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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스레 - 일본

【죠죠 스레】그러나 그것이 역으로 웨카피포의 여동생의 남편의

by 악당수업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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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죠죠 2025/05/15(木) 16:59:27  

 

 

지인의 누나의 전남친이 키우는 애완동물의 사료를 항상 구매하는 가게 점원의 짝사랑 상대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뽀로로의 성우의 재종사촌의 조상의 유해를 모으고 있는 대통령의 트리트먼트를 만드는 사람의 제자가 소유한 연못 속 잉어의 무늬를「예쁘다」라고 생각하며 바라보는 꼬맹이와는 그야말로 전혀 관계없는 일본인의 절친의 지인의 지인이 키우는 고양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꼬맹이를 지켜보던 아저씨를 체포한 경찰관을 감싸다 강도의 총탄에 맞고 쓰러진 동료의 먼 조상에게 「그 점이 짜릿해, 동경하게 돼!」라는 말을 들은 남자의 처남을 고조부로 둔 수감자와 친구인 플랑크톤의 본체인 여자를 괴롭히던 녀석이 감옥에 가게 된 원인이 된 마약을 이탈리아에서 유통하던 조직의 보스를 영원한 절정으로부터 끌어내린 남자의 무릎 위를 걸어본 적이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은 소녀가 들고 있던 가방을 만든 가게의 단골손님인 남자의 부상을 치료해 준 적이 있는 사자에상같은 촌스러운 머리를 한 고등학생의 조카를 죽인 신부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완전생물에게 흡혈귀화되어 먹힌 인간의 일순한 뒤의 인물이 다니는 석유회사가 스폰서로 참여중인 레이스의 참가자인 하반신 불수의 전직 천재기수의 역린을 건드렸다!

 

 

 

 

14: 무명@죠죠 2025/05/15(木) 17:44:08  

 

길어

 

 

 

5: 무명@죠죠 2025/05/15(木) 17:03:42  

 

결국 누구!?

 

 

 

 

6: 무명@죠죠 2025/05/15(木) 17:04:53  

 

뭔데 이거

 

 

 

3: 무명@죠죠 2025/05/15(木) 17:00:52  

 

결국 죠니의 역린을 건드렸다는 소리잖아

 

 

 

2: 무명@죠죠 2025/05/15(木) 17:00:01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오프닝이냐!?

 

 

 

 

4: 무명@죠죠 2025/05/15(木) 17:01:29  

 

한 번 관계 리셋하는거 뭔데

 

 

 

 

8: 무명@죠죠 2025/05/15(木) 17:16:23  

 

>>4

>그야말로 전혀 관계없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아니, 두 번이야.

 

 

 

28: 무명@죠죠 2025/05/15(木) 19:16:54  

 

>>8

굉장해.

저걸 다 제대로 읽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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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무명@죠죠 2025/05/15(木) 17:43:57  

 

하반신 불수의 전직 천재기수까지만 읽었다

 

 

 

 

16: 무명@죠죠 2025/05/15(木) 17:45:42  

 

의외로 죠죠 요소가 풍부...!

 

 

 

 

20: 무명@죠죠 2025/05/15(木) 18:02:57  

 

운명...

이것이 그 피의 운명인가

 

 

 

 

21: 무명@죠죠 2025/05/15(木) 18:13:14  

 

>>20
전혀 다르다고 생각해

 

 

 

 

23: 무명@죠죠 2025/05/15(木) 18:14:35  

 

죠니의 역린을 건드렸구나.

도망가라.

 

 

 

30: 무명@죠죠 2025/05/15(木) 19:17:57  

 

>>23

츄미밍~

 

 

 

 

 

 

 

32: 무명@죠죠 2025/05/15(木) 19:27:02  

 

이것은... 수능 국어영역인가!?

 

 

 

 

40: 무명@죠죠 2025/05/15(木) 19:37:33  

 

아무렇지도 않게 1~7부까지의 시계열을 제패하는 건 그만둬라

 

 

 

46: 무명@죠죠 2025/05/15(木) 21:24:16  

 

죠셉 이외의 1~7부의 주인공을 전부 쑤셔박은 장문이라는 점이 대단하군...

 

 

 

 

45: 무명@죠죠 2025/05/15(木) 19:59:42  

 

→그러나 그것이 역으로 여동생의 남편의 역린을 건드렸다!

 

잘 생각해보면 이건 좀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이 그의 역린을 건드렸다! 정도로?

 

 

 

 

24: 무명@죠죠 2025年05月17日 07:12:34  

 

>>14

            그것이              여동생        을 건드렸다!

 

이 정도로 어때?

 

 

 

 

17: 무명@죠죠 2025年05月16日 23:09:22  

 

돌아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었다

라고는 해도 역시 너무 멀리 돌아온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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