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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1537

【죠죠 스레】죠르노 "오!" 나란차 "오!" 1: 무명@죠죠 2013/08/26(月) 22:21:38.11 죠르노「너 왜 살아 있어?」 나란차「거기에 길이 있으니까」 죠르노「그런가, 잘 지내!」 나란차「그래!」 DIO「으뤼이이이이이이이이!」 나란차「그, 그와아아아아악!」 죠르노「아, 아버지!」 2: 무명@죠죠 2013/08/26(月) 22:21:55.63 하? 3: 무명@죠죠 2013/08/26(月) 22:22:09.72 히? 5: 무명@죠죠 2013/08/26(月) 22:22:28.39 후? 6: 무명@죠죠 2013/08/26(月) 22:22:31.41 후? 7: 무명@죠죠 2013/08/26(月) 22:22:51.62 헤? 8: 무명@죠죠 2013/08/26(月) 22:22:59.22 죠르노가 이상해 9: 무명@죠죠 2013/08/26(月) 2.. 2022. 7. 23.
【죠죠 스레】죠죠에서 가장 징그러운 장면 TOP10을 정해 봤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관리자 코멘트 징그러운 장면 묘사에 주의. 사진은 딱히 없습니다. 1: 무명@죠죠 2012/11/30 21:29:36 ID:bE 10. 2부 마르크가 와무우에게 흡수당하는 장면 9. 4부 냉장고에 보관된 노부부 8. 3부 에보니 데빌에게 얼굴째로 잘린 호텔맨 7. 3부 선원이 스트렝스의 크레인으로 퍼어억- 6. 1부 타커스가 양아치들을 끔살하는 장면 5. 5부 소르베 4. 6부 웨스트우드 간수의 엄지발톱이 뜯기는 장면 3. 5부 그린데이로 죽어나가는 로마 시민 2. 6부 푸치의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인해 갓난아기의 절반이 아저씨화 1. 6부 작은 남자가 DIO의 뼈의 능력으로 식물화된 장면 결론: 6부가 제일 징그럽다 3: 무명@죠죠 2012/11/30 21:32:08 아기가 엄마한테 잡아먹히는 장면이 없.. 2022. 7. 23.
【죠죠 스레】4부의 미키타카는 혹시 카즈야? 1: 무명@죠죠 2013/04/07 21:34:11 우연히 지구로 돌아오는 데 성공했는데 생각하는걸 그만둔 것 때문에 기억 잃은거 아니야? 2: 무명@죠죠 2013/04/07 21:35:01 와…… 3: 무명@죠죠 2013/04/07 21:35:26 아주 있을 수 없는 얘기까진 아니다 7: 무명@죠죠 2013/04/07 21:38:57 죠셉이 아직 살아있을 정도의 기간까지는 그래도 아직 생각하는걸 그만두진 않았을 것 같은데? 8: 무명@죠죠 2013/04/07 21:39:55 하지만 운동화 같은 건 생물이 아니라고 생각해 10: 무명@죠죠 2013/04/07 21:43:22 >>8 그렇게 치면 광물도 딱히 생물은 아닌데... 11: 무명@죠죠 2013/04/07 21:45:06 미키타카만 아무것도 변하지.. 2022. 7. 22.
【죠죠 스레】일상생활에서 가장 써먹고 싶은 죠죠의 대사 랭킹! 1: 무명@죠죠 2013/03/29(金) 00:55:26.65 1위 『THE WORLD』나만의 시간이다 2위 「골드 E」는 지금... 발현된다!! 3위 『빛』은 내 정신의 배후에 있다!! 4위 내가 시간을 멈췄다... 9초의 시점에서... 7: 무명@죠죠 2013/03/29(金) 00:57:26.29 5위 밴드 만들래? 6위 굶주려야만 이길 수 있어. 다만 저런 Dio 같은 녀석보다 훨씬 더 고상하게 굶주려야만 해! 3: 무명@죠죠 2013/03/29(金) 00:56:13.50 내 마음과 행동에 한 점의 망설임도 없다 4: 무명@죠죠 2013/03/29(金) 00:56:41.78 겨울 메기 6: 무명@죠죠 2013/03/29(金) 00:57:07.41 우오오오! 이쪽 세계의 내가 죽었어‼ 8: 무명@죠죠.. 2022. 7. 22.
【죠죠 스레】얘들아... 부차라티는 혹시 성실하게 라이터 시험을 쳐서 합격한 거 아니야...? 2: 무명@죠죠 2018/10/21 18:20:20 부차라티는 블랙 사바스에 대해서는 모르는 모양이던데... 그렇다는 말은 설마 우직하게 라이터 지켜서 합격한 건가? 지퍼에 라이터를 넣고... 7: 무명@죠죠 2018/10/21 18:21:58 지퍼로 몸속에 라이터 꽁쳐넣고 하루정도 자면 가능할 것 같다 20: 무명@죠죠 2018/10/21 18:28:40 만약 부차라티팀 멤버가 받은 입단시험이 그대로 라이터 시험이었다면, 나올 때 신체검사에서 실패한 비율은 어느 정도였을지 궁금하네. 나란차는 이런 시험을 잘도 돌파했군. 5: 무명@죠죠 2018/10/21 18:21:34 부차라티가 폴포의 테스트를 받고 입단했다고는 할 수 없잖아? 9: 무명@죠죠 2018/10/21 18:24:28 시험 내용은 랜덤이라.. 2022. 7. 21.
【죠죠 스레】죠죠는 배틀보다는 이런 아무래도 상관없는 장면이 더더욱 인상에 남는다 2: 무명@죠죠 2017/10/17 14:49:54 설마 새로운 스탠드 유저였을 줄은 19: 무명@죠죠 2017/10/17 15: 20:14 아라키 선생님도 취재여행 하면서 저거랑 비슷한 일이 있었던 걸까? 인도 들렀을 때 박시시! 박시시! 하는 장면도 뭔가 되게 실감나게 묘사했던데. 20: 무명@죠죠 2017/10/17 15: 20:30 한 가게에서 값을 깎는 것보다 3개 정도의 가게를 둘러보고 최적치를 찾는 편이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28: 무명@죠죠 2017/10/17 15:25:09 >>20 3개 다 바가지 가격이 붙는다구! 14: 무명@죠죠 2017/10/17 15:11:30 이렇게까지 주도면밀하게 준비해 뒀는데, 만약에 죠스타 일행이 안 들렀으면 어쩔 생각이었을까... 49: 무명@죠죠 201.. 2022. 7. 21.
【죠죠 스레】마니쉬 보이의 데스 13은 최강 클래스의 스탠드라고 할 수 있을까? 1: 무명@죠죠 2020/10/11(日) 14:46:06 최강 클래스인 것 같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 55: 무명@죠죠 2020/10/11(日) 18:54:05 솔직히 저주의 데보보다 훨씬 킬러용 스킬. 데보는 진심으로 킬러 말고 다른 직업 알아보는 편이 더 나을 정도임. 54: 무명@죠죠 2020/10/11(日) 18:41:44 이 녀석의 장점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여러 사람을 확실하게 처치할 수 있다는 점이지. 복수 암살에 강한 타입인 것 같군. 80: 무명@죠죠 2020年10月14日 01:38:24 엔야할멈이 숙소 운영하고 거기에 데스13 있었으면 3부 끝이었다 2: 무명@죠죠 2020年10月13日 18:10:07 꿈에서 있었던 일들은 전부 잊어버린다는 것이 제일 골치아파... 53: 무명@죠죠 .. 2022. 7. 20.
【죠죠 스레】칠흑의 의지와 구역질나는 사악함의 차이를 잘 설명하지 못하겠다 1: 무명@죠죠 2018/06/13 22:00:00 쏠까? 2: 무명@죠죠 2018/06/13 22:43:41 망설임이 있다면 쏘지 말지어다 3: 무명@죠죠 2018/06/13 22:44:05 망설임이 없어도 쏘지 말지어다 4: 무명@죠죠 2018/06/13 22:44:37 ...? 쏠까? 맞출 수 있는데 6: 무명@죠죠 2018/06/13 22:45:27 칠흑의 의지와 구역질나는 사악함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 5: 무명@죠죠 2018/06/13 22:44:59 >>6 눈에 불꽃이 보인다 9: 무명@죠죠 2018/06/13 22:46:26 선악 따위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쓰레기와 본인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쓰레기의 차이 10: 무명@죠죠 2018/06/13 22:47:26 사악은 후하하하핫- 하고 웃으면서 .. 2022. 7. 20.
【죠죠 스레】죠죠 좋아한다고 해놓고 신사폭풍 모르는 녀석 어떻게 생각해? 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드래곤볼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마관광살포를 모르는 거랑 마찬가지 아냐? 8: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뭐야 그거 나도 몰라 3: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2부는 지명도가 낮아서... 6: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3 거짓말이지? 6부라면 몰라도 15: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다들 3부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난 오히려 2부의 파문 배틀이 더 재미있었어 31: 무명@죠죠 20XX/XX/XX 99:99:99 그냥 좋아하는 것뿐인데 작중에 나오는 기술 이름 같은 걸 일일이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나? 죠죠 가지고 엄청 심하게 아는척하는 녀석이면 또 몰라도... 102: 무명@..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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