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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5부192

【죠죠 스레】디아볼로는 과연 살면서 즐거웠던 걸까... 1: 무명@죠죠 23/01/21(土) 21:26:39 그렇게 압도적인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평소에는 자신의 다른 인격에 숨어 살면서 자신의 정체를 캐내려는 존재를 향해 필요 이상으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게다가 태생까지 의미불명... 디아볼로가 한 일이 인간을 벗어난 외도라는 건 인정한다. 확실히 디아볼로는 쓰러졌어야 했어. 하지만 그 이상으로 이녀석은 절정 속에 계속 군림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었고, 그건 본편 중반까지는 분명 달성할 수 있었는데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 2: 무명@죠죠 23/01/21(土) 21:31:40 가챠겜 같은 데에서 생활비 다 깎아 쓰면서까지 강해지고 싶어하는 사람 같은 느낌이 아닐까... 라는 설은 꽤 납득이 갔다. 자기 생활이 어떻게 되든 랭킹 1등이 유지되고 있다.. 2023. 1. 26.
【죠죠 스레】귀도 미스타라는 칠흑의 의지를 가진 사나이 1: 무명@죠죠 23/01/17(火) 14:26:25 역시 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일반인을 쏠 정도는 아니라고는 하지만 평소에는 장난스러운 태도였다가 총만 잡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얘기중이던 사람의 미간에 바로 총알을 박을 수 있을 정도라는 건 거의 0.7 죠니 정도는 칠흑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2: 무명@죠죠 23/01/17(火) 14:32:44 죠르노도 상당히 그런 편이잖아? 19: 무명@죠죠 23/01/17(火) 18:06:28 >>2 그거야 죠르노는 DIO의 아들이니까. 그치만 이탈리아의 평범한 젊은이였던 녀석이 DIO의 아들이랑 견줄 정도의 수준인 게 무섭다는 거지. 3: 무명@죠죠 23/01/17(火) 15:19:12 애초에 갱인데도 칠흑의 의지가 없으면 그게 더 글러먹은 녀.. 2023. 1. 22.
【죠죠 스레】여기만 약간 자신이 없는 죠르노 죠바나 1: 무명@죠죠 23/01/18(水) 12:11:48 나는! 갱스터가 되고 싶어! 3: 무명@죠죠 23/01/18(水) 12:14:29 >>1 선언이 아니라 소망인가... 6: 무명@죠죠 23/01/18(水) 12:17:51 부차라티… 저는 당신의 보스를 쓰러뜨리고 이 동네를 차지할까 생각중? 입니다. 2: 무명@죠죠 23/01/18(水) 12:13:37 너는 그 관계없는 할아버지의 목숨을 모욕한 거라고 생각한다 4: 무명@죠죠 23/01/18(水) 12:14:46 당신…『각오하고 온 사람』…이겠죠… 아마도… 남을『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은 반대로 『처리』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항상『각오하는 사람』이라는 거겠죠… 아마… 5: 무명@죠죠 23/01/18(水) 12:15:11 그래, 아마도 이건 모두가 알다시.. 2023. 1. 20.
【죠죠 스레】저승사자 암살팀 1: 무명@죠죠 22/10/31(月) 22:43:24 왜 단독 행동했어? 2: 무명@죠죠 22/10/31(月) 22:44:09 기다려봐, 맘모니한테는 제대로 어드바이저를 붙였다구! 4: 무명@죠죠 22/10/31(月) 22:44:52 여유롭게 전원 집합해서 이동할 시간이 없잖아. 집합해있을 때면 이미 부차라티 일행은 보스한테 도달했겠지. 3: 무명@죠죠 22/10/31(月) 22:44:51 전원 한번에 출동시켜 버리면 우선 화이트 앨범 때문에 그레이트풀 데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6: 무명@죠죠 22/10/31(月) 22:46:22 단순히 그렇게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거잖아 7: 무명@죠죠 22/10/31(月) 22:46:51 솔직히 말하자면 5부의 타임스케줄은 굉장히 빡빡하게 차 있.. 2023. 1. 19.
【죠죠 스레】페리콜로 씨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1: 무명@죠죠 22/12/16(金) 22:23:12 처음 등장했을 당시까지만 해도 솔직히 별 생각도 없었는데 이 사람이 죽는 장면은 슬펐어 12: 무명@죠죠 22/12/16(金) 22:55:52 보스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있었던 몇 안 되는 부하 24: 무명@죠죠 22/12/17(土) 18:50:41 임무적으로도 꽤 보스로부터 신뢰받은 인물이었지... 5: 무명@죠죠 22/12/16(金) 22:26:56 스탠드 없이 간부까지 오른 사람인가? 6: 무명@죠죠 22/12/16(金) 22:27:24 스탠드도 없이 용케 거기까지 올라갔구나... 4: 무명@죠죠 22/12/16(金) 22:25:40 보스와의 첫만남 에피소드라던가 그동안 뭘 하면서 같이 지냈는지가 궁금하다 21: 무명@죠죠 22/12/17(土) 0.. 2023. 1. 17.
【죠죠 스레】크크크... 그는 최고의 인재야, 도피오... 1: 무명@죠죠 22/06/29(水) 21:50:00 극히 드물게 선의 브레이크가 없는 인간이 있다... 악의 엘리트! 나나... 그 녀석 같은 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다... 2: 무명@죠죠 22/06/29(水) 21:50:41 예상 이상(이하?)였습니다... 3: 무명@죠죠 22/06/29(水) 21:53:13 비인도적이고 강하다는 건 마피아로서 이상적이지 않나? 왜 보스마저도 이 녀석을 싫어했을까? 4: 무명@죠죠 22/06/29(水) 21:54:23 >>3 간단하게 말해서 제정신이 아닌 녀석이니까 5: 무명@죠죠 22/06/29(水) 21:56:16 >>3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다른 수단도 얼마든지 있는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량살인을 저질러버리는 녀석을 덮어놓고 좋아할.. 2023. 1. 14.
【죠죠 스레】죠죠의 4부와 5부는 스탠드 능력의 응용 방식이 특히나 스마트했던 부였다 1: 무명@죠죠 23/01/05(木) 23:33:54 파괴하고 재구축이라던가, 생물을 탄생시킨다던가, 지퍼라던가 총의 탄도를 바꾼다던가, 각 캐릭터들이 능력을 응용하는 방식이 굉장히 감칠맛나는 시기. 4부는 최종보스인 키라를 아군의 능력진화 이벤트도 나중에 갑자기 생겨나는 능력도 없이 소지하고 있는 패를 잘 사용해서 쓰러뜨린 느낌이고, 5부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임기응변감이 미미하면서 이야기의 완성도가 높다는 게 대단하지 않아? 3: 무명@죠죠 23/01/05(木) 23:52:58 >>1짤의 초이스가 의미불명이긴 하지만 이야기로서의 완성도와 능력 싸움의 퀄리티가 높다는 건 공감한다 2: 무명@죠죠 23/01/05(木) 23:48:10 죠죠=지략 능력 배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전성기 4: 무명@죠죠 23.. 2023. 1. 13.
【죠죠 스레】5부의 나온 비 스탠드유저의 수를 세어본 결과 1: 무명@죠죠 2016/02/13(土) 22:59:04.868 눈물의 루카 페리콜로 씨 2명뿐 ㅋㅋㅋ 참고로 이름이 나온 캐릭터만 카운트. 2: 무명@죠죠 2016/02/13(土) 23:03:03.684 소르베와 젤라토는 아마 스탠드 유저겠지? 3: 무명@죠죠 2016/02/13(土) 23:05:39.725 >>2 암살팀은 전원 스탠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 않아? 5: 무명@죠죠 2016/02/13(土) 23:16:27.669 청소부 아저씨 아바키오의 친구 살레전의 트럭 운전하는 사람 6: 무명@죠죠 2016/02/13(土) 23:20:32.564 >>5 아니, 이름이 나온 캐릭터를 카운트해야지... 7: 무명@죠죠 2016/02/13(土) 23:25:47.002 다른 부랑도 비교해 보자구.. 2023. 1. 11.
【죠죠 스레】귀도 미스타 팬 스레 1: 무명@죠죠 22/12/23(金) 18:16:43 낙관적이고 분위기 메이커라서 좋아. 능력은 뭔가 미묘한 느낌인데 상당히 활약하는 것까지. 2: 무명@죠죠 22/12/23(金) 18:18:28 사거리와 공격력이 밸런스 좋게 양립하니까 확실히 암살에는 최강의 스탠드. 부족한 방어력은 본체의 생명력으로 커버하면 굿! 27: 무명@죠죠 22/12/23(金) 19:40:25 >>2 오히려 본체인 미스타가 쓰러진 후부터가 피스톨즈의 실전인 것 같다 8: 무명@죠죠 22/12/23(金) 18:24:44 부차라티를 제외하면 죠르노를 다른 누구보다도 빨리 인정한 남자. 게다가 몇번이나 (이 녀석은 대단한 녀석이다!) 라고 칭찬했었지. 사람 보는 눈이 너무 좋잖아. 44: 무명@죠죠 22/12/24(土) 09:16:.. 2023.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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