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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SS20

【죠죠 SS】카쿄인「받아라 DIO! 반경 20km!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1:名無しさん 2018/03/09(금) 02:26:18.57 이집트 카이로 DIO「이것은…… 하이어로팬트의 결계!」 DIO「건드리면 발사되는 하이어로팬트의 결계인가!」 DIO (역시 하이어로팬트…… 허나 본체인 카쿄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군. 어딘가에 숨어있는 건가……?) 카쿄인「이미 네 둘레 반경 20km! 너도 더 월드의 움직임도 손에 잡힐 듯이 탐지할 수 있다!」 DIO「……응?」 카쿄인「받아라! DIO! 반경 20km!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DIO「기다려기다려기다려」 2:名無しさん 2018/03/09(금) 02:26:49.80 카쿄인「왜 그러지, DIO! 이제 와서 겁먹은 건가!?」 DIO「아니, 기다려라. 20km? 20km라고? 20m가 아니라」 카쿄인「그래. 지름으로 고치면 40km다!.. 2021. 9. 24.
【죠죠 SS】허밋 퍼플은 알고 있다 1 :2013/03/26(火) 03:12:24.80 ID:TG+0vDuv0 ・망상 전개. ・단편을 몇개 쓸 예정. 외톨이 하베스트 3 : 2013/03/26(火) 03:14:31.79 ID:TG+0vDuv0 나는 무엇을 원했던 걸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모두에게 『못생긴 녀석』에다 『바보』라고 불렸다구. 한자도 어려워서 잘 못 쓰겠고, 산수는 조금만 생각해도 금방 머리가 핑핑 돌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구. 운동도 나는 잘 못해서, 달리기를 해도 언제나 꼴찌였다구. 술래잡기에서 내가 술래가 되면 「시게치는 느리니까 술래잡기가 전혀 안 되잖아」 라는 말도 들었다구. 그때는 내가 지금보다 더 바보였으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몰랐었지만……. 그런 나한테도 아빠 엄마는 시게치는 착한 아이니까 이대로도 괜찮다.. 2021. 7. 22.
【죠죠 SS】다비「DIO님, 부탁하셨던 잡지를 사왔습니다」 1: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5/16(木) 07:52:02 ID:jbPn5swg DIO「음, 나는 햇빛 아래로는 나갈 수 없는 몸이니까…… 다비, 수고했다」 다비「네」 DIO「이만 물러가도 좋다」 다비「네, 실례했습니다」 바닐라「기다려 주세요! DIO님!」 DIO「……무슨 일이지? 바닐라 아이스」 바닐라「이 녀석이 독을 넣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비「……하아?」 바닐라「그리고 만약 그렇게 되었을 경우, 저는 이 배신자를 암흑 공간에 매장해야 합니다! 그 녀석을 되돌려 보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DIO「……바닐라여. 잡지에 독은 넣을 수 없다」 2: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5/16(木) 07:58:11 ID:jbPn5swg 바닐라「아니요, DIO님! 만일의 경우도 .. 2021. 7. 8.
【죠죠 SS】나란차「빨리 아바키오를 고쳐줘, 죠르노!」 죠르노「네, 간단해요」 부차라티「뭐?」 1:2019/04/27(土) 22:05:48.742 ID:wLn2YWsM0.net 부차라티「어, 어이, 죠르노. 정말로 고칠 수 있는 건가? 완전히 틀린 것처럼 보인다만……」 미스타「그래 맞아, 농담이라면 안 웃기다고!」 죠르노「네, 아바키오는 완전히 죽었어요. 그러나……이 돌을」 골드 익스피리언스!! 쿠웅 죠르노「그 근처의 돌에 생명을 부여해서 아바키오를 만들었습니다」 아바키오(돌)「무우우우디이이이이블루우우스으으으!!」 바아암 미스타「에엑!?」 3:2019/04/27(土) 22:08:13.455 ID:wLn2YWsM0.net 미스타「죠르노 너 그런 것도 할 수 있었냐!?」 죠르노「네,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이니까…… 말하지 않았었나요?」 나란차「이쪽의 아바키오(시체)는 어떡하고?」 죠르노「글쎄요, 따로 .. 2021. 7. 7.
【죠죠 SS】죠스케 「제 스탠드 이름이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02:07 ID:djhNJ3Zu0죠스케「딱히 없어도 돼요~ 뭔가 그런 거 귀찮고~」 죠타로「아니, 그럴 수는 없어. 스탠드는 정신의 힘. 이름을 붙임으로써 더 강한 의지를 가질 수 있다」 죠스케「하지만 갑자기 이름을 지으라고 해도 딱히 떠오르는 게…」 죠스케「죠타로씨는 어떻게 지었는데요?」 죠타로「나는 점술가인 친구에게 붙여달라고 했다」 죠스케「그렇구나」(치사하구만~)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03:08 ID:cwbiLVR40 죠타로는 무슨 생각으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을 붙여준 걸까...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 2021. 7. 6.
【죠죠 SS】디오 「그런 네놈을 싫어했어」下 68: ◆3ZVjJ8NVGc 2013/04/03(水) 01:01:10 ID:0r0nlR5A ― 죠나단「이야 그래도, 자기 자식들이라는 건 좋은 것이구나」 죠나단「왠지 간지럽고, 기뻐서…… 아, 한장 더 찍어도 될까? 죠타로의 얼굴을 확실히 염사하고 싶어」 디오「…자식이라느니 말했지만, 그 녀석들은 네놈의 얼굴도 제대로 몰라, 후손들이다. 죠타로에 이르러서는 네놈의 피도 옅어지고 있지 않은가.」 죠나단「그래도 기쁘지 않은가. 내 자식이 결혼해서, 또 자식을 이루고…… 감격스럽구나, 역사를 느끼고 있어」 죠나단「뭐… 디오한테는 잘 와닿지 않겠지만 말야. 왜냐하면 너는 여자를 식량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으니까」 디오「」カチン 죠나단「…말해 뭣하나 싶겠지만, 먹는 것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라니……야만적이지? 신사의.. 2021. 7. 2.
【죠죠 SS】디오 「그런 네놈을 싫어했어」上 1: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4/02(火) 02:02:37 ID:IfPui0ww 죠나단「…윽………어, 라…? ……나는…대체…얼마나, 잠들어 있었던 거지…?」 죠나단「여기는…어디야?…으윽, 너무나도 불쾌한 기분이다. 아픔과는 다른, 괴로움과도 다른, 이건, 이 감각은 대체…」 죠나단「분명…나는 에리나와 여객선에……에리나…맞아, 에리나! 아아 에리나! 너를 지켜야 하는데, 에리나…!」 디오「……시끄럽다, 죠죠」 죠나단「핫!? 디오? 디오인 거야? 어디야, 어디에 있는 거야?」 2: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4/02(火) 02:05:57 ID:IfPui0ww 죠나단「…이상해…뭔가 이상해……디오, 그 목소리는 느껴진다. 모습도 느껴진다. 그런데…“들리지 않아”, “보이지 않아”.. 2021. 7. 1.
【죠죠 SS】쿠죠 푸고 「DIO를 쓰러뜨리면 되겠네요」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SS速報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8(木) 22:25:47.12 ID:Jc7qvSUdo 죠셉「나와라 푸고, 나와 돌아가자.」 푸고「돌아가세요. 저에게는 악령이 붙어 있습니다.」 죠셉「어쩔 수 없군… 해버려라 압둘.」 압둘「레드 바인드!」 고고고 푸고「크윽... 괴로워!」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SS速報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8(木) 22:28:15.78 ID:Jc7qvSUdo 푸고「이 뇌에 똥만 찬 새끼가-----!!」슈웅 퍼플헤이즈「크르르르르르」 압둘「이것이 푸고의 스탠드… 이렇게까지 뚜렷한 형태로 내놓을 수 있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홀리「이건 도대체…」 푸고「받아라! 바이러스 캡슐!」 콰직 압둘「크아아아아아악」파사사사사삭 죠셉「압둘-----.. 2021. 6. 27.
【죠죠 SS】DIO 「더 워드」!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SS速報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1/25(月) 19:19:56.72 ID:4Rppc3uAO ――DIO의 저택 고오오오오… 홀 호스「이 녀석들 전부 DIO의 부하인가… 하지만 또 인도를 향해 가야 하는 바쁜 시기에… 왜 우리를 불러모은 거지?」 다비 형「정례회의다…… 게다가 얼치기는 잡몹이라서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전원은 아니다.」 홀 호스「정례회의~? 뭐야 그거」 바닐라 아이스「부하들에게 향후의 계획 내용을 이야기하고 연대를 깊게 한다…… 속 깊은 DIO님의 훌륭한 생각이다.」 다비 동생「이제 곧 DIO님이 오신다. 잠자코 앉아 있어라, 홀 호스」 홀 호스「쳇! 네네 알겠습니다요…… 」 엔야 할멈「회의 자료다. DIO님이 도착할 때까지 각자 읽으라고. 안쪽에 있는 사람에..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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