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죠죠1536 【죠죠 스레】6부에 나온 '물을 가열하는 스탠드' 로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1: 무명@죠죠 22/09/14(水) 12:41:26 인류가 가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 분쟁과 공해 또한 어느 정도는 없애버릴 수 있는 스탠드. 왜 이런 유용한 스탠드를 플랑크톤을 사멸시키기 위해 쓴 걸까... 7: 무명@죠죠 22/09/14(水) 12:47:16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스탠드다 2: 무명@죠죠 22/09/14(水) 12:42:34 보기에는 유용한 스탠드 같지만, 실은 그 이상으로 본체의 체력을 소모해서 엄청난 식량이 필요해진다던가... 그럴 가능성도 있잖아? 5: 무명@죠죠 22/09/14(水) 12:45:20 >>5 아니, 수도꼭지의 물을 즉시 끓게 할 수 있을 정도라니 이건 인간의 체력으로 충당할 수 있는 열량을 아득하게 초과했잖아. 가스레인지로도 물 끓게 만드.. 2022. 11. 11. 【죠죠 스레】차를 많이 훔치면 발견되기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죠르노의 이론을 잘 모르겠다 307: ☆ 2013/10/17 13:26:35 죠르노의 「차를 많이 훔치면 발견되기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다」 라는 이론을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여러 대의 차를 동시에 따로따로 달리게 하는 거라면 알겠지만, 저거는 한 대 훔치는 것과 다를 바 없지 않나? 309: 무명@죠죠 2013/10/17 14:16:51 >>307 정말로 제대로 읽었어? 왜 모르는 거야 308: 무명@죠죠 2013/10/17 14:14:17 이동에 사용된 차종을 특정하는 것이 힘들어진다는 얘기 아니야? 310: ☆ 2013/10/17 15:54:03 내 말은, 그냥 도난 피해 신고가 된 차 중에서 찾기만 하면 되잖아. 그게 그렇게까지 시간이 걸릴 일인가? 311: 무명@죠죠 2013/10/17 16:02:02 사람들.. 2022. 11. 11. 【죠죠 스레】개인적으로 작품과 작가는 분리해서 생각하자는 입장이긴 한데 1: 무명@죠죠 22/10/06(木) 17:45:32 죠죠는 매번 캐릭터들이 쏟아내는 욕설이 휘황찬란해서 그런가 어쩐지 아라키 선생님의 내적인 스트레스가 새어나오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13: 무명@죠죠 22/10/06(木) 18:55:36 >>1 혹시 이거 아라키 선생님 취재여행중의 체험담...? 4: 무명@죠죠 22/10/06(木) 17:56:02 왼쪽 아래에 깡패의 주마등이 보여서 웃음 2: 무명@죠죠 22/10/06(木) 17:52:00 지금 4부 애니를 보고 있는데 일반 주민들도 기본적으로 입이 험해... 이 세계관... 3: 무명@죠죠 22/10/06(木) 17:54:28 「뭐... 뭐야, 이 불편한 물건! 이딴 걸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겠어!?」 전기레인지에 대고 폭언하는 코이.. 2022. 11. 10. 【죠죠 스레】너희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체는 몇 부인지 쓰고 떠나는 스레! 1: 무명@죠죠 2014/01/03 19:58:17 3부 후반 2: 무명@죠죠 2014/01/03 19:58:26 4부 3: 무명@죠죠 2014/01/03 19:59:05 3부가 제일 완성됐잖아 5: 무명@죠죠 2014/01/03 19:59:42 4부 종반 5부 초반 6: 무명@죠죠 2014/01/03 19:59:45 6~8부 7: 무명@죠죠 2014/01/03 20:01:13 >>6 6~8부는 상당히 그림체 많이 변하는 구간 아니야? 8: 무명@죠죠 2014/01/03 20:02:37 >>7 그렇긴 한데 전부 다 좋아해 9: 무명@죠죠 2014/01/03 20:03:21 나는 3부인가... 12: 무명@죠죠 2014/01/03 20:05:49 6부 13: 무명@죠죠 2014/01/03 20:06:21 .. 2022. 11. 10. 【죠죠 스레】죠죠 3부 OVA의 추억 1: 무명@죠죠 2012/12/10(月) 13:09:16.04 나 본 적 없는데, 감상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지금 방송중인 죠죠 1부 2부 애니랑 비교해봤을 때 어느 쪽이 퀄리티 높아? 4: 무명@죠죠 2012/12/10(月) 13:12:00.81 이집트편 DIO전은 스탠드 연출도 좋았고 배틀도 박진감 있어서 좋았어. 캐릭터 디자인이 좀 좋은 평을 못 받긴 했는데. 2: 무명@죠죠 2012/12/10(月) 13:10:30.69 탱크로리다!!! 7: 무명@죠죠 2012/12/10(月) 13:13:10.61 브라보! 오오~ 브라보! 하는 장면의 대사가 생각보다 텐션이 낮았다는 것 정도밖에 기억나지 않음 8: 무명@죠죠 2012/12/10(月) 13:13:42.31 음향이 너무 멋있어 10: 무명@죠죠 201.. 2022. 11. 9. 【죠죠 스레】(카쿄인으로 변장한 건 좋았지만 들킬 위험이 있군...) 1: 무명@죠죠 22/07/24(日) 14:30:37 (그래! 여기서는 미리 사전조사해둔 카쿄인의 버릇을 흉내내는 거다!) (나를 의심하고 있는 죠타로도 「이런 이상한 짓을 할 만한 녀석은 진짜 카쿄인 뿐이다」라고 납득하겠지!)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2: 무명@죠죠 22/07/24(日) 14:34:08 죠타로 (이런 짓을 실제 카쿄인이 할 리가 없어...!!) 1: 무명@죠죠 22/08/09(火) 20:35:58 「카쿄인으로 변장이라...」 「소매치기한테 백브레이커 걸고 딱정벌레 잡아먹는... 뭐 대충 느낌으로 가면 되려나?」 2: 무명@죠죠 22/08/09(火) 20:38:44 어떠냐 이 완벽한 레로레로는! 하면서 마음속으로 자화자찬했을 것 같다 3:.. 2022. 11. 9. 【죠죠 스레】궁금한 게 있는데요... 왜 디아볼로 관련 굿즈는 잘 안 내주는 겁니까...? 1: 무명@죠죠 2022/08/02(火) 19:35:51 왜 굿즈가 잘 안 나오나요...... 보스는 혹시... 비인기 캐릭인 겁니까...? 3: 무명@죠죠 2022/08/02(火) 19:36:58 굿즈 발매되면 신상 들켜버리니까... 6: 무명@죠죠 2022/08/02(火) 19:37:38 인기는 있어 인기는. 그치만 그 이상으로 5부 캐릭터들이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인기있는 캐릭터가 너무 많아... 4: 무명@죠죠 2022/08/02(火) 19:37:08 악역으로서는 강함, 안티를 모으는 방식, 친근함 모두 고득점. 하지만 굿즈 수요가 높은 타입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4: 무명@죠죠 2022年10月30日 18:36:15 사실 굿즈가 많이 나왔는데 신상이 탄로나는걸 두려워한 보스가 킹 크림슨 한거잖.. 2022. 11. 8. 【죠죠 스레】"이건 불합리해..." 라고 생각하게 되는, 불쌍하게 죽은 적 캐릭터를 쓰고 가자. 1: 무명@죠죠 2013/07/06 21:36:28 안드레 붐붐 4: 무명@죠죠 2013/07/06 21:41:12 죽지는 않았지만, 이니그마 소년 5: 무명@죠죠 2013/07/06 21:43:07 마이크 O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6: 무명@죠죠 2013/07/06 21:57:36 얼치기 7: 무명@죠죠 2013/07/06 22:01:25 돌이켜보면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대로 싸우다 죽은 녀석들이 많구나. 여기 포함되지 않는 녀석이라면... 구초 정도? 8: 무명@죠죠 2013/07/06 22:02:57 D&G는 좀 불쌍 15: 무명@죠죠 2013/07/06 22:21:12 >>8 D&G는 여러모로 불쌍한 캐릭터였다. 애초에 전투 타입도 아닌데 왜 죽여야만 했는지. 9: 무명@죠죠 2013/07/06 2.. 2022. 11. 8. 【죠죠 스레】DIO 시점으로 보는 죠스타 가 1: 무명@죠죠 22/01/20(木) 16:50:07 너무 무섭다 2: 무명@죠죠 22/01/20(木) 16:52:06 너무 선한 인간이어서 역으로 무섭다 7: 무명@죠죠 22/01/20(木) 17:09:50 잊을만하면 엄습하는 죠스타 가문의 폭발력... 4: 무명@죠죠 22/01/20(木) 16:57:34 죽을 때까지 죠나단(을 포함한 죠스타 가문 인간들)의 폭발력에 진심으로 쫄았던 남자 디오. 또한 패배한 이유도 죠스타의 폭발력 때문이었다고 한다... 9: 무명@죠죠 22/01/20(木) 18:03:08 흡혈귀가 됐다! 이제 죠나단을 죽일 수 있어! 라고 생각했더니 왠지 이상한 호흡으로 죽이러 오고 시간 멈출 수 있게 됐다! 이제 죠스타의 혈통을 뿌리뽑을 수 있어! 라고 생각했더니 뜬금없이 그 자손이.. 2022. 11. 7.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17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