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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스레 - 일본

【죠죠 스레】죠스타 경 "디오를 봐라!"

by 악당수업 2026.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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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죠죠 2025/04/26(土) 13:11:08  

 

디오도 같은 실수를 6번이나 반복하고 있다고!

왜 그렇게 손발이 척척 맞는 거냐 너희 둘은!

 

 

 

 

 

79: 무명@죠죠 2025/04/27(日) 00:34:10  

 

>>1
틀린 부분까지 똑같으면 그거 혹시 컨닝 아니야?

 

 

 

2: 무명@죠죠 2025/04/26(土) 13:19:05  

 

이제 됐다!

죠죠와 디오의 식기를 치워 다오!

 

 

 

 

3: 무명@죠죠 2025/04/26(土) 13:30:30  

 

JoJo에게 3~4명의 선수를 태클걸게 만들고

패스를 받은 디오가 2, 3명을 더 끌고 가며 트라이!

그야말로 순수한 힘의 승리다!! 호흡이 딱 맞았다!!

 

 

 

 

 

4: 무명@죠죠 2025/04/26(土) 13:31:36  

 

이것은 디오와 죠나단이 영혼의 짝꿍이었던 세계선

 

 

 

5: 무명@죠죠 2025/04/26(土) 13:34:54  

 

「오늘도 아버지에게 둘 다 혼났다…」

「도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다는 거야」

「「술!! 마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

 

 

 

18: 무명@죠죠 2025/04/26(土) 14:37:25  

 

>>5

미친듯이 웃음.

서로 사이좋게 재산을 어떻게 뜯어먹을지 상의하고 있을 것 같아.

 

 

 

 

7: 무명@죠죠 2025/04/26(土) 14:09:04  

 

이 녀석들은 아마 서로의 피로 돌가면을 쓰려다 서로를 죽이는 꼴이 되겠지

 

 

 

 

8: 무명@죠죠 2025/04/26(土) 14:10:41  

 

>>7

돌가면 같은 건 모르겠고 관심도 없어서

귀족의 돈으로 놀러다니는 타입이 될 것 같아

 

 

 

 

22: 무명@죠죠 2025/04/26(土) 14:47:03  

 

>>8

멋대로 팔아버려서 아버지한테 된통 깨질 것 같아

 

 

 

 

82: 무명@죠죠 2025/04/27(日) 01:35:10  

 

>>8

>>22

죠스타 경의 돌가면을 마음대로 팔아치우고 얼마 뒤…… 디오와 죠나단은 그렇게 얻은 돈으로 밤거리를 쏘다니며 놀고만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흡혈귀 사건이, 바로 그 돌가면 때문에 일어난 것임을 알게 된다!

 

이, 이봐 죠죠…… 이거 큰일난 거 아니야?!

그래, 사건의 주범이 우리라는 걸 아버지에게 들키면…… 틀림없이 『가문에서 추방』당해 버릴 거야!

 

그리하여 사건의 진상이 알려지지 않도록 몰래 조용히 해결하기 위해, 두 사람의 기묘한 모험이 시작되었다!

 

 

 

 

104: 무명@죠죠 2025/04/27(日) 11:05:40  

 

>>82

어쨌든 본래 흐름대로 두 사람이 마지못해 파문 수련을 하게 됐으면 좋겠다.

아니면 반대로 뭔 착오로(?) 둘 다 흡혈귀가 돼서, 그 후 「더블 밤의 제왕」으로 계속 군림하는 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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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무명@죠죠 2025/04/26(土) 14:15:36  

 

「죠죠! 시계 좀 빌려가마! 왠진 모르겠는데 내 시계가 어디에도 안 보이던 참이었거든!」

「상관없어, 디오! 마침 네 시계를 내가 쓰고 있었던 참이니까!」

 

 

 

 

66: 무명@죠죠 2025/04/26(土) 20:13:08  

 

>>10

잠깐 「…」 하고 정적이 흐른 뒤

둘이서 HAHAHA! 하고 웃는 흐름이잖아 이거

 

 

 

 

70: 무명@죠죠 2025/04/26(土) 20:20:01  

 

>>66

그 후에 『이 자식, 죽여버린다!』 가 나오는 흐름이다

 

 

 

 

 

11: 무명@죠죠 2025/04/26(土) 14:18:01  

 

내 시계! 그건 망가질 때까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내 어머니의 옷! 그건 낡아 없어질 때까지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2: 무명@죠죠 2025/04/26(土) 14:20:12  

 

(대니를 걷어차는 디오)

(대니를 걷어차는 죠나단)

 

 

 

 

15: 무명@죠죠 2025/04/26(土) 14:24:41  

 

>>12

「무슨 지거리야-!!」

「너야말로 무슨 지거리야-!?」

 

 

 

 

88: 무명@죠죠 2025/04/27(日) 04:32:23  

 

>>12

(나중에 대니에게 엉덩이를 물리는 두 사람)

 

 

 

 

13: 무명@죠죠 2025/04/26(土) 14:22:11  

 

이 칼은 너희들이 내게 꽂아넣은 칼이다아아!!

 

 

 

14: 무명@죠죠 2025/04/26(土) 14:23:32  

 

>>13
죠스타 경까지 닮아가기 시작했잖아

 

 

 

16: 무명@죠죠 2025/04/26(土) 14:29:58  

 

대니를 봐라!

개 쪽이 차라리 낫지 않느냐!

 

 

 

17: 무명@죠죠 2025/04/26(土) 14:34:01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디오)――!!」」

 

 

 

12: 무명@죠죠 2025年05月06日 18:51:06  

 

디오가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했을 때 이미 죠나단은 인간을 그만둔 거겠지

 

 

 

 

25: 무명@죠죠 2025/04/26(土) 15:11:04  

 

평범한 우정마저 느껴져…

 

 

 

27: 무명@죠죠 2025/04/26(土) 15:20:31  

 

이 녀석들은 구려――!

토사물보다 더한 냄새가 풀풀 풍긴다고――!

 

 

 

 

28: 무명@죠죠 2025/04/26(土) 15:23:17  

 

>>27
왜 그런 녀석들의 저택까지 따라온 거야 너는

 

 

 

29: 무명@죠죠 2025/04/26(土) 15:48:08  

 

>>28

내 이름은 참견쟁이 스피드왜건!

그만둘걸 그랬다고 후회하고 있던 참이야!

 

 

 

 

31: 무명@죠죠 2025/04/26(土) 16:02:59  

 

「죠죠, 설마 네게 수갑이 채워질 줄이야. 그나저나 왜 너까지 수갑이 채워져 있는 거지?」

 

「아아, 너를 신고했더니 내 다른 범죄 기록까지 철저히 조사당해서 동시 체포된 모양이야.」

 

「왜 너까지 나랑 같은 독약을 쓰냐 죠죠-!!!」

 

 

 

 

37: 무명@죠죠 2025/04/26(土) 16:21:17  

 

합체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둘이서 하나가 되어 버렸어

 

 

 

38: 무명@죠죠 2025/04/26(土) 16:23:20  

 

죠스타 가의 수호신, 자애의 여신상에 두 명 다 꽂혀 있을 것 같다

 

 

 

45: 무명@죠죠 2025/04/26(土) 17:04:17  

 

우리 둘은 역시

둘이서 둘이었는지도 모르겠어…

 

 

 

 

49: 무명@죠죠 2025/04/26(土) 17:25:13  

 

3부의 최종보스가 오른쪽 절반 죠나단에 왼쪽 절반이 디오인 합체형 보스가 될 것 같아

 

 

 

 

54: 무명@죠죠 2025/04/26(土) 17:51:47  

 

이 세계선에서 이 두 사람의 유전자를 실질적으로 물려받은 죠르노는 어떻게 되는 거야?

 

 

 

 

55: 무명@죠죠 2025/04/26(土) 18:02:18  

 

>>54

둘을 합쳐서 반으로 나눌 만한 요소가 없으니까

이 바보들과 완전히 똑같은 성격의 바보가 되지 않을까…

 

 

 

 

57: 무명@죠죠 2025/04/26(土) 18:20:31  

 

이 나이프는

우오오오오 이 나이프는!!

이 나이프는 우리가 아버지에게 꽂아 넣었던 칼이다아아!!

 

 

 

75: 무명@죠죠 2025/04/26(土) 22:08:42  

 

난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ー!!

난 이미 그만뒀다! 디오ー!!

WRYYY!?

 

 

 

 

80: 무명@죠죠 2025/04/27(日) 00:35:50  

 

같은 타입의 스탠드를 두 개 가지고 있을 것 같다

 

 

 

83: 무명@죠죠 2025/04/27(日) 01:38:39  

 

두 사람은 진흙탕을 보았다.

두 사람은 별을 보았다.

 

 

 

 

87: 무명@죠죠 2025/04/27(日) 04:29:15  

 

>>83

같은 대상을 눈으로 쫓아서 싱크로하는 고양이가 떠올랐어

 

 

 

 

101: 무명@죠죠 2025/04/27(日) 11:02:50  

 

호흡이 잘 맞는 친구인가

두 사람은 게로 이하인가

좀 판단하기 곤란한 스레다

 

 

 

 

106: 무명@죠죠 2025/04/27(日) 11:16:52  

 

>>101

두 사람은 게로 이하


두 사람은 프리큐어 리듬으로 재생됐다

 

 

 

4: 무명@죠죠 2025年05月06日 18:39:02  

 

벌써 디오하고 키스는 했니? 아직 아니겠지? 첫 상대는 디오가 아니야! 바로 이 죠죠다!

 

다음 날…

벌써 죠죠하고 키스는 했니? 아직 아니겠지? 첫 상대는 죠죠가 아니야! 바로 이 디오다!

 

 

 

 

20: 무명@죠죠 2025/04/26(土) 14:44:26  

 

교활하고 경솔한 디오와

솔직하고 성실한 죠나단이 의기투합한 결과

솔직하고 경솔한 바보가 탄생해서 웃음

 

 

 

 

78: 무명@죠죠 2025/04/27(日) 00:04:21  

 

재미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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