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죠죠의 기묘함49

【죠죠 스레】죠죠 3부에 대해 아무 말이나 한마디씩 하면서 노닥거리는 스레 1: 무명@죠죠 2011/08/13 23:37:26 죠셉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죠타로 3: 무명@죠죠 2011/08/13 23:38:31 홀리가 너무 귀여워서 괴롭다 4: 무명@죠죠 2011/08/13 23:39:14 게임은 명작. 아직도 고평가되고 있다. 5: 무명@죠죠 2011/08/13 23:39:41 전반부의 설정을 여러가지로 무시하는 후반부 15: 무명@죠죠 2011/08/13 23:44:00 스타핑거는 대체 뭐였던 걸까 31: 무명@죠죠 2011/08/13 23:47:09 Tenmei Kakyoin 이라는 사인도 혹시 함정이었는지 6: 무명@죠죠 2011/08/13 23:40:03 초기 스타 플라티나의 행동 범위 9: 무명@죠죠 2011/08/13 23:41:16 하이어로팬트 에메랄드 10.. 2022. 4. 4.
【죠죠 스레】이기는 그냥 평범한 개였는데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왜인지 잘생겨졌네 1: 무명@죠죠 2011/10/21 07:08:44 펫숍전에서의 얼굴이랑 등장 시의 얼굴이랑 전혀 다른데 어떻게 된거야 2: 무명@죠죠 2011/10/21 07:09:41 그 얼굴 그대로 활약하길 바랬어? 36: 무명@죠죠 2011/10/21 09:25:23 최종적으로는 유창하게 말을 해대기 시작한다... 3: 무명@죠죠 2011/10/21 07:09:53 공포로 머리가 하얗게 센 녀석도 있었잖아. 죽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주름이 잡혀 있었던 거야. 5: 무명@죠죠 2011/10/21 07:12:35 이거 초상가동 피규어에서는 얼굴 두종류 다 동봉시켜줌 32: 무명@죠죠 2011/10/21 08:44:05 얼음으로 차가워져서 얼굴이 수축된거 아냐? 8: 무명@죠죠 2011/10/21 07:15:00 성장.. 2022. 4. 3.
【죠죠 스레】5부 종반은 내용이 좀 어렵지 않아? 1: 무명@죠죠 2020/08/25(火) 15:29:13 나 솔직히 말하면 5부 종반은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보고 있었어 9: 무명@죠죠 2020/08/25(火) 15:33:41 폴포가 손가락 먹은건 뭐야? 24: 무명@죠죠 2020/08/25(火) 15:40:45 폴나레프는 왜 그렇게 산산조각이 났는데 살아있었어? 18: 무명@죠죠 2020/08/25(火) 15:39:34 부차라티는 하늘로 날아갔는데 왜 폴나레프는 거북이 안에 남았어? 4: 무명@죠죠 2020/08/25(火) 15:30:53 폴나레프는 누구? 5: 무명@죠죠 2020/08/25(火) 15:31:10 이탈리아는 어디? 85: 무명@죠죠 2020/08/25(火) 15:56:43 죠르노! 또야! 우리들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2022. 3. 27.
【죠죠 스레】6부의 웨더 리포트의 능력ㅋㅋㅋㅋㅋ 뭐야 이거어어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무명@죠죠 2012/08/25 16:04:58 공기로 우주복을 만든다 ← 편리하군 독개구리를 뿌린다 ← 네? 무지개에 닿으면 달팽이로 변한다 ← 뭐??? 2: 무명@죠죠 2012/08/25 16:05:53 기상현상을 우습게 보지 마라 18: 무명@죠죠 2012/08/25 16:24:51 웨더 리포트 머리는 그거 모자야? 아니면 머리야? 23: 무명@죠죠 2012/08/25 16:30:38 죠타로처럼 모자와 머리가 일체화되어 있는 걸까 아마... 4: 무명@죠죠 2012/08/25 16:10:48 스탠드는 한사람당 하나 ← 흐음 물을 가열하는 스탠드 디스크를 FF의 「잔해」에 장비시켰기 때문에 FF의 「본체」가 뜨거운 물을 뒤집어쓴다 ← 으잉? 9: 무명@죠죠 2012/08/25 16:13:37 >>.. 2022. 3. 20.
【죠죠 스레】저스티스전에서 죠타로의 공략법이 좀 이상한 것 같지 않아? 1: 무명@죠죠 2020/05/31(日) 12:46:23 이 공략법 이치에 어긋나서 좋아한다 2: 무명@죠죠 2020/05/31(日) 12:47:26 아라키 선생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3: 무명@죠죠 2020/05/31(日) 12:47:51 이만큼 공기를 들이마실 수 있는 것은 이미 특수능력의 하나가 아닌가...? 7: 무명@죠죠 2020/05/31(日) 12:49:53 스탠드를 흡입하는 능력의 스탠드잖아 이거! 22: 무명@죠죠 2020/05/31(日) 12:56:04 스탠드에는 스탠드에 간섭할 수 있으니까... 17: 무명@죠죠 2020/05/31(日) 12:54:35 뭐 스탠드니까 괜찮지 않아? 8: 무명@죠죠 2020/05/31(日) 12:50:31 할멈이 기절할 때까지 저지하기만 하면 되.. 2022. 3. 15.
【죠죠 스레】죠르노 죠바나가 갱 보스 자리에 오른 것이 불과 9일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사실 1: 무명@죠죠 2021/04/28(水) 10:42:18 9일만에 보스가 된 녀석 2: 무명@죠죠 2021/04/28(水) 10:43:54 암살팀 전멸이 3일 정도만에 일어난 사건 4: 무명@죠죠 2021/04/28(水) 10:48:36 실제 시간경과 기준으로 생각하면 푸고의 반응도 의외로 이해된다 8: 무명@죠죠 2021/04/28(水) 10:50:54 Q. 암살팀은 왜 한꺼번에 습격하지 않았나? 13: 무명@죠죠 2021/04/28(水) 10:53:22 >>8 A. 모일 시간이 없었으니까 14: 무명@죠죠 2021/04/28(水) 10:53:53 암살팀은 저래봬도 굉장히 협조성이 높아. 모일 시간이 없었던 것뿐. 16: 무명@죠죠 2021/04/28(水) 10:54:52 오히려 시간경과를 생각하면 띄.. 2022. 2. 27.
【죠죠 스레】죠죠에 등장하는 의미불명의 이론을 쓰고 떠나는 스레 1: 무명@죠죠 2014/01/09 22:48:05 황금장방형으로 황금의 회전 9: 무명@죠죠 2014/01/09 22:50:02 황금의 회전에 말의 힘이 더해지면 무한한 회전이 된다 8: 무명@죠죠 2014/01/09 22:49:44 실채레를 쓰러뜨리는 방법 5: 무명@죠죠 2014/01/09 22:49:04 이론이라고 해도 될까 싶지만, 스트레이초 수류탄. 6: 무명@죠죠 2014/01/09 22:49:06 2부의 화산 폭발 7: 무명@죠죠 2014/01/09 22:49:43 저스티스를 갑자기 흡입 10: 무명@죠죠 2014/01/09 22:50:54 커튼으로 상처를 감싸서 체력회복 12: 무명@죠죠 2014/01/09 22:51:12 D4C 관련해서 멩거 스펀지 같은게 나오는데 이거 무슨 의미야? .. 2022. 2. 21.
【죠죠 스레】죠죠에서는 흔하지만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 1: 무명@죠죠 2010/05/14 18:00:25 너무나 개성적으로 교복을 개조하는 녀석들 2: 무명@죠죠 2010/05/14 18:01:45 키가 맹렬하게 줄어든다 6: 무명@죠죠 2010/05/14 18:05:10 손목이 3분의 2 정도 날아가거나, 눈꺼풀이나 얼굴등에 반경 5밀리 정도의 구멍이 뚫려도 다음 화에는 다 나아있는 것 7: 무명@죠죠 2010/05/14 18:05:11 죠스케를 JOJO라고 부른다 8: 무명@죠죠 2010/05/14 18:05:53 있을 수 없는 체형과 머리모양과 말투를 가진 중학생 10: 무명@죠죠 2010/05/14 18:08:07 메인 캐릭터들의 노출광 같은 복장 11: 무명@죠죠 2010/05/14 18:08:38 죄수복을 과감하게 개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교도.. 2022. 1. 19.
【죠죠 스레】폴포가 갑자기 자기 손가락을 먹기 시작했던 이유가 그야말로 수수께끼 1: 무명@죠죠 2019/12/19(木) 20:24:56 이녀석 첫 등장 씬에서 자기 손가락 먹은거 대체 뭐였어... 17: 무명@죠죠 2019/12/19(木) 20:34:32 『기백』 2: 무명@죠죠 2019/12/19(木) 20:26:43 죠죠에서 흔히 보이는 첫 등장시의 수수께끼 능력!! 3: 무명@죠죠 2019/12/19(木) 20:27:22 침대도 될 수 있어! 30: 무명@죠죠 2019/12/19(木) 20:37:08 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뿐이겠지 33: 무명@죠죠 2019/12/19(木) 20:38:11 >>30 그건 그거대로 수수께끼야 2: 무명@죠죠 2019年12月20日 07:13:53 긴장도 했고 피곤했던 걸까 (아무말) 46: 무명@죠죠 2019年12月20日 14:54:38 「사실.. 2022. 1. 1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