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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1537

【죠죠 스레】너희들이 스톤 오션을 좋아하는 1000가지 이유 1: 무명@죠죠 2011/12/14 12:20:56 재미있었어... 7: 무명@죠죠 2011/12/14 12:26:00 그 엔딩은 죠죠의 모든 부를 통틀어봐도 특히나 감동하게 되는 엔딩이지 4: 무명@죠죠 2011/12/14 12:23:46 엔딩에선 울어버렸다. 그 최강이었던 우리들의 죠타로가... 107: 무명@죠죠 2011/12/14 13:21:50 맨 마지막 엔딩에서 「고져스 아이린 연재하고 싶었어...」 라는 작가의 메시지만은 전해져 왔다 49: 무명@죠죠 2011/12/14 12:42:47 6부는 점프 연재당시의 담당자 코멘트까지 포함해서 읽어야 비로소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지. 종반의 난해한 전개와 이상한 센스의 편집자 코멘트... (※관련 스레: https://tactix.tistory.co.. 2022. 8. 1.
【죠죠 스레】"여긴 만원이다" 장면의 죠타로 말이야? 1: 무명@죠죠 22/03/14(月) 14:15:17 공포게임에서 시야 밖으로 벗어나는 순간에 있을 수 없는 속도로 고속이동하는 몬스터 같다 2: 무명@죠죠 22/03/14(月) 14:16:09 흐름과 기세로 읽으면 딱히 신경쓰이지 않지만 냉정해지고 나서 다시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는 장면 4: 무명@죠죠 2020年07月17日 18:51 오잉고 (DIO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죠타로의 위협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변신하고 있는 것뿐이에요~!) 1: 무명@죠죠 2020/07/17(金) 05:41:20 죠타로「여긴 만원이다... 도망칠 수는 없다...」 이 대사는 뭐였던걸까 결국... 8: 무명@죠죠 2020/07/17(金) 05:42:46 >>1 여기는 만원이니까 여기로 도망칠 수는 없다는 뜻이야 23:.. 2022. 8. 1.
【죠죠 스레】죠셉의 허밋 퍼플은 좀 더 강해도 되지 않았을까? 1: 무명@죠죠 2020/01/04(土) 00:24:46 뭐 충분히 좋은 스탠드긴 하지만, 솔직히 더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바라게 되는 부분도 있어. 73: 무명@죠죠 2020/01/04(土) 01:14:42 그치만 이런 자유자재로 내놓을 수 있는 가시덩굴이야말로 죠셉한테 제일 찰떡인 스탠드라고 생각한다 14: 무명@죠죠 2020/01/04(土) 00:48:54 저 가시덩굴은 첫등장 때까지만 해도 단순히 능력발동 순간의 비주얼 이펙트에 불과했던 것 같은데... 4: 무명@죠죠 2020/01/04(土) 00:30:59 파문+스탠드 콤보를 작중에서 좀더 활용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센가? 23: 무명@죠죠 2020/01/04(土) 00:51:36 이거 젊었을때 나왔다면 「이것만 있으면 파문.. 2022. 7. 31.
【죠죠 스레】죠죠 주인공의 스탠드는 은근히 다들 왕도에서 벗어난 능력인 것 같아 1: 무명@죠죠 2013/07/13 12:01:48 정밀하게 움직인다던가 부서진 것을 고친다던가 4: 무명@죠죠 2013/07/13 12:04:31 주인공답지 않은 능력이란 얘기야? 5: 무명@죠죠 2013/07/13 12:05:00 죠죠는 오히려 적의 능력이 주인공 같다 19: 무명@죠죠 2013/07/13 12:48:04 실이 되는 능력이 주인공의 능력으로서는 제일 의외였어 10: 무명@죠죠 2013/07/13 12:14:19 죠죠 주인공 능력이 아무리 왕도에서 벗어나봤자 적어도 고무고무보다는 왕도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6: 무명@죠죠 2013/07/13 12:05:44 일단 다들 뭔가 범용성이 있고, 거기에 너무 치트급으로 강하지 않은 좋은 능력이잖아? 7: 무명@죠죠 2013/07/13 12:0.. 2022. 7. 31.
【죠죠 스레】키라 요시카게를 쓰러뜨리는 방법 1: 무명@죠죠 2020/07/08(水) 18:06:31 쓰러뜨리는 법 가르쳐줘 27: 무명@죠죠 2020/07/08(水) 18:31:24 우선 코이치군을 준비한다 10: 무명@죠죠 2020/07/08(水) 18:17:55 스위치를 누르게 하지 않는다 8: 무명@죠죠 2020/07/08(水) 18:16:58 운명을 자기 편으로 만든다 2: 무명@죠죠 2021年10月09日 18:03:47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손을 고칠 때 손 쪽으로 키라의 몸이 날아오도록 고쳤다면 이겼다 20: 무명@죠죠 2021年10月09日 18:22:17 >>2 생각해보면 이거 충분히 가능하지 않아? 이게 불가능하다고 하기엔, 정확히 칠리페퍼한테 끌려간 오쿠야스의 몸 쪽을 돌아오게 한 적도 있었잖아? 24: 무명@죠죠 2021年10月.. 2022. 7. 30.
【죠죠 스레】죠죠 5부의 디아볼로전과 그 엔딩에 대해 내가 할 말이 있어! 1: 무명@죠죠 22/04/01(金) 12:30:49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임팩트 덕분에 허용된 구석이 있지만 말이야... 솔직히 전개 자체는 좀 편의주의적이지 않아? 6: 무명@죠죠 22/04/01(金) 12:45:49 갑자기 강한 힘을 얻어서 최강 무쌍! 같은 전개가 아니라, 그 힘을 얻기 위해 굉장히 여러 단계를 밟았으니까 괜찮잖아? 2: 무명@죠죠 22/04/01(金) 12:38:14 다들 「죠르노가 갑자기 무적의 치트능력 각성해서 해결했다!」 라고들 말하는데 아바키오의 힘으로 힌트를 얻어서 폴나레프가 화살을 보스로부터 지키고 부차라티가 죠르노에게 맡긴 굉장히 아름다운 흐름이라구 7: 무명@죠죠 22/04/01(金) 12:46:41 애초에 보스 본인이 화살의 힘을 엄청나게 두려워했고, 그걸 .. 2022. 7. 30.
【죠죠 스레】살레 제법 강한 녀석인데 매번 "미스타한테 진 녀석" 이라고 불려지는 거 불쌍하다 1: 무명@죠죠 2022/07/19(火) 12:15:18 · 파괴력 A 스탠드 · 경계심이 강한 성격 · 총알에 대응할 수 있는 반응속도 · 쓸데없이 목소리가 좋다 · 심장만을 멈춰서 적을 쓰러뜨릴 수 있다 · 돌을 고정해서 하늘을 걸을 수 있다 이 녀석이 일개 부하로 만족하고 있는 이유가 뭐야? 23: 무명@죠죠 2022/07/19(火) 12:37:50 >>1 몇가지 딱히 아무래도 좋은 요소가 있는데요.... 3: 무명@죠죠 2022/07/19(火) 12:18:09 이녀석 유난히 2차창작 많은 것 같은 인상 4: 무명@죠죠 2022/07/19(火) 12:19:09 >>3 왜냐하면 능력이 주인공 같은걸... 성격이나 기초 스펙도 좋고... 20: 무명@죠죠 2022年07月25日 23:41:36 크라프트 .. 2022. 7. 29.
【죠죠 스레】죠죠에서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안 나온 스탠드 능력' 이라고 하면 뭐가 있지? 1: 무명@죠죠 2014/06/19(木) 19:01:06.08 일단 벌이나 개미를 조종하는 스탠드가 없다. 하베스트나 배드 컴퍼니처럼 그거 비슷한 스탠드는 있지만. 2: 무명@죠죠 2014/06/19(木) 19:01:46.19 냄새를 조종하는 스탠드는 있었던가? 4: 무명@죠죠 2014/06/19(木) 19:02:44.50 3부까지만 봤지만 중력을 조종하는 스탠드가 없잖아 8: 무명@죠죠 2014/06/19(木) 19:05:12.03 >>4 S.H.I.T. 4부에 있습니다 2: 무명@죠죠 2014/07/16 14:10 주기를 조종하는 스탠드. 맥박을 느리게 만들어서 졸도시킨다! 26: 무명@죠죠 2017/11/07 10:49 작곡하는 스탠드 24: 무명@죠죠 2014/06/19(木) 19:16:45.49.. 2022. 7. 29.
【죠죠 스레】7부의 마운틴 팀은 미묘한 스탠드 능력을 가지고도 대단히 활약한 캐릭터였지 1: 무명@죠죠 2021/10/25(月) 22:50:14 약한 스탠드인데... 7: 무명@죠죠 2021/10/25(月) 22:53:31 그렇게 약했던가? 11: 무명@죠죠 2021/10/25(月) 22:55:29 로프로 육체를 산산조각낸다! 10: 무명@죠죠 2021/10/25(月) 22:55:19 사막에서 조난당했을 때만 굉장히 편리한 스탠드 16: 무명@죠죠 2019/10/22(火) 11:49:09 이런 전투용이라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능력으로 열심히 했구나... 24: 무명@죠죠 2021/10/25(月) 23:02:26 로프가 없으면 쓸 수 없다는 점이 제일 귀찮음 25: 무명@죠죠 2021/10/25(月) 23:03:38 으잉? 저 로프 직접 준비해야 되는 거였어? 27: 무명@죠죠 2021/.. 2022.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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