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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1536

【죠죠 SS】죠스케 「제 스탠드 이름이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02:07 ID:djhNJ3Zu0죠스케「딱히 없어도 돼요~ 뭔가 그런 거 귀찮고~」 죠타로「아니, 그럴 수는 없어. 스탠드는 정신의 힘. 이름을 붙임으로써 더 강한 의지를 가질 수 있다」 죠스케「하지만 갑자기 이름을 지으라고 해도 딱히 떠오르는 게…」 죠스케「죠타로씨는 어떻게 지었는데요?」 죠타로「나는 점술가인 친구에게 붙여달라고 했다」 죠스케「그렇구나」(치사하구만~)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03:08 ID:cwbiLVR40 죠타로는 무슨 생각으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을 붙여준 걸까...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6/10 02.. 2021. 7. 6.
【죠죠 스레】압둘 "죠죠, 점술사인 내가 네 스탠드의 이름을 지어 주지." 1: 무명@죠죠 2013/03/18(月) 22:48:27.11 압둘「앗, 마술사 나왔다... 다시 할게」 2: 무명@죠죠 2013/03/18(月) 22:49:19.22 죠타로「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3: 무명@죠죠 2013/03/18(月) 22:49:50.36 죠셉「아니아니 ㅋㅋㅋㅋ 그럴수는 없지 ㅋㅋㅋㅋ」 4: 무명@죠죠 2013/03/18(月) 22:50:51.35 압둘「다시 뽑으면 좀 그러니까, 일단 얘는 빼자」 5: 무명@죠죠 2013/03/18(月) 22:51:39.62 압둘「앗... 은자 나와버렸다... 한번 더... 괜찮지? 한번 더 다시」 6: 무명@죠죠 2013/03/18(月) 22:52:40.34 죠타로「…」 7: 무명@죠죠 2013/03/18(月) 22:53:39.86 죠타로「네놈은.. 2021. 7. 6.
【죠죠 스레】와무우는 왜 부활할 때 뜬금없이 자기 이름을 외친 거냐 1: 무명@죠죠 2013/01/22(火) 01:24:19.02 내가 갑자기 타카후미! 라고 외치면 너희들은 어떡할 거야? 2: 무명@죠죠 2013/01/22(火) 01:24:34.25 여어 타카후미 5: 무명@죠죠 2013/01/22(火) 01:24:44.00 아, 타카후미 왔구나 라고 생각하겠지 3: 무명@죠죠 2013/01/22(火) 01:24:39.30 되살아나겠지 4: 무명@죠죠 2013/01/22(火) 01:24:41.75 울었다 8: 무명@죠죠 2013/01/22(火) 01:25:48.29 아메리칸 크래커 냅다 던지겠지 12: 무명@죠죠 2013/01/22(火) 01:26:40.62 자기소개를 한 거 아닐까 9: 무명@죠죠 2013/01/22(火) 01:25:49.24 주인들도 자기소개 하는 .. 2021. 7. 5.
【죠죠 스레】죠타로는 어째서 DIO를 쓰러뜨린 뒤로 스탠드를 단련하지 않은 걸까 1: 무명@죠죠 2016/06/30(木) 16:46:15.135 ID:BheCKwg70 활과 화살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니까 앞으로 새로운 스탠드사가 나타날 거라는 것 정도는 쉽게 상상할 수 있잖아. 의외로 죠셉 같은 성격인 걸까? 2: 무명@죠죠 2016/06/30(木) 16:46:52.285 나한테 해가 되지만 않는다면 상관없어 ← 스탠드 사용자끼리는 서로 이끌린다 3: 무명@죠죠 2016/06/30(木) 16:47:08.055 노력하는건 싫으니까 4: 무명@죠죠 2016/06/30(木) 16:47:15.821 적이 없는데 어떻게 단련하겠어? 7: 무명@죠죠 2016/06/30(木) 16:48:36.546 >>4 드래곤퀘스트가 아니니까 적이 없어도 수행 방법은 얼마든지 있잖아. DIO조차도 시간 멈추는.. 2021. 7. 4.
【죠죠 스레】죠죠에서 개구리라는 생물은 왜이렇게 대접받는 거야? 1: 무명@죠죠 2013/03/10 22:10:31 그것도 푸치 신부를 몰아넣을 정도로 3: 무명@죠죠 2013/03/10 22:11:25 메 메 타 아 ~ 28: 무명@죠죠 2013/03/10 22:24:32 눈물의 루카를 죽일 정도로 강한 생물 4: 무명@죠죠 2013/03/10 22:11:28 그치만 리조토한테 죽었잖아? 5: 무명@죠죠 2013/03/10 22:11:48 그리고 보스에게 잡아먹힘 7: 무명@죠죠 2013/03/10 22:12:30 >>5 중요한 장면이니까 그건. 9: 무명@죠죠 2013/03/10 22:13:01 >>5 이탈리아를 지배하는 거대 갱 두목에게 잡아먹힌다면 오히려 영광 아니겠어? 8: 무명@죠죠 2013/03/10 22:12:45 ID:+i2I+FDMO 요요마의 뇌에... 2021. 7. 3.
【죠죠 스레】카쿄인이 아닌 죠죠 캐릭터를 한명 떠올리고 이 스레를 열어라 → 1: 무명@죠죠 2013/12/29 11:11:13 ID:VWjFV5T10 카쿄인이 아닌 죠죠 캐릭터를 한명 떠올린 다음 아래로 내려주세요...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 . . . . . . . 물탱크에 박혀 있는 상태에서 DIO의 능력을 죠셉에게 전해주세요 시계탑을 파괴해도 괜찮습니다 6: 무명@죠죠 2013/12/29 11:13:20 죠셉인데 어떡해야 되는 거냐 이거 7: 무명@죠죠 2013/12/29 11:13:51 죠르노 10: 무명@죠죠 2013/12/29 11:15:49 황금의 회전으로 DIO를 죽인다 12: 무명@죠죠 2013/12/29 11:16:49 3부 보건교사 13.. 2021. 7. 2.
【죠죠 스레】DIO는 얼치기를 관에 넣을 시간에 그냥 죠스타 일행을 전멸시키는 게 낫지 않았나 2: 무명@죠죠 2021/02/20(土) 21:01:58 이때 DIO가 얕보지만 않았다면 죠스타 일행은 아마 그 자리에서 전멸했겠지? 4: 무명@죠죠 2021/02/20(土) 21:04:00 >>2 이때 이미 죠셉이 파문을 두르고 있었을 수도 있으니까 한 명씩 조심스럽게 쓰러뜨리는 게 정답 아니었을까... 3: 무명@죠죠 2021/02/20(土) 21:03:18 >>2 과연 단시간에 전원을 죽일 수는 없다는 건가. 오히려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집중포화를 당할 수 있으니까. 5: 무명@죠죠 2021/02/20(土) 21:06:08 시간 멈추고 열심히 세팅하는 디오 생각하면 웃기다 6: 무명@죠죠 2021/02/20(土) 21:08:34 >>5 부지런히 폴나레프를 계단 아래로 되돌려놓는 것도 만만찮게 웃김 1.. 2021. 7. 2.
【죠죠 SS】디오 「그런 네놈을 싫어했어」下 68: ◆3ZVjJ8NVGc 2013/04/03(水) 01:01:10 ID:0r0nlR5A ― 죠나단「이야 그래도, 자기 자식들이라는 건 좋은 것이구나」 죠나단「왠지 간지럽고, 기뻐서…… 아, 한장 더 찍어도 될까? 죠타로의 얼굴을 확실히 염사하고 싶어」 디오「…자식이라느니 말했지만, 그 녀석들은 네놈의 얼굴도 제대로 몰라, 후손들이다. 죠타로에 이르러서는 네놈의 피도 옅어지고 있지 않은가.」 죠나단「그래도 기쁘지 않은가. 내 자식이 결혼해서, 또 자식을 이루고…… 감격스럽구나, 역사를 느끼고 있어」 죠나단「뭐… 디오한테는 잘 와닿지 않겠지만 말야. 왜냐하면 너는 여자를 식량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으니까」 디오「」カチン 죠나단「…말해 뭣하나 싶겠지만, 먹는 것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라니……야만적이지? 신사의.. 2021. 7. 2.
【죠죠 SS】디오 「그런 네놈을 싫어했어」上 1: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4/02(火) 02:02:37 ID:IfPui0ww 죠나단「…윽………어, 라…? ……나는…대체…얼마나, 잠들어 있었던 거지…?」 죠나단「여기는…어디야?…으윽, 너무나도 불쾌한 기분이다. 아픔과는 다른, 괴로움과도 다른, 이건, 이 감각은 대체…」 죠나단「분명…나는 에리나와 여객선에……에리나…맞아, 에리나! 아아 에리나! 너를 지켜야 하는데, 에리나…!」 디오「……시끄럽다, 죠죠」 죠나단「핫!? 디오? 디오인 거야? 어디야, 어디에 있는 거야?」 2: 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 2013/04/02(火) 02:05:57 ID:IfPui0ww 죠나단「…이상해…뭔가 이상해……디오, 그 목소리는 느껴진다. 모습도 느껴진다. 그런데…“들리지 않아”, “보이지 않아”.. 2021.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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