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죠죠1537 【죠죠 스레】밀어해안, 토니오 씨와 로한 선생님의 대화가 너무 강렬해서 왠지 머릿속에 맴돈다 6: 무명@죠죠 2020/01/29(水) 12:28:18 연인의 목숨이 달려 있으니까 그렇다면 『밀어』를 할 수밖에 없겠지 2: 무명@죠죠 2020/01/29(水) 12:24:37 토니오 씨만은 모리오초의 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3: 무명@죠죠 2020/01/29(水) 12:26:33 >>2 『밀어』를 할 겁니다 99: 무명@죠죠 2020/01/29(水) 13:07:20 살다살다 전복이 강적으로 등장하는 만화는 처음 봤다. 정말로 이 함정 생각한 옛날 사람들 너무 무섭잖아... 거의 뭐 스탠드 공격 아니야...? 101: 무명@죠죠 2020/01/29(水) 13:08:08 >>99 잊기 쉽지만 죠죠 세계관은 딱히 스탠드랑 관계된 게 아니더라도 위험한 현상, 위험한 생물, 위험한 이상현상이 마구 쏟아져나오.. 2022. 8. 14. 【죠죠 스레】여기만 킹 크림슨이 다녀간 스레 1: 무명@죠죠 2006/01/31(火) 18:55:18 여기는 일단 죠죠 스레입니다만 하지만 은 스탠드 유저가 아닌 것 같고, 화이트앨범이랑 본햄이 싸우면 그야말로 에리나가 위기 초콜릿 13: 무명@죠죠 2006/02/01(水) 01:27:06 뭐야 이 똥같은 스레는 그랬구나!! 고마워 >>1!! 36: 무명@죠죠 2006/02/02(木) 21:49:40 다음에 너는「 」라고 한다! 14: 무명@죠죠 2006/02/01(水) 02:13:01 그러고보니 2부에서 죠 던데 이거 진짜인가? 출처는? 8: 무명@죠죠 2006/01/31(火) 20:45:13 있는 그대로 일어난 일을 체험했다고... 30: 무명@죠죠 2006/02/02(木) 17:56:55 무무무무무YYYYYYY무무무무무 15: 무명@죠죠 20.. 2022. 8. 14. 【죠죠 스레】운명이란 있어? 0: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운명이라는 건 결국 있는 거야 없는 거야?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크든 작든 있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것도 운명.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도 운명. 2: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있다. 스스로 사고하고 선택하는 것조차도 모두 운명. 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없다 4: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미스타가 롤링스톤즈를 부수지 않았어도 아바키오와 나란차는 죽었을까? 5: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4 가까운 사람에게 기다리는 죽음의 운명을 형상화한 스탠드이기 때문에 어쨌든 죽을 운명의 인간은 죽는다 6: 무명@죠죠 20XX/XX/XX 9.. 2022. 8. 13. 【죠죠 스레】이기vs펫숍전은 하드코어한 맛이 있는 처절한 명배틀이었지 19: 무명@죠죠 2020/05/06(水) 12:23:03 펫숍전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했다 23: 무명@죠죠 2020/05/06(水) 12:24:42 >>19 새삼 동물끼리 전투하는 이야기를 엄청 재미있게 그리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21: 무명@죠죠 2020年05月07日 23:32:54 배틀물의 본보기 같은 명배틀. 기세 좋은 흐름에다 누가 이길지 예상할 수 없는 숨가쁜 전개 덕분에, 처음 봤을 땐 정말로 손에 땀을 쥐고 봤음. 6: 무명@죠죠 2020/05/06(水) 12:09:07 내가 처음으로 읽은 죠죠가 24권이었다.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사 모았더니만 정작 이기의 활약은 거의 없었다. 6: 무명@죠죠 2020年05月07日 23:14:20 나도 죠죠에서 처음으로 읽었던 에피소드가 3부 이기vs펫숍전이.. 2022. 8. 13. 【죠죠 스레】3부의 토트신은 결국 쓰는 의미가 있었나? 1: 무명@죠죠 2015/02/21(土) 03:18:41.07 그거 처음부터 패배 확정이었던 거 아니야?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저 스탠드? 2: 무명@죠죠 2015/02/21(土) 03:20:45.94 걍 복권 같은 거지 5: 무명@죠죠 2015/02/21(土) 03:25:12.47 >>2 너무 써먹기 힘들잖아... 27: 무명@죠죠 2015/02/21(土) 04:00:07.56 만화에 「죠타로는~」등으로 쓰여져 있는 예언이 있을 경우, 오잉고 형이 변신한 가짜 죠타로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이 핵심. 즉 다른 인물로 변신해서 어느 정도 의도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거야. 예를 들어「죠타로가 전신 문신인 남자에게 찔린다」고만 나왔을 경우, 이대로는 문신남이 얼마나 깊이 찔러서 죽일 수 있.. 2022. 8. 13. 【죠죠 스레】기아초의 화이트 앨범은 이렇다 할 약점이 없는, 단순하게 막강한 스탠드였다. 23: 무명@죠죠 2020/04/10(金) 16:20:40 강하다, 어쨌든 무식하게 강한 스탠드였다. 28: 무명@죠죠 2020/04/10(金) 16:22:42 장착형은 모두 기가 막힐 정도로 강하지... 120: 무명@죠죠 2020年04月11日 21:12:56 해외 반응 시리즈 보니까 다들 기아초 보고 「이녀석이 최종보스야!?」 이러더라고... 20: 무명@죠죠 2020年04月11日 18:22:27 죠르노「이자식 무적인가!?」 6: 무명@죠죠 2020/04/10(金) 16:06:40 기아초전은 그야말로 명배틀 98: 무명@죠죠 2020/04/10(金) 17:00:02 이거 애니 방송하던 날에 마침 한파가 와서 말도안되게 추운 상태로 감상한 덕분에 현장감이 대단했던 명배틀이었다 13: 무명@죠죠 2020.. 2022. 8. 12. 【죠죠 스레】만약 죠죠에 『스탠드』라는 설정이 없고 본인이 능력을 사용하는 만화였다면 1: 무명@죠죠 2016/01/23(土)00:32:39 과연 지금처럼 인기가 있었을까? 2: 무명@죠죠 2016/01/23(土)00:33:05 그렇게까지 흥하진 않았을 것 같아 3: 무명@죠죠 2016/01/23(土)00:33:31 파문 같은 걸 말하는 건가? 6: 무명@죠죠 2016/01/23(土)00:34:12 무슨 소리지? 스탠드가 본인의 능력이잖아? 7: 무명@죠죠 2016/01/23(土)00:36:08 >>6 스탠드처럼「자신의 능력이 비전이 되어 나타난다」 라는 설정이 아니라, 단순히 본체가 직접 능력을 사용하는 만화였다면 어땠을까 싶다는 얘기야. 요컨대 원피스나 히로아카나 엑스맨 같은 느낌의 능력배틀 만화였다면 인기가 많았을까 하는 얘기. 8: 무명@죠죠 2016/01/23(土)00:41:14.. 2022. 8. 12. 【죠죠 스레】"방금 전의 너에게는 고귀함이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일개 쓰레기로 추락했구나!" 1: 무명@죠죠 2019/01/26(土) 11:34:29.41 펫시「난 어차피 죽어... 뭘 해도 손해볼 건 없지... 안 그래? 네 마음에 부하들을 잃었다는 '절망' 을 남기고 죽을 수 있다면... 난 기꺼이 할 거다...」 부차라티「...... 방금 전 네 눈에서 다이아몬드처럼 굳센 결의를 띤 '고귀함' 을 보았다. 하지만... 추락했구나... 일개 쓰레기의 마음으로...!」 라고 말할 정도로 추락했나? 2: 무명@죠죠 2019/01/26(土) 11:34:41.91 갱이 적의 동료를 노리는 건 당연하잖아? 8: 무명@죠죠 2019/01/26(土) 11:35:43.66 이건 펫시가 불쌍하다 14: 무명@죠죠 2019/01/26(土) 11:36:20.50 부차라티가 쓰레기라고 말한 이유를 모르겠다. 남은.. 2022. 8. 11. 【죠죠 스레】메이드 인 헤븐이라는 스탠드는 아직도 의미불명인 점이 많이 있지? 1: 무명@죠죠 2015/07/07(火) 01:22:00.353 메이드 인 헤븐으로 가속화된 세계에서는 체감상 몇분정도 지난 것 같아도 실제로는 몇시간씩 지나가고 있는 거잖아. 이건 즉, 푸치신부가 본 인간이나 생물은 거의 움직임이 멈춘 상태(실제로는 너무나도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로만 보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푸치 신부를 쓰러뜨리려면 죠타로나 DIO 같은 녀석이 시간을 완전히 정지시킨 세계 속에서 푸치한테까지 접근해서 푸치를 죽이는 수밖에 없는 건가? 3: 무명@죠죠 2015/07/07(火) 01:22:55.532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 아라키도 잘 모르니까 4: 무명@죠죠 2015/07/07(火) 01:23:11.335 즉 푸치 신부는 롱 브레스로 엄청나게 천천히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5:.. 2022. 8. 11.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17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