죠죠 2023/01/21 00:41 펫시 원문: https://yayoflake.tistory.com/49 3: 무명@죠죠 2023/01/21 00:50 DIO 4: 무명@죠죠 2023/01/21 01:20 >>3 DIO님 시간을 넘어 등장ㅋㅋㅋ 5: 무명@죠죠 2023/01/21 02:06 자~ 그럼 DIO씨가 보내주신 사연은? >>7 6: 무명@죠죠 2023/01/21 02:14 태양 알레르기가 심해서 발생하는 해프닝 7: 무명@죠죠 2023/01/21 02:15 아들이 갱에.. 2023. 3. 20.
【죠죠 스레】키시베 로한 선생님이 무허가 밀어로 체포되어 버렸을 때 독자의 반응 1: 무명@죠죠 23/01/23(月) 18:21:12 언젠가 범죄는 저지를 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밀어는 예상하지 못했어 3: 무명@죠죠 23/01/23(月) 18:26:45 감옥에서 생활한다는 리얼리티를 체험할 수 있으니 럭키라고 생각할 것 같다 5: 무명@죠죠 23/01/23(月) 18:28:43 연재 어떻게 되는 거야? 로한 선생님은 어떻게든 그리겠지만 편집 쪽에서는 게재할 수 없을 텐데... 8: 무명@죠죠 23/01/23(月) 18:34:24 >>5 그치만 각성제 소지라던가 성범죄 같은 게 아니라 밀어니까... 사회적으로 그렇게까지 큰 무게가 느껴지는 죄는 아니라고나 할까. 선생님이라면 몰랐다고 시치미 떼고 보석금 내고 계속 연재할 것 같군. 10: 무명@죠죠 23/01/23(月) 18:37:2.. 2023. 3. 17.
【죠죠 스레】1레스마다 오쿠야스가 점점 똑똑해지는 스레 0: 무명@죠죠 2023/02/04 19:37 오이 쬬스케~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자~ 1: 무명@죠죠 2023/02/04 19:37 오이 쬬스케~ 지팡이를 고치는 것보다 말이야 죠스타 씨 허리를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고치면 되잖아~ 2: 무명@죠죠 2023/02/04 19:38 오이 죠스케~ 더 핸드로 공간을 깎으면 말이야~ 사실상 우주 전체가 미세하게 줄어드는 거 아니야? 원문: https://yayoflake.tistory.com/216 3: 무명@죠죠 2023/02/04 19:42 오이 죠스케, 리만 가설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사실 히만 제타 함수의 자명하지 않은 해의 실부수는 모두 1/2인 거 아닐까? 4: 무명@죠죠 2023/02/04 19:43 >>3 수학 난제를 풀어버린 오쿠야스 5: 무명@죠.. 2023. 2. 17.
【죠죠 스레】내 이름은 키라 요시카게 0: 무명@죠죠 2023/01/22 17:19 내 이름은 키라 요시카게, 연령 dice1d100=38 (38)세. 자택은 >>1에 있고... >>4는 하지 않았어... 직업은 >>7의 >>10이며 매일 늦어도 dice1d24=7 (7)시까지는 >>13해. >>16은 하지 않아. >>19는 >>22고. dice1d24=13 (13)시엔 >>25하며 반드시 dice1d100=57 (57)시간은 >>28하지... 자기 전에 >>31를 마시고 dice1d60=3 (3)분 정도 >>34로 >>37을 >>40한 뒤 >>43면 거의 >>46까지 >>49하지... >>51처럼 >>54거나 >>57지 않고 >>60하게 돼... >>63도 >>66라고 나오더군. 1: 무명@죠죠 2023/01/22 17:19 그린돌핀스트리.. 2023. 2. 15.
【죠죠 스레】키라 요시카게 "너희들을 처리하려면 언제든지 죽일 기회는 있었다…" 1: 무명@죠죠 2022/11/03(木) 08:16:28 여긴 키라의 쓰레기스러움이 정말 굉장히 잘 드러나는 장면이지. 변명, 자기 사정만 생각하는 것, 오기, 여러가지가 뒤죽박죽 섞여있는 그야말로 구역질나는 사악함의 전형. 2: 무명@죠죠 2022/11/03(木) 08:18:54 키라「타인과 싸운다는 것은 한없이 허무한 행위지.」 오쿠야스「살인이 취미인 돼지새끼가 자기 사정만 가지고 나불대기는!」 그 오쿠야스가 정론으로 뼈 때리는 발언을 날릴 정도니까 말이야... 6: 무명@죠죠 2022/11/03(木) 08:24:13 평범하게 살고 싶은 주제에 알량한 자존감을 버리지 못하는 키라의 일그러짐이 잘 묻어나는 대사 3: 무명@죠죠 2022/11/03(木) 08:19:44 너네들 쓰러뜨리는 건 껌이거든? 하.. 2023. 2. 9.
【죠죠 스레】죠죠 4부의 불량배는 왜 눈 속에서 다친 채로 서 있었던 거야? 1: 무명@죠죠 23/02/03(金) 19:39:44 왜 눈 오는 야밤중에 다친 상태로 길에 우두커니 서 있었던 거지? 평범하게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다친 원인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되지 않아서 조금 이 고등학생이 무서워졌어. 2: 무명@죠죠 23/02/03(金) 19:41:23 쌈박질 뜨고 돌아오는 길 아니야? 3: 무명@죠죠 23/02/03(金) 19:43:13 써져있는 대로「방금 싸움이라도 하고 온 듯이」라는 나레이션이 있잖아 4: 무명@죠죠 23/02/03(金) 19:47:46 그렇구나... 평범하게 싸우고 돌아가는 거구나... 그렇다면 그건 그것대로 너무 튼튼한 거 아니냐고... 다치고 춥기까지 한데 차 2t을 밀어준다니... 5: 무명@죠죠 23/02/03(金) 19:49:02 >>4 그.. 2023.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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